📖 이 파일은? — 🔴(어려운 계산)을 뺀 🟢🔵 201문제를 주제별 13개 카테고리로 묶고, 각 카테고리 안에서 🟢 암기형을 먼저, 🔵 쉬운계산을 그다음에 배치했어요. 한 주제를 개념(🟢)부터 계산(🔵)까지 한 번에 훑을 수 있어요. 아래 목차에서 카테고리를 누르면 바로 이동해요. 번호는 1번부터 이어지고, 오른쪽에 출처(예: 24년 3회 17번)를 작게 달았어요.
투자율 μ는 "이 물질이 자기장을 얼마나 잘 통과시키나"를 나타내는 값이에요. 기준은 공기(거의 진공) μ₀입니다. 비투자율 μ_s = μ/μ₀로 보면, 반자성체는 μ_s가 1보다 살짝 작고(예: 0.99999), 상자성체는 1보다 살짝 크고(1.00001), 강자성체(철)는 수백~수천으로 훨씬 큽니다. 반자성체가 공기보다 작긴 하지만 그 차이가 아주 미세해서, 부등호도 "훨씬(≫,≪)"이 아니라 "약간(<,>)"을 써야 해요.
🚪 비유
투자율을 "자기장이 지나가는 문의 너비"라고 생각해 봐요. 공기는 기준 너비의 문이에요. 반자성체는 문이 살짝 좁아진 정도라 자기장이 조금 덜 지나가요(μ<μ₀). 강자성체(철)는 문이 활짝 열린 대문이라 자기장이 쏟아져 들어오죠(μ≫μ₀). 반자성체는 "문이 조금 좁다"지 "문이 거의 막혔다"가 아니라서 ≪가 아니라 <입니다.
🎯 연상 암기
"반(反)자성 = 반대로 밀어냄 = 살짝 작다(μ<μ₀)" → 반자성은 작고, 상자성은 크고, 둘 다 '약간'. 강자성만 '훨씬'.
⚠ 함정 ②번 ≪(훨씬 작다)에 속지 마세요. 반자성체는 공기보다 작은 건 맞지만 그 차이가 미세해서 <(약간 작다)가 정답. '훨씬(≫·≪)'은 강자성체에만 어울리는 표현이에요.
2강자성체에서 B와 자화의 세기 J23년 1회 16번
강자성체의 자속밀도 B의 크기와 자화의 세기 J의 크기 사이에는 어떤 관계가 있는가?
① J는 B와 같다.
② J는 B보다 약간 작다.
③ J는 B보다 약간 크다.
④ J는 B보다 대단히 크다.
간단 설명
답은 ②예요. 관계식이 J = B − μ₀H이기 때문입니다. B에서 μ₀H(양수)를 뺀 게 J니까, J는 B보다 그만큼 약간 작습니다. 강자성체에서는 μ₀H가 B에 비해 작아서 J ≈ B에 가깝지만, 어쨌든 살짝 작은 게 정답.
더 깊이
용어부터 풀어볼게요. 자속밀도 B는 물질 안을 실제로 지나가는 자기장의 총량이고, 자화의 세기 J는 물질 자신이 자석처럼 변해서 만들어낸 몫이에요. 둘의 관계가 B = μ₀H + J 입니다(μ₀H는 외부에서 걸어준 자기장 몫). 이걸 J에 대해 정리하면 J = B − μ₀H. 강자성체는 자화가 워낙 강해서 B의 대부분을 J가 차지하고, 외부 몫 μ₀H는 상대적으로 작아요. 그래서 J는 B와 거의 같지만 μ₀H만큼은 반드시 작습니다. 이게 "약간 작다"의 의미예요.
🧾 비유
월급 통장을 떠올려 봐요. 통장에 찍힌 총액(B) = 회사가 넣어준 기본급(μ₀H) + 내가 따로 번 부수입(J). 강자성체는 "부수입이 엄청난 사람"이라 총액의 대부분이 부수입이에요. 그래도 총액(B)에서 기본급(μ₀H)을 빼야 부수입(J)이 나오니까, 부수입은 총액보다 기본급만큼은 항상 작죠. 그래서 J < B, 약간 작은 겁니다.
J = B − μ₀H → J는 B보다 μ₀H만큼 작다
🎯 연상 암기
"제이는 비 빼기 무에이치 (J = B − μ₀H)" → 빼는 식이니 J가 B보다 작다. 강자성체라도 '약간' 작을 뿐.
⚠ 함정 ④ "대단히 크다"에 낚이기 쉬워요. 강자성체라서 자화가 크니까 J도 엄청 클 것 같지만, 비교 대상은 같은 물질의 B예요. J는 B의 일부라 B보다 클 수 없습니다. "강자성체=크다"는 인상에 끌려 부등호 방향을 뒤집지 마세요.
3초전도체의 성질 (틀린 것)23년 2회 6번
다음 중 초전도체의 성질 중 틀린 것을 고르시오.
① 임계온도 이하에서 저항이 없다.
② 전류를 흘려도 열이 발생하지 않는다.
③ 내부에 자기장이 형성된다.
④ 자석 위에 놓으면 뜨는 성질이 있다.
간단 설명
틀린 건 ③이에요. 초전도체는 오히려 내부에서 자기장을 밀어냅니다(내부 자기장 = 0). 이걸 마이스너 효과라고 해요. "내부에 자기장이 형성된다"는 정반대라 틀린 설명입니다.
더 깊이
초전도체는 어떤 임계온도 아래로 식히면 두 가지 신기한 성질을 보여요. (1) 저항이 완전히 0이 돼서 전류를 흘려도 열(저항열)이 안 생기고 영원히 흐릅니다(①②가 맞는 이유). (2) 마이스너 효과: 외부 자기장을 내부에서 완전히 밀어내요. 그래서 내부 자기장은 0이 되고(③이 틀린 이유), 자석 위에 올리면 밀어내는 힘으로 공중에 둥둥 뜹니다(④가 맞는 이유 — 자기부상). ③만 "내부에 자기장이 형성된다"고 반대로 말하고 있어요.
🧲 비유
초전도체는 자기장을 극도로 싫어하는 손님 같아요. 방(내부)에 자기장이 들어오려 하면 문 앞에서 다 막아버려서 방 안은 텅 비어요(내부 0). 그 밀어내는 힘이 워낙 세서 자석 위에 올리면 닿기 싫어 공중에 떠버리죠(자기부상). "방 안에 자기장이 찬다(③)"는 이 손님 성격과 정반대예요.
⚠ 함정 "틀린 것 찾기"예요. ①②④는 전부 맞는 성질이라 정답이 아니에요. ④ "뜬다"가 가장 신기해서 골라버리기 쉽지만 그건 사실(자기부상)입니다. 밀어내니까 뜨는 것 — ③(내부에 자기장 형성)만 거짓.
4쌍극자가 반대로 배열되는 자성체23년 2회 17번
인접 영구자기 쌍극자의 크기는 같고 방향은 서로 반대로 배열되는 자성체는?
① 강자성체
② 상자성체
③ 반자성체
④ 반강자성체
간단 설명
답은 ④ 반강자성체예요. 이웃한 자기 쌍극자(작은 자석)들이 크기는 같은데 방향이 정반대로 줄을 서서 서로 상쇄되는 물질입니다. 키워드 "크기 같고 방향 반대"가 곧 반강자성체의 정의예요.
더 깊이
자성체를 쌍극자(작은 자석)의 배열 그림으로 구분하면 외우기 쉬워요. 강자성체: 작은 자석들이 ↑↑↑↑ 같은 방향으로 정렬(철). 반강자성체: ↑↓↑↓ 크기 같고 방향 반대로 번갈아 정렬 → 서로 상쇄돼 전체 자성이 약함. 페리자성체: ↑↓↑↓인데 크기가 달라서 일부만 상쇄(페라이트). 상자성체: 평소엔 제멋대로지만 외부 자기장에 살짝 정렬. 문제의 "크기 같고 방향 반대"는 ↑↓↑↓ 그림 그대로라 반강자성체입니다.
⚖️ 비유
줄다리기에서 양쪽 인원과 힘이 똑같으면 줄이 안 움직이죠(상쇄). 반강자성체가 딱 이거예요. 이웃한 작은 자석들이 정확히 같은 힘으로 반대 방향을 향해서 전체로 보면 자성이 거의 0이 돼요. 반면 강자성체는 모두 한쪽으로 당기는 한 팀이라 힘이 세죠.
🎯 연상 암기
"크기 같고 방향 반대(↑↓↑↓) = 반강자성체" → 강자성(↑↑↑↑)에 '반(反)'을 붙인 배열. 크기 다르면 페리자성.
⚠ 함정 ③반자성체와 헷갈리기 쉬워요. 반자성체는 외부 자기장을 밀어내는 성질(χ<0)이고, 반강자성체는 쌍극자가 ↑↓로 상쇄되는 배열이에요 — 이름은 비슷해도 다른 개념. "쌍극자 방향 반대 배열"이라는 키워드가 나오면 반강자성체입니다.
5자성체구의 자기모멘트23년 2회 18번
반지름 a[m], 투자율 μ인 자성체 구의 자화의 세기가 J[Wb/㎡]일 때 자기모멘트 M[Wb·m]은?
① (4/3)πa³J
② 4/(3πa³)·J
③ πa³/(4J)
④ 1/(4πa³J)
간단 설명
답은 ① (4/3)πa³J예요. 자기모멘트는 자화의 세기 × 부피입니다. 구의 부피가 (4/3)πa³이니, M = J × (4/3)πa³. 구 부피 공식만 기억하면 끝이에요.
더 깊이
자화의 세기 J는 "단위 부피당 자기모멘트"라는 뜻이에요. 그러니 전체 자기모멘트 M = J × (전체 부피)가 됩니다. 구의 부피는 V = (4/3)πa³(중학교 때 배운 그 공식). 따라서 M = J·(4/3)πa³. 단위로 확인해도 [Wb/㎡]×[㎥] = [Wb·m]로 자기모멘트 단위와 딱 맞아요. 투자율 μ는 이 계산에 안 쓰이는 함정용 정보예요(자화 J가 이미 주어졌으니 μ 불필요).
🍮 비유
푸딩 1㎤에 들어간 설탕량(J)을 알면, 전체 푸딩 부피를 곱해서 총 설탕량(M)을 구하죠. 자기모멘트도 똑같아요. "단위 부피당 자성(J)" × "구 전체 부피((4/3)πa³)" = 총 자기모멘트. 부피 공식만 알면 됩니다.
⚠ 함정 주어진 투자율 μ는 안 써요 — 자화 J가 이미 있으니 부피만 곱하면 됩니다(미끼 정보). 또 ②③④처럼 a³이 분모로 가거나 J가 분모로 가면 틀려요. 자기모멘트는 부피에 비례(곱하기)하니 a³·J는 분자에 있어야 합니다.
6히스테리시스 곡선 (틀린 것)23년 3회 14번
자기이력곡선(Hysteresis loop)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① Y축은 자속밀도이다.
② 자화력이 0일 때 남아있는 자기가 잔류자기이다.
③ 자화의 경력이 있을 때나 없을 때나 곡선은 항상 같다.
④ 잔류자기를 상쇄시키려면 역방향 자화력을 가해야 한다.
간단 설명
틀린 건 ③이에요. 히스테리시스(이력)란 말 자체가 "지나온 이력(경력)에 따라 달라진다"는 뜻이라, 곡선이 항상 같을 수가 없어요. 자화 경력에 따라 곡선이 달라지는 게 이 현상의 핵심입니다.
더 깊이
히스테리시스 곡선은 자화력 H(가로축)와 자속밀도 B(세로축)의 관계를 그린 고리 모양 곡선이에요. '히스테리시스(hysteresis)'는 그리스어로 '뒤처짐'이라는 뜻인데, 자성체가 과거에 어떻게 자화됐는지(이력)에 따라 같은 H에서도 B가 달라지는 현상을 말해요. ① Y축=자속밀도 B(맞음), ② 자화력 0일 때 남는 자기=잔류자기(맞음), ④ 잔류자기를 없애려면 반대 방향 자화력(보자력)을 줘야 함(맞음). ③만 "경력과 무관하게 항상 같다"고 했는데, 이건 히스테리시스의 정의 자체를 부정하는 거라 틀려요.
🛏️ 비유
오래 쓴 매트리스를 떠올려 봐요. 누가 자주 누웠던 자리는 눌린 자국이 남아서, 새 매트리스와 똑같이 안 돌아오죠. 자성체도 "한 번 자화된 이력"이 자국처럼 남아요. 그래서 과거 경력에 따라 곡선이 달라지는 거예요. "경력 있든 없든 항상 같다(③)"는 매트리스가 늘 새것 같다는 말처럼 틀린 거죠.
🎯 연상 암기
"이력(履歷)곡선 = 경력 따라 달라짐" → ③ '항상 같다'는 이력의 정의에 정면으로 위배. 잔류자기·보자력이 핵심 키워드.
⚠ 함정 "틀린 것 찾기"라 ①②④의 맞는 설명에 안심하면 안 돼요. ③의 "항상 같다"가 함정 — 히스테리시스 = 이력에 따라 달라진다는 뜻이라 정반대예요. 이름 뜻만 알아도 바로 골라낼 수 있습니다.
7자성체 구의 자기 모멘트24년 1회 15번
반지름 a[m], 투자율 μ인 자성체 구의 자화 세기가 J[Wb/㎡]일 때 자기 모멘트 M[Wb·m]은?
① (4/3)πa³J
② 4/(3πa³)·J
③ πa³/(4J)
④ 1/(4πa³J)
간단 설명
답은 ① (4/3)πa³J예요. 자기 모멘트 = 자화 세기 × 부피. 구 부피 (4/3)πa³에 J를 곱합니다. (2023년 2회 18번과 완전히 같은 문제예요.)
더 깊이
자화 세기 J는 "단위 부피당 자기 모멘트"라, 전체 모멘트 M = J × 부피예요. 구 부피 V = (4/3)πa³이니 M = J·(4/3)πa³. 단위로도 [Wb/㎡]×[㎥]=[Wb·m]로 맞아요. 투자율 μ는 J가 이미 주어졌으니 안 쓰는 미끼 정보예요. 2023년 2회 18번과 글자까지 같은 문제라, 한 번 익히면 두 회차를 같이 잡습니다.
🍮 비유
1㎤당 자성(J)에 전체 부피를 곱하면 총 자성(M)이에요. 푸딩 1㎤당 설탕량에 전체 부피 곱하듯이요. 구 부피 (4/3)πa³만 알면 끝.
⚠ 함정 투자율 μ는 안 써요(J가 이미 있으니 미끼). a³·J는 분자에 있어야 하고(②③④처럼 분모로 가면 틀림), 부피에 비례. 2023년 2회 18번과 같은 문제니 세트로.
8히스테리시스 손실24년 1회 18번
히스테리시스 곡선에서 히스테리시스 손실에 해당하는 것은?
① 보자력의 크기
② 잔류자기의 크기
③ 보자력과 잔류자기의 곱
④ 히스테리시스 곡선의 면적
간단 설명
답은 ④ 곡선의 면적이에요. 히스테리시스 손실(자화를 반복할 때 열로 버려지는 에너지)은 고리 모양 곡선이 둘러싸는 면적에 비례합니다. 면적이 넓을수록 손실이 커요.
더 깊이
히스테리시스 곡선은 H(가로축)–B(세로축)로 그린 고리예요(3회 14번에서 본 그 곡선). 자성체를 한 바퀴 자화시켰다 되돌리면, 출발점으로 정확히 안 돌아오고 고리를 그리며 에너지를 열로 잃어요. 그 잃은 에너지가 바로 고리가 둘러싼 면적이에요(B와 H를 곱해 적분한 값 = 면적 = 에너지 밀도). 그래서 변압기·모터의 철심은 이 면적이 좁은 재료(연철)를 써서 손실을 줄여요. ①보자력·②잔류자기는 곡선의 특정 점일 뿐, 손실 전체는 면적이에요.
🔁 비유
고무줄을 늘렸다 놓으면 완전히 원래대로 안 돌아오고 살짝 열이 나죠. 자성체도 자화를 반복하면 곡선이 고리를 그리며 에너지를 열로 흘려요. 그 "왕복하며 버려지는 에너지"의 총량이 고리가 감싼 넓이예요. 넓을수록 더 많이 버립니다.
히스테리시스 손실 ∝ B–H 곡선이 둘러싼 면적
🎯 연상 암기
"손실 = 곡선의 면적" → 보자력·잔류자기는 점, 손실은 넓이. 면적 좁은 철심이 좋은 철심.
⚠ 함정 ①보자력(가로축 절편)·②잔류자기(세로축 절편)는 곡선 위의 특정 점일 뿐 손실이 아니에요. 손실은 고리 전체가 감싼 면적(④). 3회 14번 히스테리시스 개념과 세트로 익히세요.
9영구자석의 성질 (틀린 것)24년 2회 3번
영구자석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① 한번 자화되면 자기를 영구적으로 보존하는 자석이다.
② 보자력이 클수록 자계가 강한 영구자석이 된다.
③ 잔류 자속밀도가 클수록 자계가 강한 영구자석이 된다.
④ 자석 재료로 폐회로를 만들면 강한 영구자석이 된다.
간단 설명
틀린 건 ④예요. 자석으로 폐회로(닫힌 고리)를 만들면 자속이 안에서만 돌아 바깥으로 자기력이 안 나와요 — 오히려 자석 역할을 못 합니다. 강한 영구자석은 보자력·잔류자기가 큰 재료(②③)로 만들어요.
더 깊이
영구자석의 성질을 정리해요. ① 영구 보존: 한 번 자화되면 유지(맞음). ② 보자력 큼: 외부에서 반대 자계를 줘도 잘 안 지워짐 → 강한 자석(맞음). ③ 잔류자기 큼: 자화력을 없애도 많이 남음 → 강한 자석(맞음). ④ 폐회로: 자석을 고리로 이으면 자속이 내부 폐회로로만 흘러 바깥에 자기력이 안 생겨요 → 자석으로 못 씀(틀림). 18번 히스테리시스에서 본 보자력·잔류자기가 영구자석의 강도를 결정한다는 게 핵심이에요. (1회 18번 히스테리시스 손실과 같은 곡선 개념.)
🧲 비유
말굽자석은 N·S극이 바깥으로 열려 있어 물건을 끌죠. 그런데 자석을 완전히 둥근 고리(폐회로)로 만들면, 자기력선이 고리 안에서만 뱅뱅 돌아 바깥으로 안 나와요 — 끌어당길 게 없어요. 그래서 폐회로는 강한 자석이 안 됩니다.
⚠ 함정 "틀린 것 찾기"라 ①②③의 맞는 설명에 안심 금지. ④ 폐회로가 함정 — 자속이 안 빠져나와 자석으로 못 써요. 보자력·잔류자기(②③)는 강한 자석의 진짜 조건입니다.
10초전도체의 성질 (틀린 것)24년 2회 8번
다음 중 초전도체의 성질 중 틀린 것은?
① 임계온도 이하에서 저항이 없다.
② 전류를 흘려도 열이 발생하지 않는다.
③ 내부에 자기장이 형성된다.
④ 자석 위에 놓으면 뜨는 성질이 있다.
간단 설명
틀린 건 ③이에요. 초전도체는 내부에서 자기장을 밀어내요(내부 = 0, 마이스너 효과). "내부에 자기장이 형성된다"는 정반대입니다. (2023년 2회 6번과 글자까지 같은 문제예요.)
더 깊이
초전도체의 두 성질: 저항 0(①② — 열 안 남, 전류 영원히 흐름), 마이스너 효과(외부 자기장을 내부에서 완전히 밀어냄 → 내부 자기장 0, 자석 위에 뜸 = 자기부상 ④). ③만 "내부에 자기장이 형성된다"고 반대로 말해 틀려요. 2023년 2회 6번과 동일 문제라, 한 번 익히면 두 회차를 같이 잡습니다.
🧲 비유
자기장을 극도로 싫어하는 손님이라 방(내부)에 자기장을 안 들여요(내부 0). 밀어내는 힘이 세서 자석 위에 둥둥 뜨고요. "방 안에 자기장이 찬다(③)"는 성격과 정반대예요.
⚠ 함정 "틀린 것"이라 ④(뜬다)가 가장 신기해 골라버리기 쉽지만 그건 사실(자기부상). 밀어내니까 뜨는 거예요. ③(내부 자기장 형성)만 거짓. 2023년 2회 6번과 같은 문제.
11반자성체의 비투자율 범위24년 2회 16번
반자성체의 비투자율(μ_r) 값의 범위는?
① μ_r = 1
② μ_r < 1
③ μ_r > 1
④ μ_r = 0
간단 설명
답은 ② μ_r < 1이에요. 반자성체는 자기장을 살짝 밀어내서 비투자율이 1보다 약간 작습니다. (2023년 1회 2번 반자성체 투자율 문제와 같은 개념이에요.)
더 깊이
비투자율 μ_r는 "진공 대비 얼마나 자기장을 잘 통하나"예요(진공 = 1 기준). 반자성체: 자기장을 밀어내 μ_r < 1(예: 0.99999). 상자성체: 살짝 끌어 μ_r > 1(예: 1.00001). 강자성체: μ_r ≫ 1(수백~수천). 반자성은 1보다 살짝 작은 게 핵심. 2023년 1회 2번에서 "반자성체 투자율 < 공기"를 봤는데, 그걸 비투자율로 바꾸면 μ_r < 1로 같은 얘기예요.
🚪 비유
투자율을 "자기장이 지나가는 문 너비"라 하면, 진공이 기준 너비(μ_r=1)예요. 반자성체는 문이 살짝 좁아진 정도(μ_r<1), 강자성체는 활짝 열린 대문(μ_r≫1). 반자성은 "조금 좁다"지 "막혔다(μ_r=0)"가 아니에요.
반자성체: μ_r < 1 / 상자성체: μ_r > 1 / 강자성체: μ_r ≫ 1
🎯 연상 암기
"반(反)자성 = 1보다 작다(μ_r<1)" → 상자성은 크고(>1), 강자성은 훨씬 큼(≫1). (23-1 2번과 동일 개념)
⚠ 함정 ④ μ_r=0(완전 차단)은 반자성체가 아니에요 — 반자성은 살짝 작은 μ_r<1이지 0이 아닙니다. ③μ_r>1은 상자성체. "반자성=1보다 약간 작다"로 기억(2023년 1회 2번과 같은 개념).
12감자력이 0인 것24년 3회 5번
감자력이 0인 것은?
① 구 자성체
② 환상 철심
③ 타원 자성체
④ 굵고 짧은 막대 자성체
간단 설명
답은 ② 환상 철심이에요. 감자력은 자성체 끝(자극)에서 생기는 반대 방향 자계인데, 환상(도넛형) 철심은 끝이 없는 닫힌 고리라 자극이 안 생겨 감자력이 0이에요.
더 깊이
감자력(반자계)은 자성체가 자화될 때 양 끝에 생긴 N·S극이 내부에 만드는 "거꾸로 가는 자계"예요. 자극이 멀리 떨어져 있거나(가늘고 긴 막대) 끝이 뾰족할수록 감자력이 작고, 자극이 가깝거나(굵고 짧은 막대 ④) 펑퍼짐하면 커요. 환상 철심은 도넛처럼 이어져 끝(자극)이 아예 없어요 → 감자력 = 0. 그래서 변압기 철심을 환상으로 만들면 자속이 새지 않고 효율적이에요. ①구·③타원·④막대는 모두 끝(자극)이 있어 감자력이 0이 아니에요.
🍩 비유
막대자석은 양 끝(N·S)이 있어 서로 반대 방향으로 당기는 힘(감자력)이 생겨요. 그런데 자석을 도넛처럼 둥글게 이으면 끝이 사라지죠 — 자극이 없으니 감자력도 0이에요. 환상 철심이 바로 이 "끝없는 고리"예요.
🎯 연상 암기
"환상(고리)은 끝이 없다 → 자극 없음 → 감자력 0" → 막대·구·타원은 끝이 있어 감자력 있음.
⚠ 함정 ④굵고 짧은 막대는 자극이 가까워 감자력이 가장 큰 축이에요(0과 정반대). ①구·③타원도 끝(표면 자극)이 있어 0 아님. 끝이 없는 환상 철심만 감자력 0.
13상자성체의 자화율24년 3회 8번
자화율 χ는 상자성체에서 일반적으로 어떤 값을 갖는가?
① χ = 0
② χ > 0
③ χ < 0
④ χ = 1
간단 설명
답은 ② χ > 0예요. 상자성체는 자기장 방향으로 살짝 끌려가서 자화율 χ가 0보다 큰 양수입니다. 반대로 반자성체는 밀려나 χ<0(음수)예요.
더 깊이
자화율 χ는 "자석을 갖다 대면 얼마나, 어느 방향으로 반응하나"를 나타내요. χ>0(양수)면 외부 자기장과 같은 방향으로 자화돼 끌려가고(상자성), χ<0(음수)면 반대로 자화돼 밀려나요(반자성). 비투자율과의 관계는 μ_r = 1+χ. 상자성은 χ>0이라 μ_r>1(2회 16번 반자성 μ_r<1의 반대), 반자성은 χ<0이라 μ_r<1. 크기 자체는 둘 다 아주 작아요. "상자성 = χ>0(양수면 충분)", χ=1일 필요는 없어요.
🧲 비유
상자성체 학생은 자석(외부 자기장)을 보면 "오!" 하고 약하게 따라붙어요 — 같은 방향이니 χ는 플러스(+). 반자성체 학생은 "부담스러워" 하며 살짝 물러나요 — 반대 방향이라 χ는 마이너스(−). 부호만 봐도 성격을 알 수 있어요.
🎯 연상 암기
"상(上)자성 = 양수(χ>0), 반(反)자성 = 음수(χ<0)" → 첫 글자가 부호 힌트. μ_r=1+χ.
⚠ 함정 ④ χ=1은 상자성 조건이 아니에요 — "양수면 충분(χ>0)"이지 1일 필요 없어요. ③χ<0은 반자성체(2회 16번 μ_r<1과 연결). 상자성↔반자성의 부호를 바꿔 내는 단골 함정이에요.
14영구자석의 성질 (틀린 것)25년 1회 9번
영구자석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① 한번 자화되면 자기를 영구적으로 보존한다.
② 보자력이 클수록 자계가 강한 영구자석이 된다.
③ 잔류 자속밀도가 클수록 자계가 강한 영구자석이 된다.
④ 자석 재료로 폐회로를 만들면 강한 영구자석이 된다.
간단 설명
틀린 건 ④예요. 자석으로 폐회로를 만들면 자속이 안에서만 돌아 바깥으로 자기력이 안 나와요. 강한 영구자석은 보자력·잔류자기가 큰 재료(②③)로 만듭니다. (2024년 2회 3번과 글자까지 같은 문제예요.)
더 깊이
① 영구 보존(맞음), ② 보자력 큼 = 잘 안 지워짐 → 강한 자석(맞음), ③ 잔류자기 큼 → 강한 자석(맞음), ④ 폐회로 = 자속이 내부로만 흘러 바깥 자기력 없음 → 자석 역할 못 함(틀림). 보자력·잔류자기는 히스테리시스 곡선(2024년 3회 18번)의 두 절편으로, 영구자석의 강도를 결정해요. 2024년 2회 3번과 완전히 같은 문제라 세트로 익히면 두 회차를 같이 잡습니다.
🧲 비유
말굽자석은 N·S극이 바깥으로 열려 물건을 끌죠. 둥근 고리(폐회로)로 만들면 자기력선이 안에서만 돌아 바깥으로 안 나와요 — 끌 게 없어요. 그래서 폐회로는 강한 자석이 안 됩니다.
답은 ① 투자율이에요. 히스테리시스 곡선은 가로축 H(자계), 세로축 B(자속밀도)인데, 그 기울기 B/H가 바로 투자율 μ예요(B=μH).
더 깊이
히스테리시스 곡선은 H(가로)–B(세로) 그래프예요(2024년 3회 18번에서 본 그 곡선). 기울기 = (세로 변화)/(가로 변화) = ΔB/ΔH. B = μH 관계에서 B/H = μ(투자율). 그래서 곡선의 기울기가 투자율이에요. ② 유전율은 전기(D–E) 쪽, ③ 자화율 χ는 M=χH(자화 M과 H의 비), ④ 감자율은 다른 개념. 자기 곡선(B–H)의 기울기는 투자율(μ)이라는 게 핵심. B=μH 한 줄만 떠올리면 바로 나와요.
📈 비유
그래프 기울기는 "가로 1 늘 때 세로가 얼마 느나"예요. H(자계)를 1 늘릴 때 B(자속밀도)가 μ만큼 늘죠(B=μH). 그러니 B–H 곡선의 기울기가 곧 투자율 μ예요. 가파를수록(기울기 큼) 투자율이 큰 재료고요.
⚠ 함정 투자율 μ는 안 써요(미끼). a³·J는 분자(②③④처럼 분모로 가면 틀림). 2023년 2회·2024년 1회와 같은 문제.
19상자성체의 자화율26년 2회 1번
상자성체의 자화율(χ)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 χ > 0
② χ < 0
③ χ = 0
④ χ > 1
간단 설명
답은 ① χ > 0이에요. 상자성체는 자기장 방향으로 살짝 끌려 자화율이 양수예요. (2024년 3회 8번·2025년 3회 11번 자성체와 같은 개념이에요.)
더 깊이
χ>0이면 상자성(외부 자기장과 같은 방향 자화), χ<0이면 반(역)자성(밀어냄). μ_r=1+χ. 상자성은 χ>0이라 μ_r>1. "양수면 충분(χ>0)"이지 χ>1(④)일 필요는 없어요(상자성 χ는 아주 작은 양수). 2024년 3회 8번·2025년 3회 11번과 같은 개념.
🧲 비유
상자성체는 자석을 보면 "오!" 하고 약하게 따라붙어요(같은 방향, χ>0). 반자성체는 물러나요(χ<0). 첫 글자가 부호 힌트 — 상(上)은 양(+).
세 단계예요. 1단계 — 자속밀도: B = Φ/S. 단면적 4㎠ = 4×10⁻⁴㎡(cm²→m²는 ×10⁻⁴). B = 6×10⁻⁴/(4×10⁻⁴) = 1.5[Wb/㎡]. 2단계 — 투자율: B = μH에서 μ = B/H = 1.5/2800 ≈ 5.36×10⁻⁴. 3단계 — 비투자율: μ_r = μ/μ₀ = 5.36×10⁻⁴/(4π×10⁻⁷) ≈ 426. μ₀=4π×10⁻⁷을 나누는 게 마지막 핵심이에요.
단계별로 보기
단면적 환산: 4㎠ = 4×10⁻⁴ ㎡.
자속밀도: B = Φ/S = 6×10⁻⁴/4×10⁻⁴ = 1.5 [T].
투자율: μ = B/H = 1.5/2800 ≈ 5.36×10⁻⁴.
비투자율: μ_r = μ/μ₀ = 5.36×10⁻⁴/(4π×10⁻⁷) ≈ 426.
🧲 비유
"자기장이 이 철심을 얼마나 잘 통과하나"를 진공과 비교한 배수가 비투자율이에요. 먼저 철심 안 자기장 밀도(B)를 구하고, 그걸 만드는 데 든 자계(H)와 견줘 투자율을 낸 뒤, 진공값(μ₀)으로 나눠 "진공보다 몇 배 잘 통하나"를 구하는 거죠. 철심은 보통 수백 배라 426이 나옵니다.
B=Φ/S=1.5, μ=B/H=1.5/2800, μ_r=μ/μ₀ ≈ 426
🎯 연상 암기
"B=Φ/S → μ=B/H → μ_r=μ/μ₀" → 세 단계. 마지막에 μ₀=4π×10⁻⁷로 나누기.
⚠ 함정 단면적 4㎠를 m²로(×10⁻⁴) 안 바꾸면 B가 틀려요. 또 마지막에 μ₀로 나누는 걸 잊으면 비투자율이 아니라 투자율(엉뚱한 값)이 나옵니다. cm²→m²는 ×10⁻⁴(제곱이라 ×10⁻²가 두 번)인 것도 주의.
📐 2. 법칙·맥스웰 방정식🟢21 · 🔵0 = 21문항
🟢 암기형 — 외우면 바로 풀림
21자계가 보존적인 조건 (맥스웰)23년 1회 1번
자계가 보존적인 경우를 나타내는 것은? (단, j는 공간상의 0이 아닌 전류밀도)
① ∇·B = 0
② ∇·B = j
③ ∇×H = 0
④ ∇×H = j
간단 설명
답은 ③ ∇×H = 0이에요. "보존적(conservative)"이란 빙글빙글 도는 성분(회전)이 없다는 뜻인데, 자계의 회전 ∇×H가 0이면 전류가 만드는 소용돌이가 없다는 의미입니다. 원래 앙페르 법칙은 ∇×H = j(④)인데, 전류 j가 0인 곳에서는 ∇×H = 0이 되어 보존적이 됩니다.
더 깊이
∇×(회전, rot)는 "그 지점에서 장이 얼마나 소용돌이치는가"를 재는 연산이에요. 어떤 장의 회전이 0이면 그 장은 "퍼텐셜(위치에너지 같은 값)"로 깔끔하게 표현돼서, 경로에 상관없이 시작점·끝점만으로 일이 정해집니다. 이런 성질을 보존적이라고 불러요. 자계 H는 전류 j가 흐르는 곳에서는 ∇×H = j 라 소용돌이가 생기지만(보존적이지 않음), 전류가 없는 영역에서는 ∇×H = 0 이 되어 보존적이 됩니다. 한편 ∇·B = 0(①)은 항상 성립하는 식인데(자기홀극이 없다는 뜻), 이건 "보존적"과는 다른 성질(자속이 새지 않음)을 말하는 거라 답이 아니에요.
🌊 비유
강물을 생각해 봐요. 물 위에 나뭇잎을 띄웠을 때 한 자리에서 빙글빙글 도는 소용돌이가 있으면 "회전이 있다"는 거예요. 소용돌이가 전혀 없이 그냥 잔잔히 흐르면 회전이 0, 즉 보존적입니다. 자계에서 전류는 소용돌이를 만드는 원인이라서, 전류가 없는 곳(j=0)은 잔잔한 강물처럼 ∇×H=0이 되는 거죠.
⚠ 함정 ①번 ∇·B=0은 늘 맞는 식이라 정답처럼 보이지만, 이건 "발산(∇·)"이지 "회전(∇×)"이 아니에요. 보존 조건은 회전(∇×)이 0인 것입니다. 발산과 회전을 헷갈리지 마세요 — 점(·)은 발산, 가위표(×)는 회전.
22전속과 내부 전하의 관계 = 가우스 법칙23년 1회 11번
폐곡면을 통하는 전속과 폐곡면 내부의 전하와의 상관관계를 나타내는 법칙은?
① 가우스의 법칙
② 쿨롱의 법칙
③ 푸아송의 법칙
④ 라플라스의 법칙
간단 설명
답은 ① 가우스 법칙이에요. "닫힌 곡면(폐곡면)을 빠져나가는 전속의 총량 = 그 안에 든 전하량"이라는 게 가우스 법칙의 핵심입니다. 문제 문장이 바로 이 정의를 그대로 풀어 쓴 거예요.
더 깊이
네 법칙을 한 줄씩 구분해 둘게요. 가우스: 폐곡면을 통과하는 전속 = 내부 전하(∮D·dS = Q). 쿨롱: 두 점전하 사이에 작용하는 힘(F = Q₁Q₂/4πε₀r²) — '힘'이 키워드. 푸아송: 전하가 있는 공간의 전위 분포(∇²V = −ρ/ε). 라플라스: 전하가 없는 공간의 전위 분포(∇²V = 0). 문제의 키워드 "폐곡면 + 전속 + 내부 전하"가 보이면 망설임 없이 가우스입니다.
🎈 비유
풍선 안에 향을 피웠다고 해봐요. 풍선 표면 전체로 새어 나오는 연기의 양을 다 더하면, 안에서 피운 향의 양과 정확히 같아요. 새어 나온 연기(전속)의 총합 = 안에 든 향(전하). 이게 가우스 법칙이에요. 풍선이 찌그러지든 둥글든 모양과 상관없이 "안에 든 양"만으로 결정된다는 게 포인트입니다.
🎯 연상 암기
"폐곡면·전속·내부전하 → 가우스" / 힘은 쿨롱, 전하 있으면 푸아송, 전하 없으면 라플라스.
⚠ 함정 ③푸아송과 ④라플라스는 짝으로 헷갈려요. 전하 있으면 푸아송(∇²V=−ρ/ε), 전하 없으면 라플라스(∇²V=0). 둘 다 '전위 분포' 법칙이라 '전속·폐곡면' 문장과는 안 맞습니다.
23연속방정식 ∇·J = −∂ρ/∂t (틀린 것)23년 2회 14번
∇·J = −∂ρ/∂t 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 "−" 부호는 전류가 폐곡면에서 유출되고 있음을 뜻한다.
② 단위 체적당 전하 밀도의 시간당 증가 비율이다.
③ 정상 전류가 흐르면 폐곡면을 통과하는 전류는 0이다.
④ 폐곡면에서 수직 유출되는 전류밀도는 한 점에서 유출되는 단위 체적당 전류다.
간단 설명
틀린 건 ②예요. 식의 오른쪽이 −∂ρ/∂t(마이너스)라서 "전하밀도의 시간당 감소 비율"이 맞아요. ②는 "증가 비율"이라 부호를 거꾸로 말한 틀린 설명입니다.
더 깊이
이 식은 전하 보존 법칙(연속방정식)이에요. ∇·J는 어떤 점에서 전류가 사방으로 "빠져나가는 정도(발산)"이고, ρ는 그 점의 전하밀도예요. 식 ∇·J = −∂ρ/∂t의 뜻은 "전류가 빠져나가는 만큼 그 자리의 전하가 줄어든다"는 거예요. 즉 오른쪽은 전하밀도의 감소율(−가 붙음). ②가 "증가 비율"이라 한 건 부호를 무시한 거라 틀려요. ③ 정상전류(시간에 안 변함)면 ∂ρ/∂t=0이라 ∇·J=0(폐곡면 통과 알짜 전류 0)으로 맞고, ④도 발산의 정의로 맞습니다.
💧 비유
욕조에 물(전하)이 담겨 있고 배수구로 물이 빠져나간다고 해봐요. 물이 빠져나가는 양(∇·J, 유출)이 많을수록 욕조 물(ρ)은 그만큼 줄어들죠. "빠져나가니 줄어든다" — 그래서 마이너스 부호예요. ②처럼 "빠져나가는데 늘어난다"고 하면 말이 안 되죠.
⚠ 함정 "옳지 않은 것"이라 부호 하나로 갈려요. −∂ρ/∂t는 감소율인데 ②가 '증가'라 했으니 그게 답. ①의 "− = 유출"도 맞는 해석이라 헷갈리기 쉽지만, 유출되면 전하는 감소하니 ①은 옳고 ②만 틀립니다.
24자성체 경계의 자속 보존23년 3회 2번
비투자율이 다른 두 자성체를 접해 놓고 미소 폐곡면을 취했을 때, 경계면에 자하가 없으면 이곳에 출입하는 자속수는?
① ∮ B·n dl = 0
② ∮ B·n dS = 0
③ ∮ B·dS = 0 (n 없음)
④ ∮ B·n sinθ dS = 0
간단 설명
답은 ② ∮ B·n dS = 0이에요. "닫힌 면을 드나드는 자속의 총합은 0"이라는 자속 보존 법칙입니다(들어온 만큼 나간다). 면적분(dS)이고 법선 n과의 성분(B·n)을 본다는 게 핵심이에요.
더 깊이
자기장의 기본 성질 중 하나가 ∇·B = 0(자기홀극 없음)이에요. 이걸 적분형으로 쓰면 ∮B·n dS = 0 — 어떤 닫힌 면(폐곡면)을 잡아도 들어오는 자속과 나가는 자속이 같아서 알짜가 0이라는 뜻이에요. 경계면에서도 자속의 법선 성분(B·n)이 연속이라, 위로 들어온 자속이 아래로 그대로 빠져나갑니다. ①은 dl(선적분)이라 틀리고, ③은 법선 n 표기가 빠졌으며, ④는 sinθ가 붙어 잘못된 형태예요.
🎈 비유
풍선 표면을 통과하는 공기를 생각해 봐요. 풍선이 안 터지면, 한쪽으로 들어온 공기는 다른 쪽으로 나가서 총합은 0이죠. 자속도 똑같아요. 닫힌 면으로 들어온 자기력선은 반드시 어딘가로 나가서, 면 전체로 보면 알짜가 0(∮B·n dS=0)이에요. 자기력선은 시작도 끝도 없는 고리니까요.
⚠ 함정 ① dl(선적분)은 폐곡면이 아니라 폐곡선 적분이라 틀려요 — 자속은 면(dS)을 통과합니다. ③은 법선 방향 n이 빠졌고, ④의 sinθ는 군더더기. "폐곡면·면적분·법선"이 다 맞는 ②가 정답.
25평행판 콘덴서의 변위 전류23년 3회 16번
극판 간격 d[m], 면적 S[㎡] 평행판 콘덴서에 교류전압 v(t)=V_m·sinωt[V]가 가해졌을 때 전체 변위전류[A]는?
① −ωCV_m·sinωt
② ωCV_m·sinωt
③ −ωCV_m·cosωt
④ ωCV_m·cosωt
간단 설명
답은 ④ ωCV_m·cosωt예요. 콘덴서 전류는 i = C·dv/dt. v = V_m sinωt를 시간으로 미분하면 ωV_m cosωt이 나오고, 여기에 C를 곱해 ωCV_m·cosωt이 됩니다.
더 깊이
콘덴서에 흐르는 전류(변위 전류)는 i = C·dv/dt예요(전압 변화율에 비례). v(t) = V_m sinωt를 미분하면 dv/dt = ωV_m cosωt (sin 미분 = cos, 안쪽 ω가 앞으로). 따라서 i = C·ωV_m cosωt = ωCV_m cosωt. 핵심 두 가지: (1) sin을 미분하면 cos으로 바뀜(②번 sin은 미분 안 한 함정), (2) 미분에서 ω가 앞으로 튀어나옴. 부호는 sin→cos 미분이라 +예요(③번 −는 cos→−sin일 때).
🌊 비유
전압이 sin 파도처럼 출렁일 때, 전류는 "그 출렁임이 얼마나 빨리 변하나"를 따라가요(변화율 = 미분). 파도가 가장 가파르게 변하는 순간(0을 지날 때)에 전류가 최대가 되죠. 그래서 전압이 sin이면 전류는 한 박자 앞선 cos이 됩니다. 빨리 출렁일수록(ω 큼) 전류도 커지고요.
i = C·dv/dt = C·d(V_m sinωt)/dt = ωCV_m·cosωt
🎯 연상 암기
"콘덴서 전류 = C dv/dt, sin 미분하면 ω cos" → ωCV_m cosωt. sin→cos, ω 앞으로, 부호 +.
⚠ 함정 ② sinωt는 미분을 안 한 거라 틀려요 — sin 미분 = cos. ③의 마이너스는 cos을 미분했을 때(→−sin) 얘기라 여기선 +. 또 ω를 빠뜨리지 마세요(미분에서 안쪽 ω가 앞으로 나옴).
26변위 전류 (옳은 것)23년 3회 20번
유전체에서 변위 전류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 굴절률이 2배가 되면 변위 전류 크기도 2배가 된다.
② 변위 전류 크기는 투자율 값에 비례한다.
③ 변위 전류는 자계를 발생시킨다.
④ 전속밀도의 공간적 변화가 변위 전류를 발생시킨다.
간단 설명
답은 ③이에요. 변위 전류도 보통 전류처럼 자계를 만들어냅니다(앙페르–맥스웰 법칙). 변위 전류는 전속밀도의 시간적 변화(∂D/∂t)인데, ④는 '공간적' 변화라 해서 틀렸어요.
더 깊이
변위 전류는 맥스웰이 추가한 개념으로, 정의가 i_d = ∂D/∂t(전속밀도의 시간 변화율)예요. 실제 전하가 이동하는 게 아닌데도 자계를 만들어내서, 콘덴서 사이 빈 공간에서도 전자파가 이어지게 해주죠. 보기 검토: ① 굴절률과 직접 비례 아님(틀림), ② 변위 전류는 유전율 ε에 관계되지 투자율 μ가 아님(틀림), ③ 자계 발생시킴 — 앙페르–맥스웰 법칙으로 맞음, ④ '공간적' 변화가 아니라 '시간적' 변화(∂D/∂t)라 틀림. 핵심은 ③의 "자계 발생"과 ④의 함정(시간 vs 공간).
🌉 비유
콘덴서 두 판 사이는 전선이 끊긴 빈 공간이에요. 그런데도 전기가 "이어지는 것처럼" 작동하는 건, 그 사이에서 전속밀도가 시간에 따라 변하며(∂D/∂t) 변위 전류 역할을 하기 때문이에요. 이 변위 전류가 진짜 전류처럼 주변에 자계를 만들어서, 전자파가 빈 공간을 건너갈 수 있게 다리를 놓아줍니다.
⚠ 함정 ④가 가장 그럴듯해서 잘 틀려요 — 변위 전류는 전속밀도의 시간적 변화(∂D/∂t)지 '공간적' 변화가 아니에요. ②의 투자율(μ)도 함정 — 변위 전류는 유전율(ε) 쪽 개념입니다. 시간/공간, ε/μ를 구분하세요.
27맥스웰 방정식 (틀린 것)24년 1회 1번
맥스웰의 전자방정식으로 틀린 것은?
① rot H = i + ∂D/∂t
② div B = φ
③ div D = ρ
④ rot E = −∂B/∂t
간단 설명
틀린 건 ②예요. 자기장은 div B = 0이어야 합니다(자기홀극이 없어서 자속이 새지 않음). ②는 div B = φ(0이 아닌 무언가)라 해서 틀렸어요. 나머지 ①③④는 맥스웰 4대 방정식 그대로입니다.
더 깊이
맥스웰 4대 방정식을 정리해 둘게요. ① rot H = i + ∂D/∂t(앙페르–맥스웰: 전류와 변위전류가 자계를 만듦), ③ div D = ρ(가우스 전기: 전하가 전속의 원천), ④ rot E = −∂B/∂t(패러데이: 자속 변화가 전계를 만듦), 그리고 div B = 0(가우스 자기: 자기홀극 없음). ②가 div B = φ로 0이 아니라고 했으니 이게 틀린 식이에요. 자기력선은 N극에서 나와 반드시 S극으로 돌아가는 닫힌 고리라, 어떤 점에서도 솟아나거나 사라지지 않습니다(발산=0). (3회 17번 같은 유형의 맥스웰 틀린것 찾기예요.)
🧲 비유
전하(電荷)는 +만 따로, −만 따로 존재할 수 있어요(div D=ρ, 원천 있음). 그런데 자석은 N극만 똑 떼어낼 수 없죠 — 반으로 잘라도 또 N·S가 생겨요. 그래서 자기장은 시작점도 끝점도 없는 고리라 "솟아나는 양(발산)"이 0(div B=0)입니다. ②는 자석에 홀극이 있다고 우기는 셈이라 틀려요.
🎯 연상 암기
"div B = 0 (자기홀극 없음)" → 자속은 안 샌다. div D=ρ(전하는 원천 있음)와 짝으로 구분.
⚠ 함정 ③ div D=ρ는 맞는 식이라 헷갈리지 마세요 — 전기는 원천(전하)이 있어 발산이 ρ, 자기는 원천이 없어 발산이 0. D는 ρ, B는 0. 이 둘을 바꿔놓은 게 ②의 함정이에요.
28전위경도와 전계의 관계24년 1회 2번
전위 V와 전계 E의 관계식은?
① E = grad V
② E = div V
③ E = −grad V
④ E = −div V
간단 설명
답은 ③ E = −grad V예요. 전계는 전위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향하는데, grad(기울기)는 높아지는 쪽을 가리키므로 마이너스를 붙여 방향을 뒤집습니다.
더 깊이
grad(gradient, 기울기)는 어떤 양이 가장 빠르게 증가하는 방향을 가리키는 벡터예요. 전위 V의 grad는 전위가 높아지는 쪽을 향하죠. 그런데 전계 E는 전위가 낮아지는 쪽(+에서 −로)으로 향하니, 방향이 반대예요. 그래서 E = −grad V. 마이너스가 "높은 곳 → 낮은 곳"을 만들어줍니다. div(발산)는 스칼라에 적용할 수 없으니 ②④는 애초에 형식이 틀렸어요(div는 벡터에만).
🏔️ 비유
산에서 물이 흐르는 방향을 생각해 봐요. 등고선의 기울기(grad)는 산이 높아지는 쪽을 가리키지만, 물(전계)은 그 반대인 낮은 쪽으로 흘러내리죠. 그래서 물의 방향 = −(기울기 방향). 전계도 전위의 −기울기(−grad V)예요.
E = −grad V (전위 높은 곳 → 낮은 곳)
🎯 연상 암기
"전계는 마이너스 그라디언트 (E = −grad V)" → grad는 높은 쪽, 마이너스로 뒤집어 낮은 쪽으로.
⚠ 함정 ① 마이너스 빠진 grad V는 방향이 반대라 틀려요 — 전계는 전위 낮은 쪽으로 가니 − 필수. ②④ div는 벡터에 쓰는 연산이라 스칼라 V엔 못 써요(형식 오류).
29정전계 식 (틀린 것)24년 1회 11번
정전계 관련 식 중 틀린 것은? (D=전속밀도, V=전위, ρ=체적전하밀도, ε=유전율)
① 가우스 정리: div D = ρ
② 포아송 방정식: ∇²V = ρ/ε
③ 라플라스 방정식: ∇²V = 0
④ 발산 정리: ∮D·dS = ∫div D dv
간단 설명
틀린 건 ②예요. 포아송 방정식은 ∇²V = −ρ/ε(마이너스)입니다. ②는 마이너스가 빠져서 틀렸어요. 나머지는 모두 맞는 식입니다.
더 깊이
네 식을 정리해요. ① 가우스: div D = ρ(전하가 전속의 원천). ② 포아송: ∇²V = −ρ/ε(전하가 있는 곳의 전위 분포 — 마이너스가 핵심!). ③ 라플라스: ∇²V = 0(전하가 없는 곳의 전위). ④ 발산 정리: 폐곡면 적분 = 부피 적분(수학 정리). 포아송 식의 마이너스는 E=−grad V(2번 카드)에서 마이너스가 따라온 결과예요. div E = ρ/ε이고 E=−grad V이니 div(−grad V) = ρ/ε → −∇²V = ρ/ε → ∇²V = −ρ/ε. ②가 이 마이너스를 빠뜨렸습니다.
🔢 비유
2번 카드에서 "전계 = −grad V"의 마이너스를 봤죠. 그 마이너스가 포아송 방정식까지 따라와요. 전위를 두 번 미분(∇²)하면 전하밀도가 나오는데, 방향을 뒤집는 마이너스가 그대로 남습니다. ②는 그 마이너스를 잊은 거예요.
포아송: ∇²V = −ρ/ε (전하 있음), 라플라스: ∇²V = 0 (전하 없음)
🎯 연상 암기
"포아송은 마이너스 (∇²V = −ρ/ε)" → 전하 있으면 −ρ/ε, 없으면 0(라플라스). 마이너스 잊지 말기.
정상 전류계에서 J=전류밀도, σ=도전율, ρ=고유저항, E=전계일 때 옴의 법칙 미분형은?
① J = σE
② J = E/σ
③ J = ρE
④ J = ρσE
간단 설명
답은 ① J = σE예요. 옴의 법칙(V=IR)을 점(미분) 단위로 쓰면 "전류밀도 = 도전율 × 전계"가 됩니다. 도전율 σ가 클수록(잘 통할수록) 같은 전계에서 전류가 더 많이 흘러요.
더 깊이
우리가 아는 옴의 법칙 V=IR를 "한 점에서의 양"으로 바꾼 게 미분형이에요. J = σE. 여기서 J는 단위 면적당 전류(전류밀도), E는 전계, σ(도전율)는 "얼마나 잘 통하나"를 나타내요. 도전율 σ와 고유저항 ρ는 서로 역수 관계(σ=1/ρ)라, J=σE = E/ρ로도 쓸 수 있어요. ②는 σ를 분모에 잘못 뒀고(σ가 크면 전류가 커져야 하니 분자), ③은 ρ(저항)와 곱해 방향이 반대, ④는 둘을 곱해 형식이 틀렸어요.
🚰 비유
수도관에 같은 수압(전계 E)을 걸어도, 관이 굵고 매끈하면(도전율 σ 큼) 물(전류 J)이 콸콸 흘러요. J = σE는 "잘 통하는 정도(σ) × 미는 힘(E) = 흐르는 양(J)"이에요. σ가 클수록 J가 커지니 σ는 분자에 있어야 맞죠.
⚠ 함정 ② J=E/σ는 σ를 분모에 둔 함정 — 도전율이 크면 전류가 많아지니 σ는 분자. ③ ρ(저항)와 곱하면 안 돼요(σ와 ρ는 역수). "잘 통하면 많이 흐른다"로 검산하세요.
31자성체 경계의 자속 보존24년 1회 17번
비투자율이 다른 두 자성체를 접해 놓고 미소 폐곡면을 취했을 때, 자하가 없으면 출입하는 자속수는?
① ∮ B·n dl = 0
② ∮ B·n dS = 0
③ ∮ B·dS = 0 (n 없음)
④ ∮ B·n sinθ dS = 0
간단 설명
답은 ② ∮ B·n dS = 0이에요. 닫힌 면을 드나드는 자속의 총합은 0(들어온 만큼 나감). 면적분(dS), 법선 성분(B·n)이 핵심. (2023년 3회 2번, 2024년 3회 13번과 같은 문제예요.)
더 깊이
∇·B = 0(자기홀극 없음, 1번 카드 참조)을 적분형으로 쓴 게 ∮B·n dS = 0이에요. 어떤 폐곡면이든 들어온 자속 = 나간 자속이라 알짜가 0. 경계면에서도 자속의 법선 성분이 연속이라 위로 들어온 게 아래로 나가요. ①dl은 선적분이라 틀리고, ③은 법선 n 표기 누락, ④sinθ는 군더더기. 이 문제는 여러 회차에 반복 출제되니(2023-3, 2024-3) 통째로 외워두면 좋아요.
🎈 비유
풍선을 통과하는 자기력선은 들어온 만큼 나가요(고리니까). 닫힌 면 전체로는 알짜 0. 자기력선은 시작도 끝도 없는 고리라 어디서 솟거나 사라지지 않습니다.
⚠ 함정 ① dl(선적분)은 자속(면 통과)과 안 맞아요 — 면적분(dS). ③ 법선 n 누락, ④ sinθ 군더더기. 여러 회차 반복 출제라 "∮B·n dS=0" 통째로 기억하세요.
32연속방정식 ∇·J = −∂ρ/∂t (틀린 것)24년 2회 20번
∇·J = −∂ρ/∂t 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 "−" 부호는 전류가 폐곡면에서 유출됨을 뜻한다.
② 단위 체적당 전하밀도의 시간당 증가 비율이다.
③ 정상 전류가 흐르면 폐곡면 통과 전류는 0이다.
④ 폐곡면 수직 유출 전류밀도는 한 점에서 유출되는 단위 체적당 전류다.
간단 설명
틀린 건 ②예요. 식 오른쪽이 −∂ρ/∂t(마이너스)라 "전하밀도의 감소 비율"이 맞아요. ②는 "증가 비율"이라 부호를 거꾸로 말해 틀렸습니다. (2023년 2회 14번과 같은 문제예요.)
더 깊이
전하 보존(연속방정식) ∇·J = −∂ρ/∂t. ∇·J는 전류가 빠져나가는 정도(발산), ρ는 전하밀도. "전류가 빠져나가는 만큼 그 자리 전하가 줄어든다"는 뜻이라 오른쪽은 감소율(−). ②가 "증가"라 한 게 부호 오류로 틀려요. ③ 정상전류면 ∂ρ/∂t=0이라 ∇·J=0(맞음), ① − = 유출(맞음), ④ 발산 정의(맞음). 2023년 2회 14번과 동일 문제예요.
💧 비유
욕조 물(전하)이 배수구로 빠지면(유출) 욕조 물은 줄어들죠(감소). "빠지니 줄어든다" = 마이너스. ②처럼 "빠지는데 늘어난다"는 말이 안 돼요.
⚠ 함정 "옳지 않은 것"이라 부호 하나로 갈려요. −∂ρ/∂t는 감소율인데 ②가 '증가'라 했으니 답. ①"− = 유출"도 맞는 해석이라 헷갈리지만, 유출되면 감소하니 ①은 옳고 ②만 틀려요.
33자성체 경계의 자속 보존24년 3회 13번
비투자율이 다른 두 자성체를 접해 놓고 미소 폐곡면을 취했을 때, 자하가 없으면 출입하는 자속수는?
① ∮ B·n dl = 0
② ∮ B·n dS = 0
③ ∮ B·dS = 0 (n 없음)
④ ∮ B·n sinθ dS = 0
간단 설명
답은 ② ∮ B·n dS = 0이에요. 닫힌 면을 드나드는 자속 총합은 0(들어온 만큼 나감). 면적분(dS)·법선(B·n)이 핵심. (2023년 3회 2번, 2024년 1회 17번과 같은 단골 문제예요.)
더 깊이
∇·B = 0(17번에서 본 그 성질)을 적분형으로 쓴 게 ∮B·n dS = 0이에요. 폐곡면 어디든 들어온 자속 = 나간 자속이라 알짜 0. ①dl(선적분) 틀림, ③법선 n 누락, ④sinθ 군더더기. 2023년 3회 2번·2024년 1회 17번과 똑같은 문제라 여러 회차에 반복돼요 — 통째로 외워두면 매번 득점입니다.
🎈 비유
풍선을 통과하는 자기력선은 들어온 만큼 나가요(고리니까). 닫힌 면 전체로는 알짜 0. 자기력선은 시작도 끝도 없어요.
⚠ 함정 ① dl(선적분)은 자속(면 통과)과 안 맞아요 — 면적분 dS. ③ 법선 n 누락, ④ sinθ 군더더기. 17번 div B=0과 같은 개념. 여러 회차 반복 출제.
34맥스웰 방정식 (틀린 것)24년 3회 17번
맥스웰의 전자방정식으로 틀린 것은?
① rot H = i + ∂D/∂t
② rot E = −∂B/∂t
③ div D = ρ
④ div B = i
간단 설명
틀린 건 ④예요. 자기장은 div B = 0이어야 합니다(자기홀극 없음). ④는 div B = i(전류)라 해서 틀렸어요. (1회 1번 맥스웰 문제와 같은 유형이에요.)
더 깊이
맥스웰 4대 방정식: ① rot H = i+∂D/∂t(앙페르–맥스웰), ② rot E = −∂B/∂t(패러데이), ③ div D = ρ(가우스 전기), 그리고 div B = 0(가우스 자기). ④가 div B = i로 0이 아니라 했으니 틀린 식이에요. 자기력선은 닫힌 고리라 솟거나 사라지지 않아 발산이 0. 1회 1번(거기선 div B=φ가 가짜)과 같은 유형이라, "div B는 무조건 0"만 기억하면 두 회차를 다 잡아요.
🧲 비유
전하는 +만 따로 있을 수 있지만(div D=ρ), 자석은 N극만 못 떼어내죠 — 잘라도 또 N·S가 생겨요. 그래서 자기장은 시작도 끝도 없는 고리라 발산이 0(div B=0). ④는 자석에 홀극이 있다고 우기는 셈이에요.
🎯 연상 암기
"div B = 0 (자기홀극 없음)" → div D=ρ(전기는 원천)와 짝. ④ div B=i는 함정. (1회 1번류)
⚠ 함정 ③ div D=ρ는 맞아요(전기는 원천 있음). 자기는 원천 없어 div B=0. 이 둘을 바꾼 게 ④의 함정. 1회 1번(div B=φ)과 같은 유형이니 "자기 발산은 항상 0"으로 기억.
35분포 전하의 전계를 구하는 방법25년 1회 14번
점전하 전계는 쿨롱 법칙으로 구하지만, 분포된 전하의 전계를 구할 때 이용하는 것은?
① 렌츠의 법칙
② 가우스의 정리
③ 라플라스 방정식
④ 스토크스의 정리
간단 설명
답은 ② 가우스의 정리예요. 전하가 면·체적으로 퍼져 있을 때(구·원통·평면 등 대칭), 가우스 법칙(∮D·dS = Q_안)으로 전계를 쉽게 구합니다.
더 깊이
가우스 법칙 ∮D·dS = Q_둘러싼은 "닫힌 면을 통과하는 전속 = 내부 전하"라는 뜻이에요. 대칭성(구·원통·무한평면)이 있으면 적분이 간단해져 전계를 바로 구할 수 있어요(이 회차 5번 무한원주, 12번 무한판이 다 가우스로 풀려요). 점전하는 쿨롱 법칙으로 충분하지만, 분포 전하는 일일이 더하기 어려우니 가우스 정리가 강력해요. ③ 라플라스(전위 분포, 전하 없는 곳), ④ 스토크스(회전↔선적분 변환), ① 렌츠(유도 방향)는 다른 용도예요.
🎁 비유
상자 안 사탕(전하)을 일일이 세는 대신, 상자 표면으로 "새어 나오는 양(전속)"만 재면 안에 든 양을 알 수 있어요(가우스 법칙). 사탕이 흩어져 있어도(분포 전하) 표면만 보면 되니 편하죠. 대칭이면 더 간단해요.
⚠ 함정 ③라플라스는 '전위 분포'(전하 없는 영역), ④스토크스는 '회전 정리'라 전하 분포의 전계와는 달라요. 대칭 분포 전하의 전계는 가우스 정리. 비슷한 이름에 헷갈리지 마세요.
36변위전류 = 전도전류 되는 주파수25년 2회 6번
도전율 σ, 유전율 ε인 물체에 교류전압이 인가될 때 변위전류와 전도전류의 크기가 같아지는 주파수는?
① σ/(πε)
② σπε
③ σ/(2πε)
④ σ/(4πε)
간단 설명
답은 ③ σ/(2πε)예요. 전도전류 σE와 변위전류 ωεE가 같아지려면 σ = ωε. ω=2πf이므로 f = σ/(2πε)입니다.
더 깊이
물체에 교류를 걸면 두 종류 전류가 흘러요. 전도전류 J_c = σE(실제 전하 이동), 변위전류 J_d = ∂D/∂t = ωεE(전속밀도 변화). 두 크기가 같아지는 조건: σE = ωεE → σ = ωε → ω = σ/ε. 주파수로 바꾸면 ω=2πf이니 f = ω/(2π) = σ/(2πε). 이 주파수가 "도체처럼 행동하느냐(저주파, 전도전류 우세) vs 유전체처럼 행동하느냐(고주파, 변위전류 우세)"의 경계예요. 핵심은 σ=ωε 조건과 ω=2πf 변환이에요.
⚖️ 비유
한 물질이 저주파에선 "전선처럼"(전도전류 우세), 고주파에선 "유리처럼"(변위전류 우세) 행동해요. 딱 중간(둘이 같아지는) 주파수가 f=σ/(2πε)예요. 시소가 균형 잡히는 지점 같은 거죠. 그 위로 가면 유전체, 아래면 도체 성질이 강해져요.
전도 σE = 변위 ωεE → σ=ωε, ω=2πf → f = σ/(2πε)
🎯 연상 암기
"σ = ωε 에서 f = σ/(2πε)" → 전도=변위 경계 주파수. ω=2πf 변환 잊지 말기.
⚠ 함정 ω=2πf 변환을 빠뜨리면 ①(σ/πε 등)으로 틀려요 — σ=ωε에서 ω를 f로 바꿀 때 2π가 분모에. ②σπε는 ε·σ를 곱해 형태부터 틀림. 전도전류(σE)와 변위전류(ωεE)를 같다고 놓는 게 출발점이에요.
37맥스웰 방정식 (틀린 것)25년 3회 4번
맥스웰의 전자방정식으로 틀린 것은?
① div B = φ
② div D = ρ
③ rot E = −∂B/∂t
④ rot H = i + ∂D/∂t
간단 설명
틀린 건 ①이에요. 자기장은 div B = 0이어야 합니다(자기홀극 없음). div B = φ(0이 아님)는 틀렸어요. (2024년 1회 1번·2024년 3회 17번과 같은 유형이에요.)
더 깊이
맥스웰 4대 방정식: ② div D = ρ(가우스 전기), ③ rot E = −∂B/∂t(패러데이), ④ rot H = i+∂D/∂t(앙페르–맥스웰), 그리고 div B = 0(가우스 자기). ①이 div B = φ로 0이 아니라 했으니 틀린 식이에요. 자기력선은 닫힌 고리라 어디서도 솟거나 사라지지 않아 발산이 0. 2024년 1회 1번(div B=φ), 2024년 3회 17번(div B=i)과 같은 단골 — "div B는 무조건 0"만 기억하면 다 잡아요.
🧲 비유
전하는 +만 따로 있을 수 있지만(div D=ρ), 자석은 N극만 못 떼어내죠. 자기장은 시작도 끝도 없는 고리라 발산이 0(div B=0). ①은 자석에 홀극이 있다고 우기는 셈이에요.
🎯 연상 암기
"div B = 0 (자기홀극 없음)" → ① div B=φ는 함정. (24-1 1번·24-3 17번 단골)
⚠ 함정 ② div D=ρ는 맞아요(전기는 원천 있음). 자기는 div B=0(원천 없음). 이 둘을 바꾼 게 ①의 함정. "자기 발산은 항상 0"으로 기억하면 매 회차 득점이에요.
38정전계 식 (틀린 것)26년 1회 7번
정전계 관련 식 중 틀린 것은? (D=전속밀도, V=전위, ρ=체적전하밀도, ε=유전율)
① 가우스 정리: div D = ρ
② 포아송 방정식: ∇²V = ρ/ε
③ 라플라스 방정식: ∇²V = 0
④ 발산 정리: ∮D·dS = ∫div D dv
간단 설명
틀린 건 ②예요. 포아송 방정식은 ∇²V = −ρ/ε(마이너스)입니다. (2024년 1회 11번과 글자까지 같은 문제예요.)
더 깊이
포아송: ∇²V = −ρ/ε(전하 있는 곳, 마이너스 핵심), 라플라스: ∇²V = 0(전하 없는 곳). E=−grad V의 마이너스가 따라온 결과예요. ②가 그 마이너스를 빠뜨려 틀렸어요. 2024년 1회 11번과 같은 문제.
⚠ 함정 ① dl(선적분)은 안 맞아요 — 면적분(dS). ③ 법선 n 누락, ④ sinθ 군더더기. 최다 출제 단골이에요.
40맥스웰 방정식 (틀린 것)26년 1회 11번
맥스웰의 전자방정식으로 틀린 것은?
① div B = φ
② div D = ρ
③ rot E = −∂B/∂t
④ rot H = i + ∂D/∂t
간단 설명
틀린 건 ①이에요. 자기장은 div B = 0이어야 합니다(자기홀극 없음). (2025년 3회 4번·2024년 3회 17번과 같은 유형이에요.)
더 깊이
맥스웰 4대 방정식: ② div D=ρ, ③ rot E=−∂B/∂t, ④ rot H=i+∂D/∂t, 그리고 div B=0. ①이 div B=φ로 0이 아니라 했으니 틀림. 자기력선은 닫힌 고리라 발산 0. 2025년 3회 4번·2024년 3회 17번과 같은 단골 — "div B는 무조건 0".
🧲 비유
전하는 +만 따로 있지만(div D=ρ), 자석은 N극만 못 떼어내요. 자기장은 발산 0(div B=0).
🎯 연상 암기
"div B = 0" → ① div B=φ는 함정. (25-3 4번·24-3 17번 단골)
⚠ 함정 ② div D=ρ는 맞아요(전기는 원천). 자기는 div B=0. "자기 발산은 항상 0".
41자성체 경계의 자속 보존26년 2회 16번
비투자율이 다른 두 자성체를 접해 놓고 미소 폐곡면을 취했을 때, 자하가 없으면 출입하는 자속수는?
① ∮ B·n dl = 0
② ∮ B·n dS = 0
③ ∮ B·dS = 0 (n 없음)
④ ∮ B·n sinθ dS = 0
간단 설명
답은 ② ∮ B·n dS = 0이에요. 닫힌 면을 드나드는 자속 총합은 0. (2024년 1회 17번·2024년 3회 13번·2026년 1회 8번과 같은 최다 단골이에요.)
더 깊이
∇·B=0의 적분형 ∮B·n dS=0. 면적분(dS)·법선(B·n) 핵심. ①dl(선적분) 틀림, ③법선 n 누락, ④sinθ 군더더기. 2024년 1·3회, 2026년 1회에도 똑같이 나온 최다 출제 단골 — 11회차 중 4번 나왔어요. 통째로 외우면 매번 득점이에요.
🎈 비유
풍선을 통과하는 자기력선은 들어온 만큼 나가요. 닫힌 면 전체로 알짜 0.
∇·B = 0 → ∮ B·n dS = 0
🎯 연상 암기
"자속은 안 샌다 → ∮B·n dS = 0" → 최다 단골(24-1·24-3·26-1·26-2).
⚠ 함정 ① dl(선적분)은 안 맞아요 — 면적분(dS). ③ n 누락, ④ sinθ 군더더기. 11회차 중 가장 자주 나온 문제예요.
⚡ 3. 전기력선·전계 성질🟢4 · 🔵0 = 4문항
🟢 암기형 — 외우면 바로 풀림
42전기력선의 성질 (틀린 것)24년 3회 18번
전기력선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① 전기력선은 부전하(−)에서 시작하여 정전하(+)에서 끝난다.
② 단위 전하에서는 1/ε₀개의 전기력선이 출입한다.
③ 전기력선은 전위가 높은 점에서 낮은 점으로 향한다.
④ 전기력선의 방향은 그 점의 전계 방향과 일치하고 밀도는 전계 크기와 같다.
간단 설명
틀린 건 ①이에요. 전기력선은 정전하(+)에서 시작해 부전하(−)에서 끝나요. ①은 시작과 끝이 거꾸로라 틀렸습니다(+에서 나와 −로 들어감).
더 깊이
전기력선의 약속을 정리해요. ① 방향: +전하에서 나와 −전하로 들어감(①이 거꾸로 말해 틀림). ② 개수: +1C에서 1/ε₀개의 전기력선이 나옴(가우스 법칙, 맞음). ③ 전위: 전위 높은 곳(+)→낮은 곳(−)으로 향함(맞음, E=−grad V와 일치). ④ 방향·밀도: 전기력선 방향=전계 방향, 밀도=전계 크기(맞음, 정의). ①만 "−에서 시작해 +에서 끝난다"고 반대로 말했어요. 물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듯, 전기력선도 +(높은 전위)에서 −(낮은 전위)로 향합니다.
💧 비유
물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죠. 전기력선도 전위가 높은 +전하에서 출발해 낮은 −전하로 흘러가요. ①은 "물이 낮은 데서 높은 데로 흐른다"는 말처럼 방향이 거꾸로예요.
🎯 연상 암기
"전기력선: +에서 나와 −로 들어간다" → ① '−에서 시작 +에서 끝'은 거꾸로(함정). 물처럼 높은(+)→낮은(−).
⚠ 함정 "틀린 것"이라 ②③④의 맞는 설명에 안심 금지. ①의 시작·끝이 거꾸로(정→부가 맞는데 부→정이라 함). +에서 출발 −로 도착이 정답 방향. ②의 1/ε₀개도 맞는 사실(헷갈리지 말 것).
43정전계와 정자계의 대응25년 1회 7번
정전계와 정자계의 대응관계가 성립하는 것은?
① div D = ρ_v → div B = ρ_m
② ∇²V = −ρ_v/ε₀ → ∇²A = −i/μ₀
③ W = ½CV² → W = ½LI²
④ F = 9×10⁹·Q₁Q₂/r²·â_r → F = 6.33×10⁻⁴·m₁m₂/r²·â_r
간단 설명
답은 ③이에요. 전기 에너지 W = ½CV²(정전용량·전압)에 대응하는 자기 에너지는 W = ½LI²(인덕턴스·전류)예요. 정전계↔정자계는 C↔L, V↔I로 깔끔하게 대응됩니다.
더 깊이
정전계와 정자계는 여러 양이 짝으로 대응해요. ③ ½CV² ↔ ½LI²: 콘덴서에 저장된 전기 에너지 ↔ 코일에 저장된 자기 에너지, C↔L·V↔I로 정확히 대응(가장 명확한 쌍). 나머지가 왜 틀린지: ① div D = ρ_v는 맞지만, 대응되는 자기 식은 div B = 0이에요(자기홀극 없음) — ρ_m(가상 자하)은 실제로 0이라 대응이 부적절. ② 벡터포텐셜 식은 ∇²A = −μ₀i인데 −i/μ₀라 계수가 틀림. ④ 자기 쿨롱 상수는 6.33×10⁴(=1/4πμ₀)인데 6.33×10⁻⁴라 지수가 틀림. 그래서 가장 정확한 대응은 ③ 에너지 식이에요.
🔁 비유
콘덴서(전기)와 코일(자기)은 에너지를 저장하는 쌍둥이예요. 콘덴서는 ½CV²(전압으로), 코일은 ½LI²(전류로) 저장하죠. C↔L, V↔I로 정확히 번역돼요. div B는 0이라(자석에 홀극 없음) ①의 대응은 어긋나고, ②④는 계수·지수가 안 맞아요.
⚠ 함정 ① div D=ρ_v는 맞는 식이지만 자기 쪽은 div B=0(ρ_m은 가상 자하, 실제 0)이라 대응이 어긋나요. ②는 계수(∇²A=−μ₀i), ④는 지수(자기쿨롱 6.33×10⁴)가 틀려요. 가장 정확한 건 ③ 에너지 대응.
44전기력선의 성질 (옳지 않은 것)25년 2회 8번
전기력선의 기본 성질로 옳지 않은 것은?
① 전기력선 방향은 그 점의 전계 방향과 일치한다.
② 전기력선은 전위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향한다.
③ 전기력선은 그 자신만으로도 폐곡선이 된다.
④ 전기력선은 전계가 0인 곳을 제외하고 등전위면과 직교한다.
간단 설명
틀린 건 ③이에요. 전기력선은 +전하에서 시작해 −전하에서 끝나는 열린 곡선이라, 그 자신만으로 닫힌 고리(폐곡선)가 되지 않아요. 폐곡선을 이루는 건 자기력선이에요.
더 깊이
전기력선의 성질: ① 방향 = 전계 방향(맞음), ② 전위 높은 곳→낮은 곳(맞음, 2024년 3회 18번 참조), ④ 등전위면과 직교(맞음 — 전계는 등전위면에 수직), ③ 폐곡선이 된다(틀림). 전기력선은 +에서 나와 −로 들어가는 열린 곡선이라 시작·끝이 있어요. 반면 자기력선은 N→S→(내부)→N으로 닫힌 고리(폐곡선)를 이뤄요(div B=0). 전기와 자기의 결정적 차이 — 전기력선은 열린 곡선, 자기력선은 닫힌 곡선. ③이 이걸 거꾸로 말해 틀려요.
➡️ 비유
전기력선은 "출발지(+)와 도착지(−)가 있는 일방통행 도로"예요(열린 곡선). 반면 자기력선은 "빙 도는 순환도로"(닫힌 고리)죠. ③은 전기력선이 순환도로라고 우기는 셈인데, 전기력선은 +에서 −로 가는 일방통행이라 틀려요.
🎯 연상 암기
"전기력선=열린곡선(+→−), 자기력선=닫힌고리" → ③ '폐곡선'은 자기력선 얘기(함정).
⚠ 함정 "옳지 않은 것"이라 ①②④의 맞는 성질에 안심 금지. ③ "폐곡선"이 함정 — 전기력선은 +→− 열린 곡선, 폐곡선은 자기력선(div B=0). 전기/자기 력선의 열림·닫힘을 구분하세요.
45전기력선의 성질 (옳은 것)25년 3회 1번
전기력선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 전기력선은 등전위면과 평행하다.
② 전기력선은 도체 표면과 직교한다.
③ 전기력선은 도체 내부에 존재할 수 있다.
④ 전기력선은 전위가 낮은 점에서 높은 점으로 향한다.
간단 설명
답은 ②예요. 도체 표면은 등전위면이고, 전기력선(=전계)은 등전위면에 항상 수직(직교)이에요. 그래서 전기력선은 도체 표면에 직각으로 출입합니다.
더 깊이
전기력선의 성질 점검: ① 등전위면과 직교(평행 아님 — ①틀림), ② 도체 표면과 직교(맞음 — 표면이 등전위면이라 수직 출입), ③ 도체 내부엔 전계 없음(정전 상태에서 도체 내부 전계=0, 전기력선 없음 — ③틀림), ④ 전위 높은 곳→낮은 곳(반대로 말함 — ④틀림, 2024년 3회 18번·2025년 2회 8번 참조). 핵심은 "전기력선 ⊥ 등전위면, 도체 표면에 직교, 도체 내부엔 없음, +→−". ②만 맞아요. 도체가 정전 평형이면 내부 전계 0이라 전기력선이 표면에서 멈추고 수직으로 나가요.
🏔️ 비유
등산로(전기력선)는 등고선(등전위면)과 항상 직각으로 가로질러요(가장 가파른 방향). 도체 표면도 등전위면이라 등산로가 직각으로 만나죠. 도체 내부는 평평한 평지(전계 0)라 등산로가 아예 없고요. ②가 이 직교 성질을 맞게 말했어요.
🎯 연상 암기
"전기력선 ⊥ 등전위면(도체 표면), 내부엔 없음, +→−" → ② 도체 표면 직교가 정답.
무한 평면도체로부터 거리 a[m]인 곳에 점전하 Q[C]가 있을 때, 도체 표면에 유도되는 최대 전하밀도[C/㎡]는?
① Q/(2πε₀a²)
② Q/(4πa²)
③ −Q/(2πa²)
④ Q/(4πε₀a²)
간단 설명
답은 ③ −Q/(2πa²)예요. 점전하 바로 아래(가장 가까운 지점)에서 유도 전하밀도가 최대가 되고, 그 값이 σ_max = −Q/(2πa²)입니다. Q가 +면 도체엔 −가 유도되니 부호가 마이너스예요.
더 깊이
영상법(image method)이라는 기법을 써요. 무한 평면도체 앞에 +Q가 있으면, 도체 반대편 같은 거리에 −Q(영상전하)가 있다고 가정하면 도체 표면의 전기장을 쉽게 구할 수 있어요. 표면 전하밀도는 점전하 바로 아래에서 가장 크고, 멀어질수록 작아집니다. 유도 결과가 σ = −Qa/[2π(a²+r²)^(3/2)] 꼴인데, 점전하 바로 아래(r=0)에서 최대가 되어 σ_max = −Q/(2πa²). 부호가 −인 건 +Q가 도체에 반대 부호(−) 전하를 끌어모으기 때문이에요.
단계별로 보기
영상전하 설정: 도체 뒤쪽 거리 a에 −Q를 둔 것과 같다고 본다.
표면 임의의 점(중심에서 r 떨어진 곳)의 전계는 표면에 수직이고, 기하적으로 E = Qa/[2πε₀(a²+r²)^(3/2)].
+자석을 철판 가까이 대면, 철판에서 자석 바로 맞은편이 가장 강하게 반응하죠. 옆으로 갈수록 약해지고요. 점전하도 똑같아요. 도체 표면에서 점전하 바로 아래가 가장 세게 −전하를 끌어모아 거기서 밀도가 최대가 됩니다.
σ_max = −Q/(2πa²) (점전하 바로 아래, 부호는 −)
🎯 연상 암기
"최대는 바로 아래, 2π에이제곱, 부호는 마이너스" → σ_max = −Q/(2πa²). ε₀ 안 들어감!
⚠ 함정 ①④처럼 분모에 ε₀가 들어가면 오답이에요. σ_max=−Q/(2πa²)에는 ε₀가 없습니다(전계 E를 구할 땐 ε₀가 있다가 σ=ε₀E에서 상쇄). 또 부호 −를 빠뜨리면 ②①처럼 양수 함정에 걸려요 — +Q는 도체에 −를 유도하니 반드시 마이너스. 14번 영상법과 세트로 기억하세요.
47무한평면 앞 선전하가 받는 힘 (영상법)23년 1회 14번
무한 평면도체에서 r[m] 떨어진 곳에 ρ[C/m]의 전하분포를 갖는 직선도체를 놓았을 때, 직선도체가 받는 힘의 크기[N/m]는? (공간 유전율 ε₀)
① ρ²/(ε₀r)
② ρ²/(πε₀r)
③ ρ²/(2πε₀r)
④ ρ²/(4πε₀r)
간단 설명
답은 ④ ρ²/(4πε₀r)예요. 영상법으로 보면, 평면 반대편 거리 r에 −ρ(영상 선전하)가 있는 것과 같아요. 두 선전하 사이 거리는 2r. 선전하끼리의 힘 공식에 거리 2r을 넣으면 ρ²/(4πε₀r)이 나옵니다.
더 깊이
선전하(직선도체)가 만드는 전계는 E = ρ/(2πε₀d)예요(점전하의 1/r²과 달리 1/d로 약해짐). 영상법으로 평면 뒤 거리 r에 −ρ가 있다고 보면, 실제 선전하와 영상 선전하 사이 거리는 2r입니다. 한쪽 선전하가 다른 쪽 위치에 만드는 전계 E = ρ/(2πε₀·2r). 여기에 선전하밀도 ρ를 곱하면 단위길이당 힘 f = ρE = ρ²/(2πε₀·2r) = ρ²/(4πε₀r). 끌어당기는 힘(인력)이에요.
단계별로 보기
영상 선전하 −ρ를 평면 뒤 거리 r에 배치 → 실제와 영상 사이 거리 = 2r.
선전하가 거리 d에 만드는 전계: E = ρ/(2πε₀d).
d = 2r 대입: E = ρ/(2πε₀·2r) = ρ/(4πε₀r).
단위길이당 힘 f = ρ·E = ρ²/(4πε₀r).
🪞 비유
거울 앞에 선 사람과 거울 속 상(像)을 떠올려 봐요. 내가 거울에서 r만큼 떨어져 있으면, 거울 속 나와의 거리는 2r이죠. 영상법이 딱 이거예요. 도체 평면이 거울이고, 그 너머에 부호만 반대인 '상'이 거리 2r에 있다고 보면 힘 계산이 쉬워집니다.
거리 2r, 선전하 전계 E=ρ/(2πε₀·2r) → f = ρE = ρ²/(4πε₀r)
🎯 연상 암기
"거울까지 r, 상까지 2r" → 2r을 선전하 식에 넣으면 4πε₀r. 점전하(3번)와 달리 1/r(선전하는 거리 1제곱).
⚠ 함정 거리를 r로 그냥 쓰면 ③ ρ²/(2πε₀r)이 나와 틀려요 — 영상까지는 2r입니다. 또 선전하는 점전하와 달리 분모가 r²이 아니라 r¹이에요(점전하 3번은 a², 선전하 14번은 r). 둘을 섞지 마세요.
48대지면 위 선전하가 받는 힘 (영상법)23년 2회 1번
대지면에 높이 h[m]로 평행하게 가설된 매우 긴 선전하가 지면으로부터 받는 힘은?
① h에 비례
② h에 반비례
③ h²에 비례
④ h²에 반비례
간단 설명
답은 ② h에 반비례예요. 영상법으로 보면 지면 아래 거리 h에 −λ가 있는 셈이라 두 선전하 거리가 2h. 선전하 사이 힘은 거리에 반비례(1/거리)하므로, 힘 ∝ 1/(2h) → h에 반비례.
더 깊이
1회 14번(무한평면 앞 선전하)과 같은 원리예요. 대지(도체 평면)를 거울로 보면, 지면 아래 거리 h에 부호 반대인 영상 선전하 −λ가 생깁니다. 실제 선전하와 영상 사이 거리는 2h. 선전하가 만드는 전계는 거리 d에 반비례(E ∝ 1/d)하고, 단위길이당 힘 f = λ²/(2πε₀·2h) = λ²/(4πε₀h)이라 h에 반비례해요. 점전하라면 거리 제곱(1/h²)이지만 선전하는 거리 1제곱(1/h)이라는 게 핵심 차이예요.
🪞 비유
거울 앞 사람과 거울 속 상의 비유 그대로예요(1회 14번). 지면이 거울, 그 아래 거리 h에 반대 부호 상이 있고, 둘 사이는 2h. 멀어질수록(h 커질수록) 끌어당기는 힘이 약해지는데, 선전하는 그 약해지는 정도가 1/h(거리 1제곱)예요.
⚠ 함정 ④ h²에 반비례(1/h²)는 점전하일 때예요. 이 문제는 선전하라 1/h(반비례)입니다. 점전하와 선전하의 거리 차수를 섞으면 틀려요 — 1회 3번(점전하, a²)과 14번(선전하, r)의 차이와 똑같습니다.
49전하에 의한 정전에너지23년 3회 5번
전하밀도 ρ[C/㎥], 전계 E[V/m], 전위 V[V]일 때 전하에 의한 정전에너지[J]로 옳은 것은?
① ½∫ρ divD dv
② ½∫V divD dv
③ ½∫ρ divE dv
④ ½∫V divE dv
간단 설명
답은 ② ½∫V divD dv예요. 정전에너지의 기본형은 W = ½∫ρV dv(전하밀도×전위). 그런데 ρ = div D(전속밀도의 발산)이므로 ρ 자리에 div D를 넣으면 ½∫V divD dv가 됩니다.
더 깊이
정전에너지는 W = ½∫ρV dv예요(각 위치의 전하밀도 ρ와 전위 V를 곱해 전부 더하고, 이중 계산을 막으려 ½). 여기서 가우스 법칙의 미분형 div D = ρ를 씁니다(전속밀도의 발산이 곧 전하밀도). ρ를 div D로 바꾸면 W = ½∫V·divD dv. 핵심 포인트 두 가지: (1) V(전위)와 곱한다 — ρ가 아니라(③ 함정), (2) div는 D(전속밀도)에 붙는다 — E가 아니라(④ 함정). div D = ρ만 알면 ②가 보여요.
🏔️ 비유
정전에너지는 "전하(ρ)를 그 위치의 높이(전위 V)만큼 들어 올리는 데 든 일"의 합 같은 거예요. 무게×높이를 다 더하듯 ρ×V를 적분하죠. 여기서 ρ를 'div D'라는 다른 이름표(가우스 법칙)로 바꿔 부른 것뿐이에요. 같은 값, 다른 표현입니다.
W = ½∫ρV dv, div D = ρ → W = ½∫V divD dv
🎯 연상 암기
"정전에너지 = ½∫ρV, 그리고 div D = ρ" → ρ를 divD로 치환 → ½∫V divD dv. V랑 곱하고, div는 D에!
⚠ 함정 ③ ½∫ρ divE는 두 가지가 틀려요 — V가 아니라 ρ랑 곱했고, div가 D 아닌 E에 붙음. 핵심은 div D = ρ(div는 D에 붙고 그 값이 ρ). ε₀로 나눈 div E는 ρ/ε₀라 분모가 안 맞아 ②가 정답입니다.
50무한 넓은 도체판의 전계23년 3회 15번
면전하 밀도 σ[C/㎡]인 무한히 넓은 도체판에서 R[m] 떨어진 점의 전계 세기[V/m]는?
① σ/ε₀
② σ/(2ε₀)
③ σ/(4πR²)
④ σ/(2R)
간단 설명
답은 ② σ/(2ε₀)예요. 무한히 넓은 면전하가 만드는 전계는 거리에 관계없이 일정하고 그 크기가 σ/(2ε₀)입니다. 점·선전하와 달리 거리 R이 안 들어가는 게 특징이에요.
더 깊이
전하 분포 모양에 따라 거리 의존성이 완전히 달라요. 점전하: E ∝ 1/r²(거리 제곱 반비례). 선전하: E ∝ 1/r(거리 반비례). 무한 평면(면전하): E = σ/(2ε₀)로 거리와 무관하게 일정! 면이 무한히 넓으면 아무리 멀어져도 똑같은 무한 면이 보여서 전계가 안 변해요. 그래서 보기 중 R이 들어간 ③④는 함정이에요. (※ 표준 출제는 면전하 시트 기준 σ/2ε₀로 봅니다.)
🧱 비유
무한히 넓은 벽 앞에 서 있다고 해봐요. 벽에서 1m 떨어지든 10m 떨어지든, 벽이 시야를 꽉 채우는 건 똑같죠(무한히 크니까). 그래서 벽이 주는 영향(전계)도 거리와 상관없이 일정해요. 점전하(작은 점)는 멀어지면 작아 보이지만, 무한 평면은 멀어져도 그대로입니다.
무한 평면 전계: E = σ/(2ε₀) (거리 R 무관)
🎯 연상 암기
"무한 평면은 거리 무관, E = σ/2ε₀" → R 들어가면 함정. 점은 1/r², 선은 1/r, 면은 일정.
⚠ 함정 ③ σ/(4πR²)·④ σ/(2R)처럼 거리 R이 들어가면 틀려요 — 무한 평면은 거리와 무관! ①σ/ε₀와 ②σ/2ε₀ 중에서는, 면전하(양쪽으로 퍼짐) 기준 2ε₀가 표준답이에요(½ 빠뜨리지 말 것).
51무한장 직선 도체의 전계24년 2회 18번
무한장 직선 도체에 선전하 밀도 λ[C/m]가 분포할 때, 이 도체를 축으로 하는 반지름 r[m] 원통면상의 전계 세기는?
① λ/(2πε₀r²)
② λ/(2πε₀r)
③ λ/(4πε₀r²)
④ λ/(4πε₀r)
간단 설명
답은 ② λ/(2πε₀r)예요. 무한 직선(선전하)의 전계는 E = λ/(2πε₀r)로, 거리 r에 반비례(1제곱)합니다. 점전하(1/r²)와 달리 선전하는 1/r이에요.
더 깊이
가우스 법칙을 원통면에 적용하면, 무한 직선 선전하의 전계 E = λ/(2πε₀r)가 나와요. 거리 r에 반비례(1제곱)하는 게 핵심 — 점전하는 1/r²(거리 제곱), 선전하는 1/r(거리 1제곱), 무한 평면은 거리 무관이었죠(2023년 3회 15번 참조). 전하 분포 모양에 따라 거리 의존성이 달라지는 패턴을 기억하면 돼요. 2π(원통 둘레 관련)가 분모에 오고, ε₀와 r이 함께 들어갑니다.
📏 비유
점전하(점)는 멀어지면 사방으로 퍼져 1/r²로 빨리 약해지고, 무한 직선(선)은 옆으로만 퍼져서 1/r로 천천히 약해져요. 차원이 하나 줄어든 만큼 거리 의존도 한 차수 낮아지는 거예요(점 r² → 선 r → 면 일정).
무한 직선 전계: E = λ/(2πε₀r) (거리 1제곱 반비례)
🎯 연상 암기
"선전하 = λ/2πε₀r (거리 1제곱)" → 점은 1/r², 선은 1/r, 면은 일정.
⚠ 함정 ①③처럼 r²(제곱)은 점전하일 때예요 — 무한 직선(선전하)은 r 1제곱. 계수는 2π(4π 아님). 점·선·면의 거리 차수(r²·r·일정)를 섞지 마세요.
52무한 넓은 도체판의 전계24년 3회 3번
면전하 밀도 σ[C/㎡]인 무한히 넓은 도체판에서 R[m] 떨어진 점의 전계 세기[V/m]는?
① σ/ε₀
② σ/(2ε₀)
③ σ/(4πR²)
④ σ/(2R)
간단 설명
답은 ② σ/(2ε₀)예요. 무한히 넓은 면전하의 전계는 거리에 관계없이 일정하고 크기가 σ/(2ε₀)입니다. (2023년 3회 15번과 완전히 같은 문제예요.)
더 깊이
전하 분포별 거리 의존성: 점전하 1/r², 선전하 1/r, 무한 평면은 거리 무관(σ/2ε₀). 무한히 넓은 면은 아무리 멀어져도 똑같이 무한 면이 보여서 전계가 안 변해요. 그래서 R이 들어간 ③④는 함정. 2023년 3회 15번과 글자까지 같은 문제예요. (※ 표준 출제는 면전하 시트 기준 σ/2ε₀로 봅니다.)
🧱 비유
무한히 넓은 벽 앞에선 1m든 10m든 벽이 시야를 꽉 채우죠(무한). 그래서 영향(전계)도 거리와 무관해요. 점전하는 멀어지면 작아 보이지만 무한 평면은 그대로예요.
무한 평면 전계: E = σ/(2ε₀) (거리 R 무관)
🎯 연상 암기
"무한 평면은 거리 무관, σ/2ε₀" → R 들어가면 함정. 점 1/r², 선 1/r, 면 일정. (23-3 15번 동일)
⚠ 함정 ③④처럼 거리 R이 들어가면 틀려요 — 무한 평면은 거리 무관! ①σ/ε₀와 ②σ/2ε₀ 중 면전하 기준 2ε₀가 답(½ 잊지 말 것). 2023년 3회 15번과 동일 문제.
53대지면 위 선전하가 받는 힘24년 3회 15번
대지면에 높이 h[m]로 평행하게 가설된 매우 긴 선전하가 지면으로부터 받는 힘은?
① h에 비례
② h에 반비례
③ h²에 비례
④ h²에 반비례
간단 설명
답은 ② h에 반비례예요. 영상법으로 지면 아래 거리 h에 −λ가 있는 셈(거리 2h). 선전하 힘은 거리에 반비례(1/거리)라 h에 반비례합니다. (2023년 2회 1번과 완전히 같은 문제예요.)
더 깊이
대지(도체 평면)를 거울로 보면 지면 아래 거리 h에 영상 선전하 −λ가 생겨요(거리 2h). 선전하 힘은 f = λ²/(2πε₀·2h) = λ²/(4πε₀h)이라 h에 반비례. 점전하라면 거리 제곱(1/h²)이지만 선전하는 거리 1제곱(1/h)이에요. 2023년 2회 1번과 글자까지 같고, 2024년 2회 18번 무한직선 전계(λ/2πε₀r, 1/r)와도 같은 "선전하 = 1제곱" 패턴이에요.
🪞 비유
거울 앞 사람과 거울 속 상(거리 2h)의 비유예요. 멀어질수록(h 커질수록) 끌어당기는 힘이 약해지는데, 선전하는 그 약해지는 정도가 1/h(거리 1제곱)예요.
⚠ 함정 ④ h²에 반비례(1/h²)는 점전하예요 — 이 문제는 선전하라 1/h(반비례). 점·선의 거리 차수를 섞지 마세요. 2023년 2회 1번과 같은 문제니 세트로.
54전위 함수의 grad V24년 3회 19번
점전하에 의한 전위 함수가 V = 1/(x²+y²)[V]일 때 grad V는?
① −(îx+ĵy)/(x²+y²)²
② −(î2x+ĵ2y)/(x²+y²)²
③ −î2x/(x²+y²)²
④ −ĵ2y/(x²+y²)²
간단 설명
답은 ② −(î2x+ĵ2y)/(x²+y²)²예요. grad V는 V를 x·y로 각각 편미분한 벡터. V=(x²+y²)⁻¹을 미분하면 −2x/(..)², −2y/(..)² 두 성분이 모두 나와요.
더 깊이
grad V = (∂V/∂x, ∂V/∂y). V = (x²+y²)⁻¹을 미분: ∂V/∂x = −1·(x²+y²)⁻²·2x = −2x/(x²+y²)². ∂V/∂y = −2y/(x²+y²)². 두 성분을 벡터로 합치면 grad V = −(2x î + 2y ĵ)/(x²+y²)². 핵심은 (1) x·y 둘 다 편미분해 두 성분이 나온다는 것(③④는 한 성분만이라 틀림), (2) 분수 미분(−n승 규칙)에서 −와 2가 나오는 것. 2회 6번 전위함수 편미분과 같은 방식인데, 여기선 점 대입 없이 식 자체를 묻고 분자 계수도 안 곱해 🟢로 분류했어요.
🧭 비유
grad는 "어느 방향으로 가장 가파르게 변하나"를 x·y 두 방향으로 각각 재는 거예요. x방향 기울기와 y방향 기울기를 둘 다 구해 벡터로 합쳐야 해요. 한 방향(③④)만 보면 반쪽짜리예요.
grad V = (∂V/∂x, ∂V/∂y) = −(2x î + 2y ĵ)/(x²+y²)²
🎯 연상 암기
"grad는 x·y 둘 다 편미분" → 각각 −2x, −2y. 분수 미분은 −n승. (2회 6번과 같은 방식)
⚠ 함정 ③④처럼 한 성분만 있으면 틀려요 — grad는 x·y 둘 다 미분한 두 성분 벡터. ①은 분자에 2가 빠져(x²을 미분하면 2x). 분수 미분의 −n승 규칙으로 −와 2가 둘 다 나와요.
55전위 함수의 grad V25년 1회 2번
점전하에 의한 전위 함수가 V = 1/(x²+y²)[V]일 때 grad V는?
① −(îx+ĵy)/(x²+y²)²
② −(î2x+ĵ2y)/(x²+y²)²
③ −î2x/(x²+y²)²
④ −ĵ2y/(x²+y²)²
간단 설명
답은 ② −(î2x+ĵ2y)/(x²+y²)²예요. grad V는 V를 x·y로 각각 편미분한 벡터. V=(x²+y²)⁻¹을 미분하면 −2x/(..)², −2y/(..)² 두 성분이 나와요. (2024년 3회 19번과 완전히 같은 문제예요.)
더 깊이
grad V = (∂V/∂x, ∂V/∂y). V = (x²+y²)⁻¹ 미분: ∂V/∂x = −1·(x²+y²)⁻²·2x = −2x/(x²+y²)², ∂V/∂y = −2y/(x²+y²)². 합치면 −(2xî+2yĵ)/(x²+y²)². 핵심: (1) x·y 둘 다 편미분해 두 성분(③④는 한 성분만이라 틀림), (2) 분수 미분(−n승 규칙)에서 −와 2가 나옴(①은 2 누락). 2024년 3회 19번과 글자까지 같은 문제예요.
🧭 비유
grad는 "어느 방향으로 가장 가파르게 변하나"를 x·y 두 방향으로 각각 재는 거예요. 한 방향(③④)만 보면 반쪽짜리. x²을 미분하면 2x가 나오니 분자에 2가 붙어요.
grad V = (∂V/∂x, ∂V/∂y) = −(2xî+2yĵ)/(x²+y²)²
🎯 연상 암기
"grad는 x·y 둘 다 편미분" → 각각 −2x, −2y. 분수 미분은 −n승. (24-3 19번과 동일)
⚠ 함정 ③④처럼 한 성분만이면 틀려요 — grad는 x·y 둘 다 미분한 두 성분 벡터. ①은 분자에 2 누락(x² 미분 = 2x). 2024년 3회 19번과 같은 문제니 세트로.
56무한 원주 외부의 전계25년 1회 5번
반지름 a[m] 무한 원주 내에 축대칭·균일 분포된 전하(단위 길이당 λ[C/m])가 있을 때, r>a인 외부 점 P의 전계[V/m]는?
① λ/ε₀
② λ/(2πε₀)
③ λ/(πa)
④ λ/(2πε₀r)
간단 설명
답은 ④ λ/(2πε₀r)예요. 무한 원주(또는 직선) 외부 전계는 마치 모든 전하가 축에 모인 것처럼 E = λ/(2πε₀r)로, 거리 r에 반비례합니다. (2024년 2회 18번 무한직선 전계와 같은 형태예요.)
더 깊이
가우스 법칙을 원통면에 적용하면, 외부(r>a)에서는 원주 안 전하 전체(단위 길이당 λ)가 축에 집중된 선전하처럼 작용해 E = λ/(2πε₀r)예요. 거리 r에 반비례(1제곱), 분모에 2π(원통 대칭). 무한 직선 선전하(2024년 2회 18번)와 똑같은 형태 — 외부에서는 원주든 직선이든 구분이 안 돼요. 반지름 a는 외부 전계엔 안 들어가요(내부였다면 r에 비례). r이 분모 1제곱인 게 핵심이에요.
📏 비유
멀리서 보면 굵은 기둥(원주)이든 가는 막대(직선)든 그냥 "선"으로 보이죠. 외부에선 원주 안 전하가 다 축에 모인 선전하처럼 작용해서, 무한 직선과 같은 E=λ/2πε₀r이 돼요. 거리에 반비례(1/r)하는 선전하 특유의 패턴이에요.
무한 원주 외부(r>a): E = λ/(2πε₀r) (거리 1제곱 반비례)
🎯 연상 암기
"무한 원주 외부 = λ/2πε₀r (직선과 같음)" → 거리 1제곱. 반지름 a는 외부엔 무관.
⚠ 함정 ①②처럼 거리 r이 안 들어가면 틀려요 — 외부 전계는 거리 1제곱 반비례(무한 판이 아니라 원주/선이라 거리 의존 있음). 반지름 a는 외부에선 무관(미끼). 2024년 2회 18번 무한직선과 같은 형태.
57원환(고리) 중심축상의 전계25년 1회 11번
반지름 a[m] 원환에 선전하 밀도 λ_l[C/m]가 균일 분포할 때, 중심축상 x[m] 거리 점의 전계[V/m]는?
① aλ_l·x / [2ε₀(a²+x²)^(3/2)]
② aλ_l·x / [ε₀(a²+x²)^(3/2)]
③ λ_l·x / [2ε₀(a²+x²)]
④ λ_l·x / [ε₀(a²+x²)]
간단 설명
답은 ① aλ_l·x/[2ε₀(a²+x²)^(3/2)]예요. 고리 모양 전하가 중심축 위 점에 만드는 전계 공식이에요. 대칭이라 축 방향 성분만 남고, 분모에 (a²+x²)^(3/2)가 들어가는 게 특징입니다.
더 깊이
고리 위 각 전하 조각이 만드는 전계를 축 위 점에서 더하면, 대칭성 때문에 축에 수직인 성분은 서로 상쇄되고 축 방향 성분만 남아요. 그 결과 E = aλ_l·x/[2ε₀(a²+x²)^(3/2)]. 핵심은 분모의 (a²+x²)^(3/2)(3/2 제곱) — 거리 요소가 (a²+x²)^(1/2)이고 그 세제곱 형태로 들어가요. 분자에 x가 있어 중심(x=0)에선 전계가 0(대칭으로 완전 상쇄). 총 전하 Q=2πa·λ_l을 쓰는 점전하 축상 공식과 같은 구조예요. 유도는 복잡하지만 (a²+x²)^(3/2) 형태만 기억하면 골라져요.
💍 비유
반지(고리) 위에 전하가 고루 박혀 있고, 반지 중심축 위에서 보면, 좌우 전하들이 옆으로 당기는 힘은 서로 상쇄되고 축을 따라 미는 힘만 남아요. 그래서 전계가 축 방향이고, 정중앙(x=0)에선 완전 상쇄돼 0이에요. 분모의 (a²+x²)^(3/2)는 빗변 거리의 세제곱이에요.
⚠ 함정 ③④처럼 분모가 (a²+x²)의 1제곱이면 틀려요 — 고리 축상은 (a²+x²)^(3/2)(3/2 제곱). 분자 계수(2ε₀)도 주의(②는 ½ 누락). 중심(x=0)에서 0이 되는지로 검산하면 분자에 x가 있어야 함을 알 수 있어요.
58무한 판상 전하의 전장 (틀린 것)25년 1회 12번
전하밀도 ρ_s[C/㎡]인 무한 판상 전하분포에 의한 전장에 대해 틀린 것은?
① 전장 세기는 매질에 따라 변한다.
② 전장 세기는 거리 r에 반비례한다.
③ 전장은 판에 수직 방향으로만 존재한다.
④ 전장 세기는 전하밀도 ρ_s에 비례한다.
간단 설명
틀린 건 ②예요. 무한 판상 전하의 전장은 거리에 무관하게 일정해요(E = σ/2ε). "거리 r에 반비례"는 틀린 설명입니다. (2023년 3회 15번·2024년 3회 3번 무한판 전계와 같은 개념이에요.)
더 깊이
무한 평면 전하의 전계 E = σ/(2ε)는 거리와 무관해요(여러 회차에서 반복). 무한히 넓은 판은 아무리 멀어져도 똑같은 무한 판으로 보여서 전계가 안 변하죠. ① 매질(ε)에 따라 변함(맞음 — 분모에 ε), ③ 판에 수직 방향(맞음 — 대칭성), ④ ρ_s에 비례(맞음 — 분자에 σ). ②만 "거리 반비례"라 했는데, 무한 판은 거리 무관이라 틀려요. 점전하(1/r²)·선전하(1/r)와 달리 무한 판은 거리 의존이 없다는 게 핵심이에요.
🧱 비유
무한히 넓은 벽 앞에선 1m든 10m든 벽이 시야를 꽉 채우죠(무한). 그래서 영향(전계)도 거리와 무관해요. ②처럼 "멀어지면 약해진다(반비례)"는 점·선전하 얘기지 무한 판엔 안 맞아요.
🎯 연상 암기
"무한 판 전계 = σ/2ε, 거리 무관" → ② '거리 반비례'는 함정. 점 1/r², 선 1/r, 면 일정.
⚠ 함정 "틀린 것"이라 ①③④의 맞는 설명에 안심 금지. ② "거리 r에 반비례"가 함정 — 무한 판은 거리 무관! ①(매질 따라 변함)·④(ρ_s 비례)는 맞는 사실. 2023년 3회 15번 무한판 전계와 세트.
59원형 도선 축상의 전위25년 3회 10번
z=0 평면에 반지름 a[m] 원형 도선이 있고 균등 선전하밀도 λ[C/m]일 때, z=h[m]에서의 전위[V]는?
① λa/[2ε₀√(a²+h²)]
② λh/[2ε₀√(a²+h²)]
③ λa/[2ε₀(a²+h²)]
④ λh/[2ε₀(a²+h²)]
간단 설명
답은 ① λa/[2ε₀√(a²+h²)]이에요. 고리 위 모든 전하에서 축상 점까지 거리가 같아(√(a²+h²)) 적분이 간단해요. 총 전하(2πaλ)를 그 거리로 나눈 형태가 됩니다.
더 깊이
원형 도선 축상 점(z=h)에서, 고리 위 모든 점까지의 거리가 똑같이 r = √(a²+h²)예요(대칭). 전위는 스칼라라 방향 상쇄 없이 그냥 더하면 됨: V = (1/4πε₀)·(총전하)/r = (1/4πε₀)·(2πaλ)/√(a²+h²) = λa/[2ε₀√(a²+h²)]. (2πaλ/4πε₀ = aλ/2ε₀로 정리.) 핵심은 (1) 분모에 √(a²+h²)(거리 1제곱, 전위니까), (2) 분자에 a(총전하 2πaλ에서 옴). 전계(11번 2025-1회류)는 분모가 (a²+h²)^(3/2)였지만, 전위는 √(a²+h²)(1제곱)예요 — 전위는 거리 1제곱, 전계는 한 차수 더. ③④처럼 분모가 (a²+h²) 1제곱(루트 없음)이면 틀려요.
💍 비유
반지(고리) 중심축 위에서 보면 반지 위 모든 점이 똑같은 거리(빗변 √(a²+h²))예요. 전위는 방향 없는 스칼라라 그냥 다 더하면 되니 계산이 간단해요(전계는 방향 따져야 해서 더 복잡). 총 전하를 그 거리로 나눈 게 전위예요.
V = (1/4πε₀)(2πaλ)/√(a²+h²) = λa/[2ε₀√(a²+h²)]
🎯 연상 암기
"고리 축상 전위: 분모 √(a²+h²), 분자 λa" → 전위는 거리 1제곱(√), 전계는 (a²+h²)^(3/2).
답은 ① 무한장 직선전하의 전계예요. 무한 직선전하 전계 E = λ/(2πε₀r)로, 거리 r에 1제곱 반비례합니다. (2024년 2회 18번·2025년 1회 5번 무한직선 전계와 같아요.)
더 깊이
거리 의존성 정리: ① 무한 직선전하 전계 ∝ 1/r(1제곱 반비례, 맞음), ② 구도체(점전하처럼) 전계 ∝ 1/r²(거리 제곱), ③ 전기쌍극자 전계 ∝ 1/r³(쌍극자는 한 차수 더 빠르게 감쇠), ④ 전기쌍극자 전위 ∝ 1/r². 즉 r의 1제곱 반비례는 ①뿐이에요. 정리하면: 점전하 전위 1/r·전계 1/r², 선전하 전계 1/r, 쌍극자 전위 1/r²·전계 1/r³. 차수가 다 다르니 표로 외워두면 좋아요. 2024년 2회 18번·2025년 1회 5번에서 무한직선 1/r을 봤죠.
📏 비유
전하 분포 모양·차수에 따라 멀어질 때 약해지는 속도가 달라요. 무한 직선(선)은 옆으로만 퍼져 천천히(1/r), 점전하는 사방으로 퍼져 빠르게(1/r²), 쌍극자(+−쌍)는 멀리서 거의 상쇄돼 더 빠르게(전계 1/r³). "1제곱 반비례"는 무한 직선전하 전계의 고유 특징이에요.
답은 ④ 도체 표면과 외부 공간이에요. 도체 내부는 전계가 0이라 에너지가 없고, 전계가 존재하는 도체 외부 공간에 정전에너지가 분포해요(표면부터 바깥으로).
더 깊이
정전에너지는 전계가 있는 곳에 에너지 밀도 w=½εE²로 분포해요. 구도체에 전하를 주면: 도체 내부는 정전 평형이라 전계 = 0 → 에너지 없음. 도체 표면 바깥(외부 공간)은 전계가 존재(E=Q/4πε₀r²) → 에너지가 외부에 분포. 그래서 정전에너지는 도체 표면에서 시작해 외부 공간으로 퍼져 있어요(④). ①(내부에만)·③(내외 모두)은 내부 전계가 0이라 틀려요. 전하는 표면에 모이지만, 에너지는 전계가 있는 외부 공간에 저장된다는 게 핵심 — "전하 위치 ≠ 에너지 위치"예요.
🎈 비유
풍선(구도체)에 바람(전하)을 넣으면, 전하는 표면에 모이지만 그 영향(전계·에너지)은 풍선 바깥 공간으로 퍼져요. 풍선 안(도체 내부)은 잠잠하죠(전계 0). 에너지는 "전계가 펼쳐진 바깥 공간"에 저장돼 있어요. 전하가 모인 곳과 에너지가 있는 곳이 다른 거예요.
🎯 연상 암기
"정전에너지 = 전계 있는 곳 = 도체 외부 공간" → 내부는 전계 0이라 에너지 없음. w=½εE².
⚠ 함정 ①③ '내부에 존재'는 틀려요 — 도체 내부는 전계 0이라 에너지 없음. 전하는 표면에 모이지만 에너지는 전계가 있는 외부 공간에 있어요. "전하 위치(표면) ≠ 에너지 위치(외부)"를 구분하세요.
62무한 넓은 도체판의 전계26년 1회 12번
면전하 밀도 σ[C/㎡]인 무한히 넓은 도체판에서 R[m] 떨어진 점의 전계[V/m]는?
① σ/ε₀
② σ/(2ε₀)
③ σ/(4πR²)
④ σ/(2R)
간단 설명
답은 ② σ/(2ε₀)예요. 무한 평면 전계는 거리 무관하게 일정한 σ/(2ε₀)예요. (2023년 3회 15번·2024년 3회 3번·2025년 1회 12번과 같은 단골이에요.)
더 깊이
전하 분포별 거리 의존성: 점전하 1/r², 선전하 1/r, 무한 평면 거리 무관(σ/2ε₀). R 들어간 ③④는 함정. 여러 회차 반복 단골이에요(2023년 3회·2024년 3회·2025년 1회).
🧱 비유
무한히 넓은 벽 앞에선 거리 무관하게 벽이 시야를 꽉 채우죠. 전계도 거리 무관.
무한 평면 전계: E = σ/(2ε₀) (거리 R 무관)
🎯 연상 암기
"무한 평면 = σ/2ε₀, 거리 무관" → R 들어가면 함정. (23-3·24-3·25-1 단골)
⚠ 함정 ③④처럼 거리 R 들어가면 틀려요 — 무한 평면은 거리 무관! ½(2ε₀) 잊지 말기. 여러 회차 단골.
63무한 평면도체의 영상 점전하26년 2회 4번
점전하 Q에 의한 무한 평면도체에서의 영상 점전하는?
① Q와 같다.
② −Q와 같다.
③ 2Q와 같다.
④ −2Q와 같다.
간단 설명
답은 ② −Q예요. 무한 평면도체의 영상전하는 크기가 같고 부호만 반대인 −Q예요. (2024년 2회 7번·2024년 3회 7번 구도체 영상전하와 대비되는 평면 버전이에요.)
더 깊이
무한 평면도체 영상법: 도체 평면 반대쪽 같은 거리에 −Q(크기 같음, 부호 반대)를 놓으면 도체 표면 효과를 정확히 대체해요. 평면 = −Q(크기 같음), 구도체 = −(a/d)Q(크기 줄어듦)가 핵심 차이예요(2024년 2회 7번·3회 7번에서 구도체 −(a/r)Q를 봤죠). 평면은 거울처럼 같은 크기 상이 비치는 거예요. 18번(이 회차)에서 구도체 영상전하 위치 a²/d를 다시 다뤄요.
🪞 비유
평면 거울은 상이 실물과 같은 크기로 비치죠(−Q). 구면 거울(구도체)은 작게 비쳐요(−(a/d)Q). 평면 도체의 영상전하는 평면 거울처럼 크기가 그대로(−Q)예요.
⚠ 함정 반지름 역수를 헷갈리지 마세요 — a=1/50이면 1/a=50(역수의 역수). 또 (1/a−1/b)에서 작은 반지름(내구)의 역수가 더 커요(50>25). 18번 동심구 콘덴서와 같은 1/a−1/b 구조라 세트로 익히면 좋아요.
65정전에너지로 정전용량 구하기23년 3회 17번
1[kV]로 충전된 콘덴서의 정전에너지가 1[J]일 때, 이 콘덴서의 정전용량은 몇 [㎌]인가?
① 2
② 4
③ 6
④ 8
간단 설명
답은 ① 2[㎌]예요. 정전에너지 W = ½CV²를 C에 대해 풀면 C = 2W/V². W=1J, V=1000V를 넣으면 C = 2×1/(1000)² = 2×10⁻⁶F = 2㎌.
더 깊이
콘덴서 저장 에너지 W = ½CV². 여기서 C를 구하려면 양변을 뒤집어요: C = 2W/V². 숫자 대입: W=1J, V=1kV=1000V → C = 2×1 / (1000)² = 2/1,000,000 = 2×10⁻⁶F. 단위 ㎌(마이크로패럿)은 10⁻⁶F이니 2㎌. 핵심은 (1) ½ 때문에 2가 곱해지고, (2) V를 제곱한다는 것, (3) 1kV를 1000V로 환산하는 것이에요.
🔋 비유
콘덴서를 배터리 저금통이라 보면, 저장된 에너지(W)는 "통 크기(C)"와 "채운 전압(V)의 제곱"으로 정해져요. 에너지와 전압을 알면 통 크기를 거꾸로 계산할 수 있죠. 전압이 제곱으로 들어가니 V를 꼭 제곱하고, kV는 V로 바꿔야 합니다.
W = ½CV² → C = 2W/V² = 2×1/(1000)² = 2×10⁻⁶ F = 2㎌
🎯 연상 암기
"씨는 2더블유 나누기 브이제곱 (C = 2W/V²)" → ½ 때문에 2, V는 제곱, 1kV=1000V.
⚠ 함정 V를 제곱 안 하거나 1kV를 1000V로 안 바꾸면 자릿수가 어긋나요. 또 ½ 때문에 2가 곱해진다는 것(C=2W/V²)을 잊으면 절반인 1㎌로 틀립니다. 1회·2회에서 본 ½CV²·½LI² 계열과 같은 ½ 처리예요.
66전기장의 세기 (F=ma 응용)24년 1회 8번
질량 m=10⁻¹⁰[kg], 전하량 Q=10⁻⁸[C]인 전하가 전기장에 가속될 때 가속도 a=10²î+10²ĵ[m/s²]이면 전기장 세기 E[V/m]는?
① 10⁴î+10⁵ĵ
② î+10ĵ
③ î+ĵ
④ 10⁻⁶î+10⁻⁴ĵ
간단 설명
답은 ③ î+ĵ예요. 전기력 F=QE가 곧 운동 F=ma를 만드니, QE=ma → E=ma/Q. m/Q = 10⁻¹⁰/10⁻⁸ = 10⁻². 가속도 (10², 10²)에 곱하면 (1, 1) = î+ĵ.
더 깊이
전하가 전기장에서 받는 힘 F = QE가 뉴턴 운동 F = ma와 같아요. 두 식을 연결하면 QE = ma → E = ma/Q. 계수 m/Q = 10⁻¹⁰/10⁻⁸ = 10⁻²(=0.01). 가속도가 a = 10²î + 10²ĵ = (100, 100)이니, E = 0.01 × (100, 100) = (1, 1) = î+ĵ. 벡터의 각 성분에 똑같이 m/Q를 곱하면 돼요. 지수 계산(10⁻¹⁰÷10⁻⁸=10⁻²)만 정확하면 간단합니다.
🏃 비유
전기장이 전하를 "밀어서" 가속시키는 거예요. 밀어주는 힘(QE)이 곧 가속하는 힘(ma)이죠. 전하량이 클수록 같은 전기장에서 더 세게 밀리니, 거꾸로 가속도와 질량을 알면 전기장을 역산할 수 있어요(E=ma/Q).
QE = ma → E = ma/Q = (10⁻¹⁰/10⁻⁸)·(100,100) = (1,1) = î+ĵ
⚠ 함정V/cm를 V/m로(×100), μC를 C로(×10⁻⁶) 안 바꾸면 자릿수가 어긋나요. 변위가 x방향(3î)뿐이라 E의 x성분만 곱해요(y,z 성분은 무시). 단위 변환 두 개가 핵심.
68전계의 단위벡터24년 3회 20번
원점에 1[μC] 점전하가 있을 때 점 P(2,−2,4)[m]에서 전계 세기의 단위벡터는 약 얼마인가?
① 0.41â_x − 0.41â_y + 0.82â_z
② −0.33â_x + 0.33â_y − 0.66â_z
③ −0.41â_x + 0.41â_y − 0.82â_z
④ 0.33â_x − 0.33â_y + 0.66â_z
간단 설명
답은 ① 0.41â_x − 0.41â_y + 0.82â_z예요. 단위벡터 = 위치벡터 ÷ 그 크기. P=(2,−2,4)의 크기 √(4+4+16)=√24≈4.9. 각 성분을 4.9로 나누면 (0.41, −0.41, 0.82).
더 깊이
원점의 +전하가 만드는 전계는 점 P를 향해 바깥으로 뻗어요(방향 = 원점→P 방향). 그 방향의 단위벡터 = P / |P|. |P| = √(2²+(−2)²+4²) = √(4+4+16) = √24 ≈ 4.899. 각 성분 ÷ 4.899: 2/4.9≈0.41, −2/4.9≈−0.41, 4/4.9≈0.82. 그래서 (0.41, −0.41, 0.82). +전하라 바깥 방향(P쪽)이고, 부호는 P의 좌표 부호 그대로(③처럼 전부 뒤집으면 안 됨). 전하량 1μC은 방향과 무관(미끼).
🏹 비유
단위벡터는 "방향만 알려주는 길이 1짜리 화살표"예요. 원점에서 점 P로 가는 화살표를 그 길이(√24)로 나눠 길이 1로 만든 거죠. +전하는 바깥으로 밀어내니 화살표가 P를 향하고, 좌표 부호(2, −2, 4)가 그대로 방향에 반영돼요.
⚠ 함정 ① 마이너스 누락(E=−grad V). 3xy를 x로 미분하면 3y(3x 아님 — y가 계수로 남음), y로 미분하면 3x. x·y가 교차되는 게 ②(부호만 다름)와의 갈림. 상수 4는 미분 시 사라져요.
70평행판 사이의 전위차26년 2회 10번
진공 중 무한 평면도체 두 개가 4[m] 간격으로 평행하고, 각각 +4[C/㎡], −4[C/㎡] 면전하밀도일 때 두 평면 사이 전위차[V]는?
① 1.81×10¹¹
② 1.81×10¹²
③ 1.36×10¹¹
④ 1.36×10¹²
간단 설명
답은 ② 1.81×10¹²예요. 평행판 사이 전계 E = σ/ε₀, 전위차 V = E×d = (σ/ε₀)×d. σ=4, d=4를 넣어 계산합니다.
더 깊이
+σ, −σ 두 무한 평면 사이 전계는 E = σ/ε₀(두 평면의 σ/2ε₀가 더해져 σ/ε₀). 전위차 V = E×d = (σ/ε₀)×d = (4/8.854×10⁻¹²)×4 = (4.52×10¹¹)×4 = 1.81×10¹²[V]. 핵심은 (1) 두 평면 사이는 E=σ/ε₀(½ 없음 — 한 평면 σ/2ε₀의 2배), (2) V=E×d. 한 평면만의 전계(σ/2ε₀)와 헷갈리면 2배 틀려요. ③④(1.36)는 ε₀ 대신 다른 값을 쓴 함정.
단계별로 보기
두 평면 사이 전계 E = σ/ε₀ = 4/(8.854×10⁻¹²) ≈ 4.52×10¹¹.
전위차 V = E×d = 4.52×10¹¹ × 4.
≈ 1.81×10¹² V.
🔋 비유
평행판 콘덴서 사이의 전압이에요. +판과 −판이 만드는 전계가 합쳐져 σ/ε₀가 되고, 거리(4m)를 곱하면 전위차. 두 판이 협력해서 한 판보다 2배 센 전계를 만들어요.
두 평면 사이 E = σ/ε₀, V = E×d = (4/ε₀)×4 ≈ 1.81×10¹² V
🎯 연상 암기
"두 평면 사이 E = σ/ε₀ (½ 없음), V=E·d" → (4/ε₀)×4 ≈ 1.81×10¹².
⚠ 함정 두 평면 사이는 E=σ/ε₀(한 평면 σ/2ε₀의 2배, ½ 없음)예요 — σ/2ε₀로 쓰면 절반으로 틀려요. V=E×d. ε₀ 값(8.854×10⁻¹²) 정확히 쓰기. 한 평면 vs 두 평면 전계 구분.
71무한 평면도체와 점전하의 영상력26년 2회 13번
공기 중 무한 평면도체로부터 1[m] 떨어진 위치에 점전하 Q=4[C]이 있을 때 점전하에 작용하는 힘[N]은?
① 3×10⁹
② 9×10⁹
③ 1.2×10¹⁰
④ 3.6×10¹⁰
간단 설명
답은 ④ 3.6×10¹⁰이에요. 영상전하 −Q가 반대쪽 1m(총 거리 2m)에 있는 셈이라, 두 전하 사이 힘 F = kQ²/(2d)² = kQ²/(4d²)로 계산해요.
더 깊이
무한 평면도체 영상법(4번 카드): 도체 반대쪽 1m에 영상전하 −Q가 생겨, 점전하와 영상전하 사이 거리는 2d = 2m. 둘 사이 인력 F = kQ²/(2d)² = kQ²/(4d²) = (9×10⁹ × 4² )/(4 × 1²) = (9×10⁹ × 16)/4 = 9×10⁹ × 4 = 3.6×10¹⁰[N]. 핵심은 (1) 영상전하까지 거리가 2d(d 아님 — 거울 반대쪽), (2) F=kQ²/(2d)². 거리를 d로 착각하면 4배 틀려요. 2026년 2회 4번 영상전하(−Q)의 힘 계산 버전이에요.
단계별로 보기
영상전하 −Q가 도체 반대쪽 1m → 두 전하 거리 = 2d = 2m.
F = kQ²/(2d)² = kQ²/(4d²).
= 9×10⁹ × 4² / (4×1²) = 9×10⁹ × 16/4.
= 9×10⁹ × 4 = 3.6×10¹⁰ N.
🪞 비유
거울(도체) 앞 1m에 선 사람(Q)과 거울 속 상(−Q)은 2m 떨어져 있죠. 실제 끌어당기는 힘은 이 2m 거리로 계산해요. 거울까지 거리(1m)가 아니라 상까지 거리(2m)가 중요해요.
영상전하까지 2d=2m. F = kQ²/(2d)² = 9e9·16/4 = 3.6×10¹⁰ N
⚠ 함정 영상전하까지 거리가 2d(=2m)예요 — 도체까지 거리(d=1m)로 계산하면 4배 틀려요(②9×10⁹ 근처). F=kQ²/(2d)²에서 분모가 (2×1)²=4. 거울 반대쪽 상까지 거리가 핵심.
🔋 5. 유전체·분극·경계🟢11 · 🔵13 = 24문항
🟢 암기형 — 외우면 바로 풀림
72유전체에 수직 입사한 전계23년 1회 17번
공기 중에 비유전율 ε_r인 유전체를 놓고, 유전체와 수직으로 전계 E₀를 가했을 때 유전체 내부 전계 E는?
① E₀
② E₀/ε_r
③ ε_r·E₀
④ ε₀·E₀
간단 설명
답은 ② E₀/ε_r예요. 전계가 경계면에 수직으로 들어갈 때는 전속밀도 D가 양쪽에서 같습니다(D 연속). D=εE이므로, 유전율이 ε_r배 커진 만큼 전계 E는 ε_r로 나뉘어 작아져요.
더 깊이
경계면에서 지켜지는 규칙이 방향에 따라 달라요. 수직 성분은 D(전속밀도)가 연속, 수평(접선) 성분은 E(전계)가 연속입니다. 이 문제는 수직 입사라 D가 같아야 해요. 공기 쪽 D₀ = ε₀E₀, 유전체 쪽 D = ε₀ε_r·E. 둘이 같으니 ε₀E₀ = ε₀ε_r·E → E = E₀/ε_r. 유전체가 전기장을 약화시키는 셈인데, 이는 유전체 내부에 분극 전하가 생겨 외부 전계를 일부 상쇄하기 때문이에요.
🚿 비유
같은 양의 물(D)이 좁은 호스에서 굵은 호스로 들어간다고 해봐요. 물의 총량(D)은 그대로지만, 호스가 굵어지면(ε_r배) 물살의 세기(E)는 그만큼 약해집니다. 유전율이 ε_r배 커진 만큼 전계는 1/ε_r로 약해지는 거예요.
경계조건은 1회 17번에서 정리했어요. 수직 성분은 D 연속, 수평(접선) 성분은 E 연속. 입사각 0°(수직 입사)면 전계가 경계면에 수직이라 D가 연속이에요: ε₁E₁ = ε₂E₂. 이걸 정리하면 E₂/E₁ = ε₁/ε₂. 유전율이 큰 쪽(ε₂ 큼)으로 들어가면 전계가 작아지죠. 1회 17번이 "E = E₀/ε_r"였던 것과 같은 원리(D 연속)인데, 여기선 두 유전체 사이라 ε₁/ε₂ 비율로 나옵니다.
🚿 비유
1회 17번의 "호스 굵기" 비유 그대로예요. 같은 물의 양(D)이 굵기가 다른 두 호스(ε₁, ε₂)를 지날 때, 굵은 쪽에서 물살(E)이 약해져요. 양쪽 물 양이 같으니(D 연속) 물살 비율은 굵기 비율의 역수 — E₂/E₁ = ε₁/ε₂.
수직입사: D 연속 → ε₁E₁ = ε₂E₂ → E₂/E₁ = ε₁/ε₂
🎯 연상 암기
"수직은 디(D) 연속 → εE 같음 → E비는 ε비의 역수" → E₂/E₁ = ε₁/ε₂. 1회 17번과 한 식.
⚠ 함정 ③ E₁/E₂ = ε₁/ε₂는 분자·분모가 뒤집힌 함정이에요. D=εE에서 ε이 크면 E는 작으니 E와 ε는 반대로 가야 합니다(E₂/E₁ = ε₁/ε₂). ① E₁=E₂는 '수평 입사'일 때(E 연속) 얘기라 여기선 틀려요 — 입사각 0°(수직)임을 확인하세요.
74두 유전체 경계의 전계 (접선 연속)23년 3회 1번
유전율 ε₁, ε₂인 두 유전체 경계에 진전하가 없을 때, 그림의 E₂는? (θ₁, θ₂는 경계면 법선과의 각)
① (sinθ₂/sinθ₁)E₁
② (sinθ₁/sinθ₂)E₁
③ (cosθ₁/cosθ₂)E₁
④ (cosθ₂/cosθ₁)E₁
간단 설명
답은 ② (sinθ₁/sinθ₂)E₁이에요. 경계면에서 전계의 접선(평행) 성분이 연속이라 E₁sinθ₁ = E₂sinθ₂. 여기서 E₂를 풀면 (sinθ₁/sinθ₂)E₁입니다. (2회 13번 경계조건의 비스듬한 입사 버전.)
더 깊이
경계조건 두 가지를 각도로 적용해요. 법선과 이루는 각이 θ라면, 접선 성분 = E sinθ, 법선 성분 = E cosθ예요. 접선 성분은 E가 연속: E₁sinθ₁ = E₂sinθ₂. 법선 성분은 D가 연속: ε₁E₁cosθ₁ = ε₂E₂cosθ₂. 이 문제는 E₂를 sin으로 묻고 있으니 접선 조건을 써요: E₂ = E₁·sinθ₁/sinθ₂. 2회 13번은 수직 입사(θ=0)라 cos만 남았던 특수한 경우였고, 여기선 비스듬해서 sin(접선) 조건이 등장합니다.
🚿 비유
경계면을 따라 "옆으로 미끄러지는 성분(접선)"은 양쪽에서 끊김 없이 그대로 이어져요(E 접선 연속). 빛이 유리를 비스듬히 지날 때 옆 방향 흐름이 유지되는 것과 비슷하죠. 그 연속 조건이 E₁sinθ₁=E₂sinθ₂이고, 풀면 E₂가 나옵니다.
접선 E 연속: E₁sinθ₁ = E₂sinθ₂ → E₂ = (sinθ₁/sinθ₂)E₁
🎯 연상 암기
"접선은 사인(sin)으로 E 연속" → E₂=(sinθ₁/sinθ₂)E₁. 법선은 cos로 D 연속.
⚠ 함정 ③④ cos는 법선(D) 연속 쪽이에요. E를 sin식으로 묻는 이 문제는 접선 조건(sin). 또 sinθ₁/sinθ₂의 분자·분모 순서를 뒤집으면 ①이 되니, "구하는 쪽(E₂)의 각이 분모"라고 기억하세요.
75두 유전체 경계조건 (옳지 않은 것)24년 1회 10번
서로 다른 유전율의 두 유전체가 경계를 이룰 때 옳지 않은 것은? (경계면에 진전하 없음)
① 경계면에서 전계와 전속밀도는 불변이다.
② 경계면에서 전계와 전속밀도는 굴절한다.
③ 전속밀도의 법선성분은 연속이다.
④ 전계의 접선성분은 연속이다.
간단 설명
틀린 건 ①이에요. 경계면에서 전계·전속밀도는 "불변"이 아니라 방향이 꺾여요(②굴절이 맞음). 연속인 건 일부 성분뿐(③④)이지, 전체가 그대로 유지되는 건 아닙니다.
더 깊이
경계조건의 핵심은 "성분별로 다르다"예요. ③ 전속밀도 D의 법선(수직) 성분은 연속, ④ 전계 E의 접선(평행) 성분은 연속. 이 두 가지가 지켜지면서, 나머지 성분은 유전율 차이 때문에 값이 바뀌어요. 그 결과 전계·전속밀도의 전체 방향이 경계에서 꺾입니다(② 굴절, 빛이 유리에서 꺾이듯). 따라서 ①의 "전계와 전속밀도가 불변"은 틀려요 — 일부 성분만 연속이고 전체는 굴절하니까요. (3회 1번에서 본 sin·cos 경계조건의 개념 버전이에요.)
💡 비유
빛이 공기에서 물로 들어갈 때 꺾이죠(굴절). 전계·전속밀도도 유전율이 다른 경계를 지나면 똑같이 꺾여요. "옆으로 흐르는 성분"과 "수직으로 뚫는 성분" 중 일부만 그대로 이어지고(연속), 전체 방향은 바뀝니다. "아무것도 안 변한다(①)"는 빛이 안 꺾인다는 말처럼 틀린 거예요.
⚠ 함정 "옳지 않은 것"이라 ②③④의 맞는 설명에 안심하면 안 돼요. ①의 "불변"이 틀린 표현 — 경계에서 굴절하므로 불변이 아닙니다. 연속인 건 'D 법선·E 접선' 성분만이지, 전체가 그대로는 아니에요.
76전자분극이 나타나는 이유24년 2회 14번
유전체에서 전자분극이 나타나는 이유는?
① 단결정 매질에서 전자운과 핵 간의 상대적 변위에 의함
② 화합물에서 (+)이온과 (−)이온 간의 상대적 변위에 의함
③ 화합물에서 전자운과 (+)이온 간의 상대적 변위에 의함
④ 영구 전기쌍극자의 전계방향 배열에 의함
간단 설명
답은 ①이에요. 전자분극은 원자 안에서 전자운(음전하 구름)과 핵(양전하)이 서로 어긋나며 생기는 분극입니다. 이름 그대로 "전자"가 핵에 대해 변위하는 거예요.
더 깊이
분극에는 종류가 있어요. 전자분극(①): 외부 전계로 원자의 전자운이 핵에 대해 살짝 밀려 +−가 분리됨 — 가장 기본. 이온분극(②): 화합물에서 +이온과 −이온이 서로 반대로 변위. 배향(쌍극자)분극(④): 원래 있던 영구 쌍극자(예: 물 분자)가 전계 방향으로 줄을 섬. 문제가 "전자분극"을 콕 집었으니, 전자운–핵의 변위인 ①이 답이에요. 분극의 이름과 원인을 짝지어 외우면 됩니다.
⚛️ 비유
원자를 "핵(+) 주위를 전자 구름(−)이 감싼 솜사탕"으로 보면, 전기장을 걸면 솜사탕(전자운)이 한쪽으로 살짝 밀려요. 핵과 전자 구름의 중심이 어긋나면서 +−가 분리되는 게 전자분극이에요. 이온분극은 +−이온이 통째로 어긋나는 거라 다릅니다.
🎯 연상 암기
"전자분극 = 전자운 vs 핵 변위" → 이온분극은 +−이온, 배향분극은 영구쌍극자 정렬.
⚠ 함정 ②이온분극(+−이온 변위)·④배향분극(영구쌍극자 정렬)과 헷갈리지 마세요. 문제가 "전자분극"이라 했으니 전자운–핵 변위인 ①. 분극 이름이 원인을 알려줘요.
77두 유전체 경계조건25년 1회 19번
유전율 ε₁, ε₂ 두 유전체 경계(진전하 없음)에서 성립하는 경계조건은? (θ는 법선과 전계가 이루는 각)
① E₁cosθ₁=E₂cosθ₂, D₁sinθ₁=D₂sinθ₂, tanθ₁/tanθ₂=ε₂/ε₁
② E₁cosθ₁=E₂cosθ₂, D₁sinθ₁=D₂sinθ₂, tanθ₁/tanθ₂=ε₁/ε₂
③ E₁sinθ₁=E₂sinθ₂, D₁cosθ₁=D₂cosθ₂, tanθ₁/tanθ₂=ε₂/ε₁
답은 ④예요. 접선 성분 E 연속(E₁sinθ₁=E₂sinθ₂), 법선 성분 D 연속(D₁cosθ₁=D₂cosθ₂), 그리고 굴절 법칙 tanθ₁/tanθ₂ = ε₁/ε₂. (2023년 3회 1번·2024년 1회 10번 경계조건의 종합판이에요.)
더 깊이
여기서 θ는 법선과 전계가 이루는 각이에요. 그러면 접선 성분 = E·sinθ, 법선 성분 = E·cosθ(또는 D·cosθ). 경계조건: 접선 E 연속 → E₁sinθ₁ = E₂sinθ₂, 법선 D 연속 → D₁cosθ₁ = D₂cosθ₂. 이 둘을 나누면 굴절 법칙 tanθ₁/tanθ₂ = ε₁/ε₂가 나와요(D=εE 대입). 핵심은 (1) sin이 접선(E 연속), cos가 법선(D 연속), (2) tan 비가 ε 비와 같은 방향(ε₁/ε₂). 2023년 3회 1번은 sin만, 2024년 1회 10번은 개념만 다뤘는데, 여기선 세 식을 한꺼번에 묻는 종합 문제예요.
💡 비유
빛이 유리를 비스듬히 지날 때 꺾이듯(굴절), 전계도 유전율이 다른 경계에서 꺾여요. "옆으로 미끄러지는 성분(접선=sin)"은 E가 그대로 이어지고, "수직으로 뚫는 성분(법선=cos)"은 D가 그대로 이어져요. 그 결과 각도가 ε 비율로 꺾이는 게 굴절 법칙이에요.
⚠ 함정 θ가 법선 기준이라 sin이 접선·cos가 법선이에요(①②는 cos·sin이 뒤바뀜). E는 접선(sin) 연속, D는 법선(cos) 연속. tan 비는 ε₁/ε₂(③의 ε₂/ε₁ 아님). 각 기준(법선/접선)을 헷갈리면 함정.
78두 유전체 직렬의 전계 관계25년 2회 13번
면적 S 평행판에 유전율 ε₁=4, ε₂=2 유전체를 채우고 V를 인가했을 때, 두 유전체 내 전계 E₁, E₂의 관계는? (σ는 면전하밀도, 그림상 직렬 배치)
① E₁ = 2E₂
② E₁ = 4E₂
③ 2E₁ = E₂
④ E₁ = E₂
간단 설명
답은 ③ 2E₁ = E₂예요. 직렬(전속밀도 D 연속)이라 ε₁E₁ = ε₂E₂. 4E₁ = 2E₂ → 2E₁ = E₂. 유전율이 큰 쪽(ε₁=4)에서 전계가 작아요.
더 깊이
그림처럼 두 유전체가 직렬(전기장이 차례로 통과)이면, 경계에서 전속밀도 D가 연속이에요(법선 성분 연속). D = ε₁E₁ = ε₂E₂ → 4E₁ = 2E₂ → E₂ = 2E₁, 즉 2E₁ = E₂. 유전율이 큰 ε₁=4 쪽에서 전계 E₁이 작고, 작은 ε₂=2 쪽에서 E₂가 커요(D가 같으니 E는 ε에 반비례). 2023년 2회 13번·2025년 3회 15번 경계조건과 같은 "D 연속 → εE 같음" 원리예요. 직렬은 D 연속, 전계는 ε에 반비례라는 게 핵심.
🚿 비유
같은 물의 양(D)이 굵기가 다른 두 호스(ε₁, ε₂)를 차례로 지날 때, 굵은 호스(ε₁=4)에선 물살(E₁)이 약하고 가는 호스(ε₂=2)에선 물살(E₂)이 세요. 양이 같으니(D 연속) 물살은 굵기에 반비례 — ε 큰 쪽 전계가 작아요.
직렬 D연속: ε₁E₁=ε₂E₂ → 4E₁=2E₂ → 2E₁=E₂
🎯 연상 암기
"직렬은 D 연속, εE 같음" → 4E₁=2E₂ → 2E₁=E₂. ε 큰 쪽 전계 작음.
⚠ 함정 직렬이라 D(=εE) 연속이지 E가 같은 게 아니에요(④ E₁=E₂는 틀림). ε₁E₁=ε₂E₂에서 4E₁=2E₂ → 2E₁=E₂. ε 큰 쪽(ε₁) 전계가 작다는 방향에 주의(E는 ε에 반비례).
79두 유전체 경계조건 (옳지 않은 것)25년 2회 18번
서로 다른 유전율의 두 유전체 경계(진전하 없음)에서 옳지 않은 것은?
① 경계면에서 전계와 전속밀도는 불변이다.
② 경계면에서 전계와 전속밀도는 굴절한다.
③ 전속밀도의 법선성분은 연속이다.
④ 전계의 접선성분은 연속이다.
간단 설명
틀린 건 ①이에요. 경계면에서 전계·전속밀도는 "불변"이 아니라 방향이 꺾여요(②굴절이 맞음). (2024년 2회 18번·2024년 1회 10번과 글자까지 같은 문제예요.)
더 깊이
경계조건의 핵심은 "성분별로 다르다"예요. ③ 전속밀도 D의 법선 성분 연속, ④ 전계 E의 접선 성분 연속(이 둘이 지켜짐). 나머지 성분은 유전율 차이로 값이 바뀌어, 전계·전속밀도 전체 방향이 경계에서 꺾여요(② 굴절, 빛이 유리에서 꺾이듯). 따라서 ①의 "불변"은 틀려요 — 일부 성분만 연속이고 전체는 굴절. 2024년 2회 18번·2024년 1회 10번과 동일 문제고, 2025년 1회 19번에서 이 경계조건의 수식(sin·cos·tan)을 봤어요.
💡 비유
빛이 공기에서 물로 들어갈 때 꺾이죠(굴절). 전계·전속밀도도 유전율 다른 경계를 지나면 꺾여요. "옆으로 흐르는 성분(E 접선)"과 "수직으로 뚫는 성분(D 법선)"만 그대로 이어지고, 전체 방향은 바뀝니다. "안 변한다(①)"는 빛이 안 꺾인다는 말처럼 틀려요.
⚠ 함정 "옳지 않은 것"이라 ②③④의 맞는 설명에 안심 금지. ①의 "불변"이 틀린 표현 — 경계에서 굴절하므로 불변 아님. 연속인 건 'D 법선·E 접선'뿐. 2024년 2회 18번과 같은 문제.
80유전체 경계의 전하에 작용하는 힘25년 3회 6번
유전율 ε₁, ε₂ 두 유전체 경계에서 ε₁ 영역에 전하 Q가 있을 때, 이 전하에 작용하는 힘은?
① ε₁>ε₂인 경우 반발력이 작용한다.
② ε₁>ε₂인 경우 흡인력이 작용한다.
③ ε₁, ε₂ 값에 상관없이 반발력이 작용한다.
④ ε₁, ε₂ 값에 상관없이 흡인력이 작용한다.
간단 설명
답은 ①이에요. 전하는 항상 유전율이 작은 쪽으로 끌려가요. 전하가 있는 ε₁이 더 크면(ε₁>ε₂), 전하는 작은 ε₂ 쪽(경계)으로 당겨지려 하므로 경계에서 보면 전하가 ε₁ 영역 안쪽으로 밀리는 반발력처럼 작용합니다.
더 깊이
유전체 경계의 영상법 결과로, 전하는 유전율이 작은 영역 쪽으로 끌리는 힘을 받아요(에너지가 낮아지는 방향). 전하가 ε₁ 영역에 있을 때: ε₁>ε₂면 더 작은 ε₂ 쪽(경계 너머)으로 끌려가려 하는데, 전하 입장에선 자기가 있는 ε₁ 영역의 경계로부터 밀려나는 셈이라 반발력으로 나타나요(①). 반대로 ε₁<ε₂면 흡인력. 그래서 "값에 상관없이"라는 ③④는 틀려요 — 유전율 대소 관계에 따라 방향이 달라지니까요. 핵심: "전하는 작은 유전율 쪽으로 끌린다 → ε₁>ε₂면 경계서 반발."
🧲 비유
전하는 "유전율이 낮은 동네"를 선호해서 그쪽으로 끌려가요(에너지가 낮아지니까). 자기가 사는 동네(ε₁)가 더 비싼(ε₁큼) 동네라면, 더 싼 옆 동네(ε₂)로 가려고 경계 쪽으로 당겨지죠. 경계 입장에선 전하가 자기 동네 안쪽으로 밀려나는 반발처럼 보여요. 유전율 대소가 방향을 정해요.
🎯 연상 암기
"전하는 작은 ε 쪽으로 끌림 → ε₁>ε₂(전하가 큰 ε쪽)면 반발" → '값 상관없이'(③④)는 함정.
⚠ 함정 ③④ "값에 상관없이"는 틀려요 — 힘 방향은 유전율 대소(ε₁ vs ε₂)에 따라 달라져요. 전하는 작은 유전율 쪽으로 끌리니, 전하가 있는 ε₁이 크면 반발(①), 작으면 흡인. 대소 관계가 핵심이에요.
81유전체 내 분극의 세기26년 2회 12번
유전체 내의 분극의 세기 P를 나타낸 것으로 옳은 것은?
① P = D + ε₀E
② P = D − ε₀E
③ P = ε₀(D + E)
④ P = ε₀(D − E)
간단 설명
답은 ② P = D − ε₀E예요. 분극은 전속밀도 D에서 진공 몫(ε₀E)을 뺀 것이에요. 유전체가 분자를 줄 세워 만든 순수한 기여분입니다.
더 깊이
전속밀도의 정의 D = ε₀E + P(진공 몫 ε₀E + 유전체 분극 P)를 P에 대해 풀면 P = D − ε₀E예요. D는 자유전하가 만드는 전체, ε₀E는 진공이라도 생겼을 몫, 그 차이가 유전체의 분극 기여분(P)이에요. 2025년 1회 18번에서 P=D(1−1/ε_s) 형태를 봤는데, 그게 이 P=D−ε₀E를 D=ε₀ε_sE로 변형한 거예요(같은 식). ③④처럼 ε₀를 밖으로 묶으면 차원이 안 맞아 틀려요.
🧲 비유
전속밀도 D 중에서 "진공이라도 있었을 몫(ε₀E)"을 빼면, 순수하게 유전체가 분자를 줄 세워 만든 몫(분극 P)만 남아요. D = 진공 몫 + 유전체 몫, 그래서 P = D − ε₀E.
D = ε₀E + P → P = D − ε₀E
🎯 연상 암기
"분극 P = D − ε₀E" → D=ε₀E+P에서 분리. (25-1 18번 P=D(1−1/ε_s)와 같은 식)
⚠ 함정 ① 더하기(+)는 틀려요 — D=ε₀E+P에서 P=D−ε₀E(빼기). ③④처럼 ε₀를 밖으로 묶으면 차원 안 맞음. 2025년 1회 18번 분극과 같은 식의 기본형이에요.
82유전체 구의 전속 분포26년 2회 19번
평등 전계 중 유전체 구에 의한 전속 분포가 그림처럼 될 때 ε₁과 ε₂의 크기 관계는? (전속이 구 안쪽 ε₁로 모임)
① ε₁ > ε₂
② ε₁ < ε₂
③ ε₁ = ε₂
④ 무관하다
간단 설명
답은 ① ε₁ > ε₂예요. 전속선(전기력선)은 유전율이 큰 쪽으로 모여요. 그림처럼 전속이 구 안쪽(ε₁)으로 빨려들면 ε₁이 더 큰 거예요.
더 깊이
전속밀도 D는 유전율이 큰 매질로 더 많이 모이는 성질이 있어요(D가 ε에 비례하니까). 그림에서 전속선이 구 내부(ε₁)로 휘어 들어가 조밀하게 모인다면, 구의 유전율 ε₁이 바깥(ε₂)보다 크다는 뜻이에요(ε₁>ε₂). 마치 빛이 굴절률 큰 매질로 꺾여 들듯이요. 경계조건(2025년 1회 19번 굴절 법칙)의 시각적 버전이에요. "전속은 ε 큰 쪽으로 모인다"가 핵심.
🧲 비유
전속선은 "유전율이 높은 동네"로 몰려가요(잘 통하니까). 구 안으로 전속이 빨려들면 구(ε₁)가 바깥(ε₂)보다 유전율이 높은 거예요. 물이 넓은 수로로 모이듯, 전속은 ε 큰 쪽으로 모입니다.
전속선은 유전율 큰 쪽으로 모임. 구(ε₁)로 모이면 ε₁ > ε₂
🎯 연상 암기
"전속은 ε 큰 쪽으로 모인다" → 구로 모이면 ε₁>ε₂. (25-1 19번 경계조건 시각판)
⚠ 함정 전속이 모이는 쪽이 유전율이 큰 쪽이에요(작은 쪽 아님). ④ '무관'은 틀림 — 유전율 대소가 전속 분포를 결정해요. 전속선이 빽빽한 쪽 = ε 큰 쪽.
🔵 쉬운 계산 — 공식에 숫자 대입
83분극의 세기 P23년 1회 8번
비유전율 ε_r = 1.6인 유전체에 전위 V = −5000x[V]를 인가했을 때 분극의 세기 P[C/㎡]는?
① 1.33×10⁻⁷
② 1.33×10⁻⁸
③ 2.66×10⁻⁷
④ 2.66×10⁻⁸
간단 설명
답은 ④ 2.66×10⁻⁸이에요. 분극 공식은 P = ε₀(ε_r − 1)E. 전계는 전위를 거리로 미분한 것(E = −dV/dx)이라 E = −(−5000) = 5000[V/m]. 여기에 ε₀×(1.6−1)을 곱합니다.
더 깊이
두 단계예요. 1단계 — 전계 구하기: E = −dV/dx입니다. V = −5000x를 x로 미분하면 −5000, 앞에 마이너스가 붙으니 E = +5000[V/m]. 2단계 — 분극 구하기: P = ε₀(ε_r−1)E = 8.854×10⁻¹² × (1.6−1) × 5000 = 8.854×10⁻¹² × 0.6 × 5000 = 2.66×10⁻⁸. 분극 P는 "유전체가 전기장 때문에 속에서 얼마나 +−로 갈라졌나"를 나타내는 양이에요. ε_r에서 1을 빼는 이유는, 진공이라면 분극이 0이어야 하니 "진공 대비 초과분"만 세는 거예요.
🧲 비유
전계(E)를 걸면 유전체 속 분자들이 +−로 줄을 서요. P는 그 "줄 선 정도"입니다. ε_r−1은 "진공보다 얼마나 더 반응했나"를 재는 거예요. 진공(ε_r=1)이면 1−1=0이라 분극도 0. 유전체가 1.6이면 0.6만큼 추가로 반응한 거죠.
E = −dV/dx = 5000, P = ε₀(ε_r−1)E = 8.854e-12 × 0.6 × 5000 = 2.66×10⁻⁸
🎯 연상 암기
"피는 입실론·(이알 빼기 1)·이 (P = ε₀(ε_r−1)E)" → 1을 꼭 빼기! 진공이면 분극 0이니까.
⚠ 함정 ε_r−1에서 1을 빼지 않으면 P=ε₀ε_r·E가 되어 값이 커지고(③ 함정), 자릿수가 한 칸 틀어집니다. 또 E=−dV/dx의 마이너스 부호를 빠뜨리면 부호 실수. V=−5000x니까 미분 후 부호가 +로 바뀌어 E=+5000이에요.
84유전체 표면 분극전하밀도23년 1회 12번
비유전율 ε_r = 10인 유전체를 5[V/m] 전계 내에 놓으면 유전체 표면 전하밀도는? (전계와 표면은 수직)
① 30ε₀
② 45ε₀
③ 60ε₀
④ 100ε₀
간단 설명
답은 ② 45ε₀예요. 유전체 표면에 생기는 전하(분극 전하)의 밀도는 분극의 세기 P와 같습니다. P = ε₀(ε_r−1)E = ε₀×(10−1)×5 = 45ε₀. 바로 앞 8번과 똑같은 공식이에요.
더 깊이
"표면 전하밀도"라는 말이 두 가지로 쓰여서 헷갈릴 수 있어요. 이 문제는 보기가 전부 ε₀ 배수로 나오니 분극(속박) 전하밀도를 묻는 거예요. 그 값은 표면에 수직일 때 분극 P와 같습니다: σ_p = P = ε₀(ε_r−1)E = ε₀×9×5 = 45ε₀. 만약 자유전하(전속밀도 D)를 물었다면 D = ε₀ε_r·E = ε₀×10×5 = 50ε₀가 됐을 텐데, 보기에 50ε₀가 없으니 출제 의도는 분극전하예요. 8번과 완전히 같은 P=ε₀(ε_r−1)E 공식이고 숫자만 다릅니다.
🧲 비유
8번 카드의 "분자들이 +−로 줄 서는 정도"가 그대로예요. 줄을 서면 유전체 양 끝 표면에 +전하와 −전하가 살짝 드러나는데, 그 드러난 전하의 밀도가 바로 P입니다. ε_r−1 = 9만큼 반응했고 전계가 5니까 45ε₀.
σ_p = P = ε₀(ε_r−1)E = ε₀ × 9 × 5 = 45ε₀
🎯 연상 암기
"표면 분극전하 = P = ε₀(ε_r−1)E" → 8번과 한 식. 여기선 (10−1)×5 = 45ε₀.
⚠ 함정 이 문제는 8번과 같은 공식이라 세트로 외우면 이득이에요. ④ 100ε₀는 ε_r×... 어딘가에서 1을 안 빼고 부풀린 함정, ③ 50ε₀(보기엔 60ε₀로 변형)는 자유전하 D값과의 혼동을 노린 거예요. "ε₀ 배수로 묻는다 = 분극전하 = 1을 뺀다"로 기억하세요.
85유전체를 넣었을 때 비유전율23년 2회 4번
공기 중 두 점전하 사이 힘이 5[N]이었다. 두 전하 사이에 유전체를 넣었더니 힘이 2[N]이 되었다면 유전체의 비유전율은?
① 1
② 2.5
③ 5
④ 7.5
간단 설명
답은 ② 2.5예요. 유전체를 넣으면 힘이 ε_r배로 줄어듭니다. 그러니 ε_r = 공기 중 힘 ÷ 유전체 중 힘 = 5 ÷ 2 = 2.5. 나눗셈 한 번이면 끝이에요.
더 깊이
쿨롱 힘 F = Q₁Q₂/(4πεr²)에서 분모의 ε = ε₀ε_r이에요. 공기(ε_r=1)일 때 F_공기 = Q₁Q₂/(4πε₀r²) = 5N. 유전체(ε_r)를 넣으면 F_유전체 = F_공기/ε_r = 2N. 따라서 ε_r = F_공기/F_유전체 = 5/2 = 2.5. 유전체가 전기력을 약화시키는데, 그 약화 배수가 바로 비유전율이에요. 힘이 5에서 2로 2.5배 줄었으니 ε_r=2.5.
🧊 비유
두 자석 사이에 두꺼운 책받침을 끼우면 끌어당기는 느낌이 약해지죠. 유전체도 두 전하 사이에서 힘을 약화시켜요. 약해진 배수(5→2, 즉 2.5배)가 그 물질이 힘을 누르는 능력, 곧 비유전율이에요.
⚠ 함정 거꾸로 2/5=0.4로 계산하면 안 돼요 — 힘은 줄어드니 큰 값(공기)을 작은 값(유전체)으로 나눠야 ε_r>1이 나옵니다. ε_r은 항상 1 이상이라, 1보다 작게 나오면 분자·분모를 바꾼 거예요.
86분극의 세기 계산23년 2회 16번
비유전율 ε_s = 6인 유전체 중에서 전계 세기가 10⁴[V/m]일 때 분극의 세기는 약 몇 [C/㎡]인가?
① (1/36π)×10⁻⁵
② (5/36π)×10⁻⁵
③ (1/36π)×10⁻⁴
④ (5/36π)×10⁻⁴
간단 설명
답은 ② (5/36π)×10⁻⁵예요. 분극 공식 P = ε₀(ε_r−1)E에 숫자만 넣으면 됩니다. (1회 8·12번과 같은 공식이에요.) ε₀를 1/(36π)×10⁻⁹로 쓰면 보기 형태가 딱 나와요.
더 깊이
P = ε₀(ε_r−1)E = 8.854×10⁻¹² × (6−1) × 10⁴ = 8.854×10⁻¹² × 5 × 10⁴ = 4.43×10⁻⁷. 보기가 1/(36π) 꼴인 이유는 ε₀ ≈ 1/(36π)×10⁻⁹이라는 근삿값을 쓰기 때문이에요. 그러면 P = [1/(36π)×10⁻⁹] × 5 × 10⁴ = (5/36π)×10⁻⁵. 두 표현(4.43×10⁻⁷과 5/36π×10⁻⁵)이 같은 값입니다. 1회 8번·12번과 완전히 같은 P=ε₀(ε_r−1)E 공식이고 숫자만 달라요.
🧲 비유
1회 8·12번에서 본 "분자가 +−로 줄 서는 정도"가 그대로예요. ε_r−1 = 5만큼 진공보다 더 반응했고, 전계가 10⁴니까 그 곱이 분극. ε₀를 1/36π 형태로만 바꿔 쓰면 보기와 모양이 맞아요.
P = ε₀(ε_r−1)E = (1/36π×10⁻⁹)·5·10⁴ = (5/36π)×10⁻⁵
⚠ 함정 D를 제곱하는 것 잊지 마세요 — (10⁻⁷)²=10⁻¹⁴. 분모는 2w(½ 때문에 2 곱). w=½DE=D²/2ε 형태를 기억. 3회 16번과 같은 유형이라 세트로 익히면 좋아요.
88분극의 세기 계산24년 3회 1번
비유전율 ε_r=1.6인 유전체에 전위 V=−5000x[V]를 인가했을 때 분극의 세기 P[C/㎡]는?
① 1.33×10⁻⁷
② 1.33×10⁻⁸
③ 2.66×10⁻⁷
④ 2.66×10⁻⁸
간단 설명
답은 ④ 2.66×10⁻⁸이에요. P = ε₀(ε_r−1)E. E=−dV/dx=5000. P = ε₀×(1.6−1)×5000. (2023년 1회 8번과 완전히 같은 문제예요.)
※ 일부 정답표에 ①로 표기된 경우가 있으나, 계산상 정답은 ④ 2.66×10⁻⁸입니다(2023년 1회 8번 동일 문제 정답과 일치). 표 오기로 보입니다.
더 깊이
두 단계예요. 전계: E=−dV/dx, V=−5000x → E=5000[V/m]. 분극: P=ε₀(ε_r−1)E = 8.854×10⁻¹²×(1.6−1)×5000 = 8.854×10⁻¹²×0.6×5000 = 2.66×10⁻⁸. (ε_r−1)에서 1을 빼는 건 "진공 대비 초과분"만 세기 때문. 2023년 1회 8번과 글자까지 같은 문제라, 한 번 익히면 두 회차를 같이 잡아요.
🧲 비유
전계를 걸면 유전체 분자가 +−로 줄을 서는데(분극 P), ε_r−1=0.6이 "진공보다 얼마나 더 반응했나"예요. 진공이면 1−1=0이라 분극도 0. 1.6이면 0.6만큼 추가 반응.
⚠ 함정 (ε_r−1)에서 1을 안 빼면 ③(2.66e-7 근처)으로 자릿수가 틀려요. E=−dV/dx의 부호(V=−5000x→E=+5000)도 주의. 2023년 1회 8번과 같은 문제.
89전속밀도·에너지로 유전율 구하기24년 3회 16번
평행판 커패시터에 유전체를 넣었을 때 전속밀도 4.8×10⁻⁷[C/㎡], 단위 체적당 정전에너지 5.3×10⁻³[J/㎥]였다. 이 유전체의 유전율[F/m]은?
① 1.15×10⁻¹¹
② 2.17×10⁻¹¹
③ 3.19×10⁻¹¹
④ 4.21×10⁻¹¹
간단 설명
답은 ② 2.17×10⁻¹¹이에요. 에너지 밀도 w = D²/(2ε)를 ε에 대해 풀면 ε = D²/(2w). (2024년 2회 12번과 같은 공식, 숫자만 달라요.)
더 깊이
w = D²/(2ε) → ε = D²/(2w). 대입: ε = (4.8×10⁻⁷)²/(2×5.3×10⁻³) = 2.304×10⁻¹³/(1.06×10⁻²) = 2.17×10⁻¹¹[F/m]. D를 제곱하면 지수 2배(10⁻⁷→10⁻¹³). 2024년 2회 12번과 완전히 같은 유형이라(거기선 답 1.44×10⁻¹¹), 공식 ε=D²/2w만 외우면 두 문제를 같이 잡아요.
단계별로 보기
w = D²/(2ε) → ε = D²/(2w).
D² = (4.8×10⁻⁷)² = 2.304×10⁻¹³.
2w = 2×5.3×10⁻³ = 1.06×10⁻².
ε = 2.304×10⁻¹³/1.06×10⁻² ≈ 2.17×10⁻¹¹ F/m.
🔙 비유
2회 12번과 똑같아요. 에너지에서 유전율을 거꾸로 역산하는 거예요. 공식을 뒤집어 ε=D²/2w. D가 제곱이라 자릿수만 조심.
ε = D²/(2w) = (4.8e-7)²/(2·5.3e-3) ≈ 2.17×10⁻¹¹
🎯 연상 암기
"ε = D²/2w" → D 제곱, 분모 2w. (24-2 12번과 동일 공식)
⚠ 함정 D를 제곱하는 것 잊지 말기((10⁻⁷)²=10⁻¹³). 분모 2w(½ 때문에 2 곱). 2024년 2회 12번과 같은 유형이니 ε=D²/2w 공식을 세트로.
90유전체 내의 분극의 세기25년 1회 18번
평등 전계 내에 수직으로 비유전율 ε_s=2인 유전체 판을 놓았을 때 판 내 전속밀도가 D=4×10⁻⁶[C/㎡]였다. 분극의 세기 P[C/㎡]는?
① 1×10⁻⁶
② 2×10⁻⁶
③ 4×10⁻⁶
④ 8×10⁻⁶
간단 설명
답은 ② 2×10⁻⁶이에요. 분극 P = D − ε₀E = D(1 − 1/ε_s)로 쓸 수 있어요. D=4×10⁻⁶, ε_s=2를 넣으면 P = 4×10⁻⁶×(1 − 1/2) = 2×10⁻⁶.
더 깊이
분극 P = D − ε₀E예요(전속밀도에서 진공 몫을 뺀 것). D = εE = ε₀ε_s·E이니 ε₀E = D/ε_s. 따라서 P = D − D/ε_s = D(1 − 1/ε_s). 대입: P = 4×10⁻⁶ × (1 − 1/2) = 4×10⁻⁶ × ½ = 2×10⁻⁶[C/㎡]. 여기선 E 대신 D가 주어졌으니 P=ε₀(ε_s−1)E 대신 P=D(1−1/ε_s) 형태를 쓰는 게 편해요(같은 결과). 핵심은 (1−1/ε_s) = (1−1/2) = ½. 분극은 항상 D보다 작아요(진공 몫을 빼니까).
🧲 비유
전속밀도 D 중에서 "진공이라도 생겼을 몫(ε₀E)"을 빼고, 순수하게 "유전체가 분자를 줄 세워 만든 몫"이 분극 P예요. ε_s=2면 절반(1−1/2)이 유전체 기여분. D가 주어졌으니 D에 (1−1/ε_s)를 곱하면 바로 나와요.
⚠ 함정 정전용량 20μF는 미끼예요(Q와 ε_r만 필요). (1−1/ε_r)에서 1/ε_r=1/10을 빼는 것(1을 빼는 게 아님). 분극 전하는 자유 전하보다 작아야 맞아요(④0.1=Q 그대로는 틀림).
92전속밀도·에너지로 유전율 구하기25년 2회 11번
평행판에 유전체를 넣었을 때 전속밀도 4.8×10⁻⁷[C/㎡], 단위 체적당 정전에너지 5.3×10⁻³[J/㎥]였다. 유전율[F/m]은?
① 1.15×10⁻¹¹
② 2.17×10⁻¹¹
③ 3.19×10⁻¹¹
④ 4.21×10⁻¹¹
간단 설명
답은 ② 2.17×10⁻¹¹이에요. 에너지 밀도 w = D²/(2ε)를 ε에 대해 풀면 ε = D²/(2w). (2024년 2회 12번·2024년 3회 16번과 같은 공식, 숫자도 2024년 3회 16번과 동일해요.)
더 깊이
w = D²/(2ε) → ε = D²/(2w). 대입: ε = (4.8×10⁻⁷)²/(2×5.3×10⁻³) = 2.304×10⁻¹³/(1.06×10⁻²) = 2.17×10⁻¹¹[F/m]. D를 제곱하면 지수 2배(10⁻⁷→10⁻¹³). 2024년 3회 16번과 숫자까지 완전히 같은 문제예요(D=4.8×10⁻⁷, w=5.3×10⁻³). 공식 ε=D²/2w만 외우면 여러 회차를 한꺼번에 잡아요.
단계별로 보기
w = D²/(2ε) → ε = D²/(2w).
D² = (4.8×10⁻⁷)² = 2.304×10⁻¹³.
2w = 2×5.3×10⁻³ = 1.06×10⁻².
ε = 2.304×10⁻¹³/1.06×10⁻² ≈ 2.17×10⁻¹¹ F/m.
🔙 비유
2024년 3회 16번과 똑같아요. 에너지에서 유전율을 거꾸로 역산. 공식 뒤집어 ε=D²/2w. D 제곱이라 자릿수만 조심하면 돼요.
ε = D²/(2w) = (4.8e-7)²/(2·5.3e-3) ≈ 2.17×10⁻¹¹
🎯 연상 암기
"ε = D²/2w" → D 제곱, 분모 2w. (24-2 12번·24-3 16번과 동일 공식)
⚠ 함정 D를 제곱하는 것 잊지 말기((10⁻⁷)²=10⁻¹³). 분모 2w(½ 때문에 2 곱). 2024년 3회 16번과 숫자까지 같으니, ε=D²/2w 공식을 세트로 익히면 매번 득점이에요.
93분극의 세기 계산25년 2회 17번
비유전율 ε_s=6 유전체 중 전계 세기 10⁴[V/m]일 때 분극의 세기[C/㎡]는?
① (1/36π)×10⁻⁵
② (5/36π)×10⁻⁵
③ (1/36π)×10⁻⁴
④ (5/36π)×10⁻⁴
간단 설명
답은 ② (5/36π)×10⁻⁵예요. P = ε₀(ε_s−1)E. ε₀를 1/(36π)×10⁻⁹로 쓰면 보기 형태가 나와요. (2023년 2회 16번과 글자까지 같은 문제예요.)
더 깊이
P = ε₀(ε_s−1)E = 8.854×10⁻¹² × (6−1) × 10⁴ = 4.43×10⁻⁷. 보기가 1/(36π) 꼴인 건 ε₀ ≈ 1/(36π)×10⁻⁹ 근삿값을 쓰기 때문이에요. P = [1/(36π)×10⁻⁹] × 5 × 10⁴ = (5/36π)×10⁻⁵. 두 표현(4.43×10⁻⁷과 5/36π×10⁻⁵)이 같은 값이에요. 2023년 2회 16번과 완전히 같은 문제(ε_s=6, E=10⁴까지 동일)예요. (ε_s−1)=5 곱하기, ε₀의 10⁻⁹와 E의 10⁴가 만나 10⁻⁵이 되는 게 핵심.
🧲 비유
2023년 2회 16번과 똑같아요. (ε_s−1)=5가 "진공보다 더 반응한 정도", 전계 10⁴를 곱한 게 분극. ε₀를 1/36π 형태로 바꿔 쓰면 보기와 모양이 맞아요.
P = ε₀(ε_s−1)E = (1/36π×10⁻⁹)·5·10⁴ = (5/36π)×10⁻⁵
⚠ 함정 ①처럼 (ε_s−1)을 빠뜨려 1/36π만 남기면 틀려요 — (6−1)=5 곱하기. 자릿수(10⁻⁵)는 ε₀의 10⁻⁹와 E의 10⁴가 만난 결과. 2023년 2회 16번과 같은 문제.
94분극 전하 밀도 계산25년 2회 19번
평행판에 채운 폴리에틸렌 비유전율 ε_r, 간격 d=1.5[㎜], 전계 10[kV/m]일 때 폴리에틸렌 표면 분극 전하 밀도는?
① (ε_r−1)/18π ×10⁻⁵ [C/㎡]
② (ε_r−1)/36π ×10⁻⁶ [C/㎡]
③ ε_r/18π ×10⁻⁵ [C/㎡]
④ (ε_r−1)/36π ×10⁻⁵ [C/㎡]
간단 설명
답은 ④ (ε_r−1)/36π ×10⁻⁵이에요. 분극 전하 밀도 = P = ε₀(ε_r−1)E. ε₀=1/(36π)×10⁻⁹, E=10⁴를 넣으면 (ε_r−1)/(36π)×10⁻⁵.
더 깊이
표면 분극 전하 밀도 = 분극의 세기 P = ε₀(ε_r−1)E. E = 10kV/m = 10⁴V/m. ε₀ = 1/(36π)×10⁻⁹. P = [1/(36π)×10⁻⁹]×(ε_r−1)×10⁴ = (ε_r−1)/(36π) × 10⁻⁹⁺⁴ = (ε_r−1)/(36π)×10⁻⁵. 17번과 같은 P=ε₀(ε_r−1)E 공식인데, 여기선 ε_r를 문자로 남겨둔 형태예요. 간격 d=1.5mm는 안 쓰는 미끼(P는 E와 ε_r만 필요). 핵심은 (1) (ε_r−1) 유지, (2) 10kV/m=10⁴, (3) ε₀의 10⁻⁹와 만나 10⁻⁵.
🧲 비유
17번과 같은 분극 공식인데, 비유전율을 숫자로 안 주고 문자(ε_r) 그대로 두라는 거예요. (ε_r−1)이 "진공 초과분", E를 곱하고 ε₀를 1/36π로 바꾸면 보기 모양이 나와요. 간격 d는 분극과 무관한 미끼고요.
P = ε₀(ε_r−1)E = (1/36π×10⁻⁹)(ε_r−1)(10⁴) = (ε_r−1)/36π ×10⁻⁵
⚠ 함정 간격 d=1.5mm는 미끼(P는 E·ε_r만 필요). ③처럼 (ε_r−1) 대신 ε_r만 쓰면 틀려요 — 1을 뺀 (ε_r−1). 10kV/m를 10⁴로 환산, ε₀의 10⁻⁹와 만나 10⁻⁵. 17번과 같은 공식의 문자 버전.
95유전체 표면 전하밀도 (분극 전하)25년 3회 16번
비유전율 10인 유전체를 5[V/m] 전계 내에 놓으면 유전체 표면 전하밀도[C/㎡]는? (표면과 전계 직각)
① 35ε₀
② 45ε₀
③ 55ε₀
④ 65ε₀
간단 설명
답은 ② 45ε₀예요. "표면 전하밀도"는 분극 전하 P = ε₀(ε_r−1)E를 묻는 거예요. ε₀×(10−1)×5 = 45ε₀입니다. 전속밀도 D(=50ε₀)와 헷갈리지 않는 게 핵심이에요.
더 깊이
유전체 표면에 나타나는 전하는 분극에 의한 전하라, 분극의 세기 P = ε₀(ε_r−1)E예요. 대입: P = ε₀ × (10−1) × 5 = ε₀ × 9 × 5 = 45ε₀. 함정 주의: 전속밀도 D = ε₀ε_r·E = ε₀×10×5 = 50ε₀인데, 문제가 묻는 건 D가 아니라 표면 전하밀도(=분극 전하 P)예요. (ε_r−1)=9를 써야지 ε_r=10을 쓰면 안 돼요(50ε₀ 함정). 2025년 1회 18번·2025년 2회 4번 분극 관련 문제와 같은 (ε_r−1) 구조예요. "표면 전하 = 분극 P = ε₀(ε_r−1)E"로 기억.
🧲 비유
유전체 분자가 전기장에 줄을 서면 표면에 반대 전하가 "비쳐 나와요"(분극 전하). 그게 표면 전하밀도예요. 비유전율 10이면 (10−1)=9만큼이 진공 초과분이라, 9×ε₀×5=45ε₀가 표면에 나타나요. 전속밀도(D=50ε₀)는 자유전하까지 포함한 거라 더 크고요 — 둘을 구분해야 해요.
표면 전하 = 분극 P = ε₀(ε_r−1)E = ε₀×9×5 = 45ε₀ (D=50ε₀는 다름)
🎯 연상 암기
"유전체 표면 전하 = 분극 P = ε₀(ε_r−1)E" → (10−1)×5=45ε₀. D(=ε_r·E=50ε₀)와 구분!
⚠ 함정 가장 큰 함정: "표면 전하밀도"를 전속밀도 D(=50ε₀, ③ 근처)로 착각하기. 문제가 묻는 건 분극 전하 P=ε₀(ε_r−1)E=45ε₀예요. (ε_r−1)=9를 써야지 ε_r=10(→50ε₀)을 쓰면 틀려요. 분극(P)과 전속밀도(D)를 구분하세요.
🪟 6. 콘덴서·정전용량🟢16 · 🔵8 = 24문항
🟢 암기형 — 외우면 바로 풀림
96동축 원통 왕복전류의 자계 (틀린 것)23년 2회 8번
동축 원통 왕복 전류회로에서 전류가 만드는 자계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내부도체 반지름 a, 외부도체 b~c)
① 외부공간(r>c)의 자계는 0이다.
② 내부 도체 내(r<a) 자계는 중심에서 거리에 비례한다.
③ 외부 도체 내(b<r<c) 자계는 거리에 관계없이 일정하다.
④ 두 도체 사이(a<r<b) 자계는 거리에 반비례한다.
간단 설명
틀린 건 ③이에요. 외부 도체 안(b<r<c)에서는 자계가 "일정"한 게 아니라 거리에 따라 점점 줄어들어요(돌아오는 전류가 상쇄하기 시작하니까). "거리에 관계없이 일정"은 잘못된 설명입니다.
더 깊이
앙페르 법칙(H·둘레 = 둘러싼 전류)으로 영역별로 보면 돼요. 내부 도체 안(r<a): 둘러싼 전류가 r²에 비례해 커지니 H ∝ r (거리에 비례, ②맞음). 두 도체 사이(a<r<b): 전류 I 전체를 둘러싸니 H = I/(2πr), 거리에 반비례(④맞음). 외부 도체 안(b<r<c): 돌아오는 −전류가 점점 더해져 둘러싼 알짜 전류가 줄어들어요 → H가 거리 따라 감소(③ 틀림, '일정'이 아님). 바깥(r>c): 왕복 전류가 완전히 상쇄돼 알짜 0 → H=0(①맞음). 그래서 ③만 거짓이에요.
🚿 비유
가운데 호스로 물이 나가고 바깥 관으로 같은 양이 돌아오는 구조예요. 바깥 관(외부 도체) 안쪽을 지나갈수록 "돌아오는 물"이 점점 합산돼서 알짜 흐름이 줄고, 관을 다 지나면 나간 양과 돌아온 양이 같아져 알짜 0이 됩니다. 그러니 외부 도체 안에서 자계가 '일정'할 수가 없어요 — 줄어드는 중이니까.
🎯 연상 암기
"안쪽 ∝r, 사이 ∝1/r, 외부도체 안은 감소, 바깥 0" → 외부 도체 안 '일정'이 거짓.
⚠ 함정 "틀린 것 찾기"예요. ①②④는 다 맞는 설명이라 함정. ③의 "거리에 관계없이 일정"이라는 단정 표현이 핵심 — 외부 도체 안에서는 상쇄가 진행돼 자계가 줄어드니 '일정'은 거짓입니다.
97유전체를 채운 평행판 콘덴서23년 3회 12번
면적 S[㎡], 간격 d[m] 평행판 콘덴서에 비유전율 ε_r인 유전체를 채웠을 때 정전용량[F]은?
① ε₀ε_r·S/d
② ε_r·S/d
③ S/(ε₀ε_r·d)
④ S/(ε_r·d)
간단 설명
답은 ① ε₀ε_r·S/d예요. 평행판 콘덴서 기본 공식 C = εS/d에서, 유전체를 채우면 ε = ε₀ε_r이 됩니다. 면적에 비례, 간격에 반비례, 유전율에 비례하는 가장 기본 공식이에요.
더 깊이
평행판 콘덴서 용량 C = εS/d예요. 면적 S가 넓을수록 전하를 많이 담아 용량↑, 간격 d가 좁을수록 전기장이 강해 용량↑(반비례), 유전율 ε이 클수록 용량↑. 진공이면 ε=ε₀, 유전체를 채우면 ε=ε₀ε_r(비유전율 배). 그래서 C = ε₀ε_r·S/d. ②는 ε₀가 빠졌고(비유전율만으론 단위가 안 맞음), ③④는 S와 d가 뒤집혀(분모·분자 반대) 틀렸어요. 가장 기본 공식이라 반드시 외워야 합니다.
🅿️ 비유
콘덴서를 주차장에 비유하면, 면적 S는 주차장 넓이(넓을수록 차=전하 많이 수용), 간격 d는 층 사이 높이(좁을수록 빽빽이 효율↑), 유전율 ε_r은 주차 도우미 성능(좋을수록 더 많이)이에요. 그래서 용량은 S·ε_r에 비례하고 d에 반비례합니다.
답은 ④ (4/3)×10⁻²예요. 동심구 콘덴서 공식 C = 4πε/(1/a − 1/b)에 값을 넣되, 반지름이 cm 단위라 ×10⁻²(m로 환산)이 붙는 게 핵심이에요. 그래서 (4/3)에 10⁻²가 따라붙습니다.
더 깊이
동심구(구 안에 구) 콘덴서 용량은 C = 4πε / (1/a − 1/b)예요(a=내구, b=외구 반지름). a = 1/(4π) cm, b = 1/π cm를 넣으면 1/a = 4π, 1/b = π라서 1/a − 1/b = 3π. C = 4πε/(3π) = (4/3)ε. 그런데 반지름이 cm로 주어졌으니 m로 바꾸면 ×10⁻²가 곱해져, 최종 C = (4/3)×10⁻²(ε 포함). 공식 형태는 기호식이라 외우면 고를 수 있지만, cm→m 환산을 놓치면 ①②(10⁻² 없는 값)로 빠지는 게 함정이에요.
🧅 비유
양파처럼 구 안에 구가 든 구조예요. 안쪽 껍질(내구)과 바깥 껍질(외구) 사이에 전하를 저장하죠. 평행판이 "면적/간격"이었다면, 동심구는 두 반지름의 역수 차이(1/a−1/b)로 정해져요. 단위가 cm로 나왔으니 m로 바꾸는 ×10⁻²를 꼭 챙겨야 합니다.
C = 4πε/(1/a − 1/b), cm→m 환산 ×10⁻² → (4/3)×10⁻²
🎯 연상 암기
"동심구 C = 4πε / (1/a − 1/b), cm면 ×10⁻²" → 1/a−1/b=3π → 4/3, 단위로 10⁻².
⚠ 함정 ①②는 cm→m 환산(×10⁻²)을 안 한 함정이에요. 반지름이 cm 단위면 반드시 ×10⁻². 12번 평행판(εS/d)과 달리 동심구는 (1/a−1/b) 형태라는 것도 구분하세요 — 둘 다 "거리 작을수록 용량 큼" 직관은 같아요.
99독립 금속구의 정전용량24년 1회 7번
공기 중 반지름 a[m]인 독립 금속구의 정전용량[F]은?
① 2πε₀a
② 4πε₀a
③ 1/(2πε₀a)
④ 1/(4πε₀a)
간단 설명
답은 ② 4πε₀a예요. 외따로 떨어진 구(독립 금속구)의 정전용량은 C = 4πε₀a로 정해져 있어요. 반지름 a에 비례합니다(클수록 용량 큼).
더 깊이
구 도체에 전하 Q를 주면 표면 전위가 V = Q/(4πε₀a)예요. 정전용량 정의 C = Q/V = Q ÷ [Q/(4πε₀a)] = 4πε₀a. 반지름이 클수록 용량이 커지죠(같은 전하라도 큰 구는 전위가 낮아 더 많이 담을 수 있음). 분모로 가는 ③④는 "구가 클수록 용량이 작아진다"는 말이 돼서 틀려요 — a는 분자에 있어야 합니다. 동심구 콘덴서(3회 18번)에서 외구가 무한대로 가면 이 독립구 공식이 됩니다.
🎈 비유
큰 풍선일수록 공기(전하)를 더 많이 담을 수 있죠. 구 도체도 클수록(a 큼) 전하를 더 많이 저장해요(용량 큼). 그래서 용량은 반지름에 비례(4πε₀a). 작은 구가 용량이 크다는 건 말이 안 되니, a는 분자예요.
⚠ 함정 ③④처럼 a가 분모로 가면 틀려요 — 구가 클수록 용량 큼(a는 분자). ①2πε₀a는 계수가 틀림(원통이 아니라 구라 4π). "구는 4π"로 기억하세요.
100병렬 연결 후 단자전압24년 1회 13번
정전용량 C인 커패시터에 전압 V가 인가될 때, 정전용량 4C인 커패시터를 병렬 연결한 후의 단자전압은?
① V/5
② V/4
③ 5V
④ 4V
간단 설명
답은 ① V/5예요. 처음 콘덴서의 전하 Q=CV는 보존되는데, 4C를 병렬로 붙이면 총 용량이 5C로 커져요. 같은 전하가 더 큰 용량에 퍼지니 전압은 V'=Q/(5C)=V/5로 떨어집니다.
더 깊이
핵심은 전하 보존이에요. 처음 C에 충전된 전하 Q = CV. 여기에 빈 4C를 병렬 연결하면, 전하는 새로 안 생기고 그대로 Q. 병렬이라 총 용량은 더해져 C+4C = 5C. 새 전압 V' = Q/C_total = CV/(5C) = V/5. 즉 전하는 그대로인데 담을 그릇(용량)이 5배 커져서 전압이 1/5로 낮아진 거예요. 기호식이라 숫자 없이 비율로 바로 나와요.
💧 비유
물이 든 컵(C)에 빈 컵 4개(4C)를 옆으로 연결하면, 물(전하)은 그대로인데 전체 그릇이 5배가 되죠. 그러면 수위(전압)는 1/5로 낮아져요. 물의 양은 안 변하고 퍼질 공간만 늘어난 겁니다.
⚠ 함정 ① ε가 분모로 가면 틀려요 — 유전율 크면 용량 커지니 ε는 분자. ② 계수 2π가 분모로 잘못 감. 정전용량은 2πε가 통째로 분자, ln(b/a)가 분모. 동축 인덕턴스(μ₀/2π·ln(b/a))와 계수 위치가 다르니 구분하세요.
102유리판을 절반 넣은 콘덴서24년 1회 19번
정전용량 C인 평행판 공기 콘덴서에 전극 간격의 ½ 두께 유리판(비유전율 ε_s)을 전극에 평행하게 넣으면 정전용량[F]은?
① 2ε_s·C/(1+ε_s)
② ε_s·C/(1+ε_s)
③ (1+ε_s)C/(2ε_s)
④ 3C/(1+1/ε_s)
간단 설명
답은 ① 2ε_s·C/(1+ε_s)예요. 유리판을 절반만 넣으면 "공기층 + 유리층"이 직렬 연결된 셈이에요. 두 층을 직렬 합성하면 이 형태가 나옵니다.
더 깊이
간격을 절반씩 나눠 보면, 위층은 공기(두께 d/2), 아래층은 유리(두께 d/2)예요. 전기장이 두 층을 차례로 지나니 직렬 연결입니다. 각 층 용량: 공기층 C₁ = ε₀S/(d/2) = 2ε₀S/d = 2C, 유리층 C₂ = ε₀ε_s·S/(d/2) = 2ε_s·C. 직렬 합성 1/C' = 1/C₁ + 1/C₂ → C' = C₁C₂/(C₁+C₂) = (2C·2ε_sC)/(2C+2ε_sC) = 2ε_s·C/(1+ε_s). 직렬이라 역수합을 쓰는 게 핵심이에요. (3회 4번 직렬 콘덴서와 같은 직렬 합성 원리.)
🥪 비유
콘덴서 사이에 유리판을 반만 끼우면 "공기 빵 + 유리 속재료"의 샌드위치가 돼요. 전기장이 빵을 지나고 속재료를 지나니, 두 층을 차례로 통과하는 직렬 구조예요. 직렬은 역수를 더해 합성합니다(저항 직렬과 반대로 콘덴서는 직렬이 역수합).
⚠ 함정 절반만 "전극에 평행"하게 넣으면 직렬(층층이)이에요 — 만약 옆으로 절반(전극에 수직)이면 병렬이 됩니다. 직렬은 콘덴서 역수합(1/C'=Σ1/C). 두께를 반으로 나누면 각 층 용량이 2배(2C)가 되는 것도 주의.
103동축 케이블의 자기 인덕턴스24년 2회 11번
내부도체 반지름 a, 외부도체 내반지름 b, 외반지름 c인 동축 케이블의 단위 길이당 자기 인덕턴스[H/m]는?
① (μ₀/2π)·ln(b/a)
② (μ₀/π)·ln(b/a)
③ (2π/μ₀)·ln(b/a)
④ (π/μ₀)·ln(b/a)
간단 설명
답은 ① (μ₀/2π)·ln(b/a)예요. 동축 케이블 두 도체 사이(외부 인덕턴스)는 L = (μ₀/2π)·ln(b/a)입니다. 분자에 μ₀, 분모에 2π, 로그 ln(b/a)가 핵심이에요.
더 깊이
동축 케이블 두 도체(a, b) 사이 공간의 자속을 적분하면 인덕턴스 L = (μ₀/2π)·ln(b/a)가 나와요(원통이라 로그 형태). 1회 14번 동축 정전용량(C=2πε/ln(b/a))과 짝이에요 — 정전용량은 ε가 분자, 인덕턴스는 μ가 분자. 둘 다 ln(b/a)가 들어가지만, 용량은 2πε를 통째로 분자에, 인덕턴스는 μ₀를 2π로 나눠 분자에 둬요. 외반지름 c는 이 계산에서 안 쓰는 미끼 정보예요(두 도체 사이만 보면 됨).
🔌 비유
동축 케이블 안팎 도체 사이 공간에 자기장이 저장돼요. 그 저장 능력(인덕턴스)은 투자율 μ₀에 비례하고, 반지름 비(b/a)의 로그로 정해져요. 1회 14번 정전용량이 "전기 저장"이었다면, 이건 "자기 저장"이에요 — ε 대신 μ가 들어갑니다.
답은 ④ (4/3)×10⁻²예요. 동심구 콘덴서 C = 4πε/(1/a−1/b)에 값을 넣되, 반지름이 cm 단위라 ×10⁻²(m 환산)이 붙어요. (2023년 3회 18번과 같은 유형이에요.)
더 깊이
동심구 콘덴서 C = 4πε/(1/a−1/b). 여기서 a, b가 분수 형태로 주어져 계산하면 4/3이 나오고, 반지름이 cm 단위라 m로 바꾸면 ×10⁻²이 곱해져 최종 (4/3)×10⁻². 핵심은 (1) 동심구 공식 4πε/(1/a−1/b), (2) cm→m 환산(×10⁻²)을 놓치지 않는 것. 2023년 3회 18번과 거의 같은 구조(거기서도 cm 환산이 함정이었죠). 평행판(εS/d)과 달리 동심구는 (1/a−1/b) 형태예요.
🧅 비유
양파처럼 구 안에 구가 든 구조(2023년 3회 18번에서 본 그 동심구). 안팎 껍질 사이에 전하를 저장하고, 용량은 두 반지름의 역수 차(1/a−1/b)로 정해져요. 단위가 cm로 나왔으니 m로 바꾸는 ×10⁻²를 꼭 챙겨야 해요.
C = 4πε/(1/a−1/b), cm→m 환산 ×10⁻² → (4/3)×10⁻²
🎯 연상 암기
"동심구 C = 4πε/(1/a−1/b), cm면 ×10⁻²" → (23-3 18번과 같은 유형). 단위 환산 필수.
⚠ 함정 ①②는 cm→m 환산(×10⁻²)을 안 한 함정이에요. 반지름이 cm 단위면 반드시 ×10⁻². 2023년 3회 18번과 같은 구조라, 동심구 공식 + 단위 환산을 세트로 익히세요.
106절반을 유전체로 채운 평행판 (평행)25년 2회 10번
정전용량 C₀인 평행판 공기 커패시터에서, 두 극판 사이를 극판과 평행하게 절반만 비유전율 ε_r 유전체로 채우면 정전용량[F]은?
① C₀/[2(1+1/ε_r)]
② C₀/(1+1/ε_r)
③ 2C₀/(1+1/ε_r)
④ 4C₀/(1+1/ε_r)
간단 설명
답은 ③ 2C₀/(1+1/ε_r)예요. 극판과 평행하게 절반을 채우면 "공기층 + 유전체층"이 직렬이 돼요. 각 층 용량을 직렬 합성하면 이 형태가 나옵니다. (2024년 1회 19번·2025년 1회 6번 절반 삽입과 같은 직렬 원리예요.)
더 깊이
"극판과 평행하게 절반"이면 위층 공기(두께 d/2), 아래층 유전체(두께 d/2)가 직렬이에요. 두께 절반이면 각 층 용량 2배: 공기층 C₁ = 2C₀, 유전체층 C₂ = 2ε_r·C₀. 직렬 합성: 1/C = 1/(2C₀) + 1/(2ε_rC₀) = (1/2C₀)(1 + 1/ε_r) → C = 2C₀/(1+1/ε_r). 2024년 1회 19번·2025년 1회 6번과 같은 직렬 원리예요. 만약 "극판에 수직"으로 절반을 나누면 병렬(C가 더해짐)이라 결과가 달라져요 — '평행/수직'을 꼭 확인하세요.
🥪 비유
극판과 평행하게 절반을 채우면 "공기층 위에 유전체층"이 층층이 쌓인 샌드위치예요(직렬). 전기장이 두 층을 차례로 지나죠. 만약 좌우로 절반씩 나누면(수직) 두 콘덴서가 나란한 병렬이 돼요. 평행=직렬, 수직=병렬로 구분하세요.
평행 절반=직렬. C₁=2C₀, C₂=2ε_rC₀ → C = 2C₀/(1+1/ε_r)
🎯 연상 암기
"극판 평행 절반 = 직렬, C=2C₀/(1+1/ε_r)" → 두께 절반이면 C 2배. (24-1 19번·25-1 6번)
⚠ 함정 "극판과 평행"이면 직렬(층층이)이에요 — '수직'이면 병렬. 두께 절반이면 각 층 용량 2배(C=εS/(d/2))인 것도 주의. 직렬은 역수합. 평행/수직을 혼동하면 답이 완전히 달라져요.
107독립 금속구의 정전용량26년 1회 9번
공기 중 반지름 a[m] 독립 금속구의 정전용량[F]은?
① 2πε₀a
② 4πε₀a
③ 1/(2πε₀a)
④ 1/(4πε₀a)
간단 설명
답은 ② 4πε₀a예요. 독립 금속구 정전용량은 C = 4πε₀a로, 반지름 a에 비례합니다. (2024년 1회 7번과 글자까지 같은 문제예요.)
더 깊이
구 도체 전위 V = Q/(4πε₀a)에서 C = Q/V = 4πε₀a. 반지름 클수록 용량 큼(a는 분자). 분모로 가는 ③④는 틀림. 동심구에서 외구가 무한대면 이 독립구 공식이 돼요. 2024년 1회 7번과 같은 문제.
🎈 비유
큰 풍선일수록 공기를 더 담듯, 구 도체도 클수록(a) 전하를 더 담아요(용량 큼). a는 분자.
⚠ 함정 ③④처럼 a가 분모로 가면 틀려요(구 클수록 용량 큼). ①은 계수 틀림(구는 4π). 2024년 1회 7번과 같은 문제.
108유리판을 절반 넣은 콘덴서26년 1회 16번
정전용량 C인 평행판 공기 콘덴서에 간격의 ½ 두께 유리판(비유전율 ε_s)을 전극에 평행하게 넣으면 정전용량[F]은?
① 2ε_s·C/(1+ε_s)
② ε_s·C/(1+ε_s)
③ (1+ε_s)C/(2ε_s)
④ 3C/(1+1/ε_s)
간단 설명
답은 ① 2ε_s·C/(1+ε_s)예요. 절반 유리판을 넣으면 "공기층 + 유리층"이 직렬이 돼요. (2024년 1회 19번과 글자까지 같고, 2025년 1회 6번의 기호 버전이에요.)
더 깊이
위 공기(d/2), 아래 유리(d/2) 직렬. 두께 절반이라 각 층 용량 2배: 공기 2C, 유리 2ε_sC. 직렬 합성 C' = (2C·2ε_sC)/(2C+2ε_sC) = 2ε_s·C/(1+ε_s). 2024년 1회 19번과 같은 문제, 2025년 1회 6번(숫자판)과 세트.
🥪 비유
"공기 빵 + 유리 속재료" 샌드위치(직렬). 전기장이 두 층을 차례로 지나죠. 직렬은 역수합.
⚠ 함정 "전극에 평행" 절반이면 직렬(층층이). 두께 절반이면 각 층 용량 2배. 직렬은 역수합. 2024년 1회 19번과 같은 문제.
109직렬 저항의 합성 온도계수26년 1회 18번
0℃에서 저항 R₁, R₂, 온도계수 α₁, α₂인 두 저항선을 직렬 접속할 때 합성 저항온도계수[1/℃]는?
① α₁R₂/(R₁+R₂)
② (α₁R₁+α₂R₂)/(R₁+R₂)
③ (α₁R₁−α₂R₂)/(R₁+R₂)
④ (α₁R₂+α₂R₁)/(R₁+R₂)
간단 설명
답은 ② (α₁R₁+α₂R₂)/(R₁+R₂)예요. 합성 온도계수는 각 저항의 온도계수를 저항 크기로 가중평균한 값이에요. 각 αᵢ에 자기 Rᵢ를 곱해 더하고, 전체 저항으로 나눕니다.
더 깊이
직렬 합성저항 R = R₁+R₂. 온도가 t℃ 오르면 각 저항이 Rᵢ(1+αᵢt)로 변해요. 합성저항 변화: R(1+αt) = R₁(1+α₁t)+R₂(1+α₂t). 정리하면 합성 온도계수 α = (α₁R₁+α₂R₂)/(R₁+R₂) — 각 온도계수를 저항으로 가중평균한 값이에요. 핵심은 αᵢ에 자기 Rᵢ를 곱하는 것(①④처럼 R을 엇갈리게 곱하면 틀림). 큰 저항 쪽 온도계수가 더 큰 비중을 차지해요.
⚖️ 비유
두 사람의 평균 점수를 낼 때, 비중(저항)이 큰 사람 점수(온도계수)가 더 크게 반영되는 가중평균이에요. 저항이 큰 저항선의 온도 특성이 합성 온도계수에 더 큰 영향을 줘요. 각자 자기 비중(R)을 곱해 더하고 전체로 나눠요.
α = (α₁R₁ + α₂R₂)/(R₁ + R₂) (저항 가중평균)
🎯 연상 암기
"합성 온도계수 = 저항 가중평균 (α₁R₁+α₂R₂)/(R₁+R₂)" → αᵢ에 자기 Rᵢ 곱.
⚠ 함정 ①④처럼 R을 엇갈리게 곱하면(α₁R₂ 등) 틀려요 — 각 온도계수 αᵢ에 자기 저항 Rᵢ를 곱해야 해요(α₁R₁). ③은 빼기(−)라 틀림(직렬은 더하기). 가중평균 형태를 기억하세요.
110병렬 연결 후 단자전압26년 1회 19번
정전용량 C 커패시터에 전압 V가 인가될 때, 4C 커패시터를 병렬 연결한 후의 단자전압은?
① V/5
② V/4
③ 5V
④ 4V
간단 설명
답은 ① V/5예요. 전하 Q=CV 보존, 4C 병렬로 총 5C. V'=Q/(5C)=V/5. (2024년 1회 13번과 글자까지 같은 문제예요.)
더 깊이
전하 보존이 핵심. 처음 Q=CV, 빈 4C 병렬 연결 시 전하 그대로, 용량은 C+4C=5C. V'=Q/5C=CV/5C=V/5. 전하 그대로인데 그릇 5배 커져 전압 1/5. 2024년 1회 13번과 같은 문제.
💧 비유
물 든 컵(C)에 빈 컵 4개(4C) 연결하면, 물(전하) 그대로인데 전체 그릇 5배 → 수위(전압) 1/5.
⚠ 함정 병렬은 용량 더하기(5C). ③④처럼 전압 커지면 틀림 — 그릇 커지면 수위 낮아짐(V/5). 2024년 1회 13번과 같은 문제.
111동축 케이블의 단위 길이당 인덕턴스26년 2회 20번
동축 케이블 내부 도체 반지름 a, 외부 도체 반지름 b. 표면에만 전류가 흐를 때(내부 인덕턴스 무시) 단위 길이당 인덕턴스는?
① 0.5×10⁻⁷·ln(b/a)
② 1×10⁻⁷·ln(b/a)
③ 2×10⁻⁷·ln(b/a)
④ 4×10⁻⁷·ln(b/a)
간단 설명
답은 ③ 2×10⁻⁷·ln(b/a)예요. 동축 외부 인덕턴스 L = (μ₀/2π)·ln(b/a)인데, μ₀/2π = 2×10⁻⁷이라 이 형태가 나와요. (2024년 2회 11번 동축 인덕턴스와 같은 공식이에요.)
더 깊이
동축 케이블 외부 인덕턴스 L = (μ₀/2π)·ln(b/a). 계수 계산: μ₀/2π = (4π×10⁻⁷)/(2π) = 2×10⁻⁷. 그래서 L = 2×10⁻⁷·ln(b/a)[H/m]. 2024년 2회 11번에서 (μ₀/2π)ln(b/a) 형태를 봤는데, 여기선 그 계수를 숫자(2×10⁻⁷)로 계산한 거예요. 내부 인덕턴스는 무시하라 했으니 외부 항만 쓰면 됩니다. 1회 14번 동축 정전용량(2πε/ln(b/a))과 짝 — 인덕턴스는 μ, 정전용량은 ε.
🔌 비유
동축 케이블 안팎 도체 사이에 자기장이 저장돼요(2024년 2회 11번). μ₀/2π를 숫자로 계산하면 딱 2×10⁻⁷이라 외우기 좋아요. 정전용량(ε)의 자기 버전(μ)이에요.
L = (μ₀/2π)·ln(b/a), μ₀/2π = 2×10⁻⁷ → L = 2×10⁻⁷·ln(b/a)
⚠ 함정 각 콘덴서 에너지를 따로 구해 더하면 안 돼요(병렬 접속 후 전하가 재분배됨) — 합친 Q·C로 한 번에 계산. 또 병렬은 용량을 더하기(직렬은 역수합). ㎌를 10⁻⁶로 환산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113평행 도선의 정전용량23년 3회 11번
공기 중 반지름 1[㎜]인 두 도선이 40[㎝] 간격으로 평행할 때 단위 길이당 정전용량[pF/m]은?
① 2.32
② 3.14
③ 4.64
④ 5.17
간단 설명
답은 ③ 4.64[pF/m]예요. 평행 도선 정전용량은 C = πε₀/ln(d/a)(d=간격, a=반지름). d/a = 0.4/0.001 = 400, ln(400)≈5.99. C = π×8.854×10⁻¹²/5.99 ≈ 4.64pF/m.
더 깊이
평행 2선 정전용량 공식 C = πε₀/ln(d/a)예요. 단위를 맞추는 게 먼저: 간격 d=40cm=0.4m, 반지름 a=1mm=0.001m. 비율 d/a = 0.4/0.001 = 400. 자연로그 ln(400) ≈ 5.99. C = π×8.854×10⁻¹² / 5.99 ≈ 4.64×10⁻¹²F/m = 4.64pF/m. 핵심은 (1) cm·mm를 m로 통일, (2) ln(자연로그) 사용(log 아님), (3) pF = 10⁻¹²F. 로그가 들어가지만 값만 넣으면 되니 🔵예요.
단계별로 보기
단위 통일: d=40cm=0.4m, a=1mm=0.001m.
비율: d/a = 0.4/0.001 = 400.
C = πε₀/ln(d/a) = π×8.854×10⁻¹²/ln(400).
ln(400)≈5.99 → C ≈ 4.64×10⁻¹² = 4.64 pF/m.
🔌 비유
나란한 두 전선이 서로 전하를 저장하는 능력이에요. 도선이 굵을수록(a 큼), 가까울수록(d 작음) 용량이 커지죠. 그 관계가 로그(ln) 형태로 들어가요. 거리가 멀어질수록 용량이 줄지만 로그라서 천천히 줄어듭니다.
C = πε₀/ln(d/a) = π·8.854e-12/ln(400) ≈ 4.64 pF/m
🎯 연상 암기
"평행선 C = πε₀ / ln(d/a)" → 간격÷반지름의 자연로그. 단위 m 통일, 답은 pF.
⚠ 함정 cm·mm를 m로 통일 안 하면 d/a 비율이 틀려요(둘 다 m로). 상용로그(log)가 아니라 자연로그(ln)를 써야 하고, 결과는 pF(10⁻¹²) 단위. d/a=400이지 40이 아니에요(0.4/0.001).
114용량계수로 전위 구하기24년 1회 9번
두 도체 A, B에서 A에만 1[C]을 줄 때 전위가 각각 3[V], 2[V]였다. A, B에 각각 3[C], 1[C]을 주면 A의 전위[V]는?
① 9
② 10
③ 11
④ 12
간단 설명
답은 ③ 11이에요. 전위계수 식 V_A = P_AA·Q_A + P_AB·Q_B를 써요. 첫 조건에서 P_AA=3, P_AB(=P_BA)=2를 구하고, 새 전하(3,1)를 넣으면 V_A = 3×3 + 2×1 = 11.
더 깊이
여러 도체가 있을 때 각 도체 전위는 전위계수 P로 V_A = P_AA·Q_A + P_AB·Q_B처럼 써요(전하들의 영향을 선형 합). 1단계 — 계수 구하기: A에만 1C(Q_A=1, Q_B=0) 줬을 때 V_A=3 → P_AA=3, V_B=2 → P_BA=2. 대칭성으로 P_AB=P_BA=2. 2단계 — 새 전하 대입: Q_A=3, Q_B=1 → V_A = P_AA·3 + P_AB·1 = 3×3 + 2×1 = 9+2 = 11. 전위계수가 "각 전하가 그 도체 전위에 얼마나 기여하나"를 나타내고, 대칭(P_AB=P_BA)이라는 게 핵심이에요.
🔗 비유
도체 A의 전위는 "자기 전하가 주는 몫 + 옆 도체 B 전하가 주는 몫"의 합이에요. 처음 실험으로 "1C당 몇 V 기여하는지"(계수)를 알아낸 뒤, 새 전하량에 그 계수를 곱해 더하면 됩니다. 옆 도체끼리 주고받는 영향이 대칭(P_AB=P_BA)이라는 게 계산을 쉽게 해줘요.
직렬 커패시터는 같은 양의 물(전하 Q)이 모든 통에 차요. 각 통이 넘치는 한계가 Q_max(내압×용량)인데, 한계가 가장 작은 통이 먼저 넘치죠. 내압이 높아도(1000V) 용량이 작으면(2μF) 한계 전하가 작아 먼저 터져요. 내압만 보면 안 되고 곱(Q_max)을 봐야 해요.
직렬 Q 같음. Q_max=V·C: 2000, 2100, 2400, 2400 → 최소 2000(①) 먼저 파괴
🎯 연상 암기
"평행 2선 C = πε₀/ln(d/a)" → 동축(2πε)과 달리 πε. mm→m, ×1km, F→μF.
⚠ 함정 평행 2선은 πε₀(동축의 2πε와 달리 계수 절반)예요. 단위 환산이 많아요 — 반지름 mm→m(0.002), 결과를 μF/km로(×1000 후 ×10⁶). ln(d/a)=ln(1000)=6.91. 계수(π vs 2π)와 단위를 다 챙기세요.
🪞 7. 정전응력·도체표면·영상전하🟢5 · 🔵4 = 9문항
🟢 암기형 — 외우면 바로 풀림
120구 도체 표면의 정전응력23년 1회 15번
반지름 a[m]인 구 도체에 전하 Q[C]가 주어질 때 구 도체 표면에 작용하는 정전응력[N/㎡]은?
① 9Q²/(16π²ε₀a⁶)
② 9Q²/(32π²ε₀a⁶)
③ Q²/(16π²ε₀a⁴)
④ Q²/(32π²ε₀a⁴)
간단 설명
답은 ④ Q²/(32π²ε₀a⁴)예요. 정전응력(단위면적당 힘) 공식은 f = ½ε₀E². 구 표면의 전계 E = Q/(4πε₀a²)를 제곱해서 넣으면 됩니다.
더 깊이
정전응력은 "충전된 도체 표면이 바깥으로 밀려나려는 단위면적당 힘"이에요. 공식 f = ½ε₀E² = D²/(2ε₀) = ½εE·E 형태입니다. 구 도체 표면 전계는 가우스 법칙으로 E = Q/(4πε₀a²). 이걸 제곱하면 E² = Q²/(16π²ε₀²a⁴). f = ½ε₀ × Q²/(16π²ε₀²a⁴) = Q²/(32π²ε₀a⁴). ε₀가 하나 약분돼서 분모에 ε₀가 한 개만 남는 게 포인트예요.
단계별로 보기
구 표면 전계: E = Q/(4πε₀a²).
제곱: E² = Q²/(16π²ε₀²a⁴).
정전응력 공식: f = ½ε₀E².
대입: f = ½ε₀ × Q²/(16π²ε₀²a⁴) = Q²/(32π²ε₀a⁴). (½×ε₀로 ε₀ 하나 약분, 16×2=32)
🎈 비유
풍선에 바람을 넣으면 고무 표면이 바깥으로 팽팽하게 밀려나죠. 충전된 구 도체도 같은 전하끼리 밀어내서 표면이 바깥으로 밀리는 힘을 받아요. 그 단위면적당 힘이 정전응력이에요. 전계가 셀수록(E²) 더 세게 부풀려는 힘이 작용합니다.
f = ½ε₀E², E = Q/(4πε₀a²) → f = Q²/(32π²ε₀a⁴)
🎯 연상 암기
"정전응력 = 반·입실론·E제곱 (½ε₀E²), 16×2 = 32, ε₀ 하나 약분, a는 4제곱" → Q²/(32π²ε₀a⁴).
⚠ 함정 a의 지수를 a⁶(①②)로 적기 쉬운데, E에서 a²을 제곱하면 a⁴이에요. 16×2=32라서 분모 계수는 32(②④); 16(③)은 ½을 안 곱한 실수. 13번 평면 정전응력(f=½ε₀E²)과 같은 공식(암기형 15번), 전계만 구 표면 식으로 바뀐 거예요.
121접지 도체구에 유도된 총 전하24년 2회 7번
반지름 a[m]인 접지 도체구의 중심에서 r[m] 거리에 점전하 Q[C]를 놓았을 때 도체구에 유도된 총 전하[C]는?
① 0
② −Q
③ −(a/r)Q
④ −(r/a)Q
간단 설명
답은 ③ −(a/r)Q예요. 접지 도체구 밖 점전하 Q에 의해 구에 유도되는 총 전하는 영상전하와 같은 −(a/r)Q입니다. 부호는 반대(−)이고, 크기는 (a/r)배로 줄어요.
더 깊이
구 도체의 영상법이에요(3회 7번에서 다룬 그 개념). 접지된 반지름 a 도체구 밖, 중심에서 r 거리에 +Q가 있으면, 구 안쪽에 영상전하 Q' = −(a/r)Q가 중심에서 a²/r 위치에 생긴 것과 같아요. 접지구에 유도되는 총 전하는 이 영상전하와 정확히 같아서 −(a/r)Q. 평면 도체(영상전하 −Q, 거리 같음)와 달리, 구 도체는 크기가 (a/r)배로 줄어든 영상전하예요. r이 a보다 크니(점전하가 구 밖) a/r < 1이라 |유도전하| < Q입니다.
🪞 비유
평면 거울은 상이 실물과 같은 크기로 비치죠(영상전하 −Q). 그런데 볼록한 구면 거울은 상이 작게 비쳐요. 접지 구도체가 딱 그래서, 유도되는 영상전하가 원래 전하보다 (a/r)배 작게 −(a/r)Q로 나타나요. 부호는 반대(끌어당기니까).
⚠ 함정 ② −Q는 평면 도체일 때(크기 같음)예요 — 구 도체는 (a/r)배 줄어든 −(a/r)Q. ④ (r/a)는 분자·분모가 뒤집힌 함정(점전하가 구 밖이라 a/r<1이어야 함). 평면과 구의 영상전하 크기를 구분하세요.
122전기장치를 접지하는 이유24년 2회 10번
모든 전기장치를 접지시키는 근본적 이유는?
① 영상전하를 이용하기 때문에
② 지구는 전류가 잘 통하기 때문에
③ 편의상 지면의 전위를 무한대로 보기 때문에
④ 지구의 용량이 커서 전위가 거의 일정하기 때문에
간단 설명
답은 ④예요. 지구는 정전용량이 어마어마하게 커서, 전하가 들고 나도 전위가 거의 안 변해요(≈0V로 일정). 그래서 "기준점(0V)"으로 삼으려고 접지합니다.
더 깊이
접지(어스)의 본질은 "전위 기준점 만들기"예요. 지구는 워낙 커서 정전용량 C가 거대한데, V=Q/C에서 C가 매우 크면 전하 Q가 좀 들고 나도 전위 V는 거의 0으로 일정해요. 이 안정된 0V를 기준 삼아 모든 전위를 재고, 누설 전류를 흘려보내 안전을 확보합니다. ③의 "전위를 무한대로 본다"는 틀려요 — 무한대가 아니라 0(일정)으로 봅니다. ②"전류 잘 통함"도 접지의 부수 효과일 뿐 근본 이유는 ④(용량 큼 → 전위 일정).
🌊 비유
바닷물에 물 한 컵을 더 붓거나 퍼내도 해수면 높이는 그대로죠(바다가 워낙 크니까). 지구도 전하에 대해 그런 "바다"예요. 전하가 좀 오가도 전위(수면)가 안 변해서, 항상 같은 기준(0V)으로 쓸 수 있어요. 그게 접지의 이유예요.
⚠ 함정 ③ "전위를 무한대로 본다"가 그럴듯한 함정 — 지면 전위는 무한대가 아니라 0으로 일정하게 봐요. ②"전류 잘 통함"은 부수적 이유. 근본 이유는 ④(용량이 커서 전위가 안 변함).
123접지 구도체의 영상전하 (틀린 것)24년 3회 7번
반지름 a[m] 접지 구도체와 중심에서 d[m] 떨어진 점전하가 있을 때, 영상전하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① 영상전하는 구도체 내부에 존재한다.
② 영상전하는 점전하와 구 중심을 이은 직선상에 있다.
③ 영상전하의 전하량과 점전하의 전하량은 크기가 같고 부호가 반대다.
④ 영상전하 위치는 거리 d와 반지름 a로 결정된다.
간단 설명
틀린 건 ③이에요. 구도체의 영상전하는 점전하와 크기가 다릅니다(Q' = −(a/d)Q, 크기가 a/d배로 줄어듦). "크기가 같다"는 평면 도체 얘기라 구에는 안 맞아요.
더 깊이
구 도체 영상법(2회 7번과 짝)이에요. 접지 구도체 밖 거리 d에 점전하 Q가 있으면, 영상전하 Q' = −(a/d)Q가 구 내부 중심에서 a²/d 위치에 생겨요. ① 내부에 존재(맞음), ② 점전하–중심 직선상에 위치(맞음), ④ 위치는 a, d로 결정(맞음). ③만 "크기 같고 부호 반대"라 했는데, 구도체는 크기가 (a/d)배로 줄어든 −(a/d)Q예요 — 평면 도체(−Q, 크기 같음)와 헷갈린 함정이에요. 2회 7번에서 유도 총전하가 −(a/r)Q였던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 비유
평면 거울은 상이 실물과 같은 크기(−Q), 볼록한 구면 거울은 상이 작게 비쳐요(−(a/d)Q). 구도체의 영상전하는 구면 거울의 작은 상처럼 크기가 줄어든 거예요. "크기가 같다(③)"는 평면 거울 얘기를 구에 잘못 적용한 거죠.
🎯 연상 암기
"구도체 영상전하 = −(a/d)Q (크기 다름)" → ③ '크기 같다'는 평면 도체 얘기(함정).
⚠ 함정 "틀린 것"이라 ①②④의 맞는 설명에 안심 금지. ③ "크기 같다"가 함정 — 구도체는 −(a/d)Q로 크기가 줄어요. 평면 도체(−Q, 크기 같음)와 구도체(−(a/d)Q, 작아짐)를 구분. 2회 7번과 세트.
124접지 구도체의 영상전하 위치26년 2회 18번
유전율 ε₀, 반지름 a인 접지 구도체가 원점에 있고 점전하 Q가 (d,0,0)에 있을 때(d>a), 영상전하의 위치는?
① (a²/d, 0, 0)
② (d²/a, 0, 0)
③ (0, a²/d, 0)
④ (0, d²/a, 0)
간단 설명
답은 ① (a²/d, 0, 0)이에요. 접지 구도체의 영상전하는 점전하와 중심을 잇는 선상(x축), 중심에서 a²/d 거리(구 내부)에 위치해요. (2024년 2회 7번·2024년 3회 7번 구도체 영상전하와 같은 맥락이에요.)
더 깊이
접지 구도체(반지름 a) 밖 거리 d에 점전하 Q가 있으면, 영상전하 Q'=−(a/d)Q가 점전하와 중심을 잇는 직선상, 중심에서 a²/d 위치(구 내부)에 생겨요. 점전하가 x축(d,0,0)에 있으니 영상전하도 x축상 (a²/d, 0, 0). d>a이므로 a²/d < a라 구 내부에 들어가요(맞는 위치). 2024년 2회 7번(유도전하 −(a/r)Q)·2024년 3회 7번(영상전하 성질)에서 본 구도체 영상법의 위치 버전이에요. 핵심은 (1) 점전하–중심 직선상(x축), (2) 거리 a²/d.
🪞 비유
구면 거울에 비친 상의 위치를 구하는 거예요. 점전하가 x축에 있으니 영상도 x축에 생기고, 중심에서 a²/d만큼 떨어진 구 안쪽에 자리해요. d가 멀수록 영상은 중심에 가까워지죠(a²/d 작아짐).
접지 구도체 영상전하 위치 = (a²/d, 0, 0) (점전하–중심 직선상, 구 내부)
🎯 연상 암기
"접지 구 영상 위치 = a²/d (중심선상)" → 영상전하 크기 −(a/d)Q. (24-2 7번·24-3 7번 연결)
⚠ 함정 ② d²/a는 거꾸로 — 영상은 a²/d(d>a라 a²/d<a, 구 내부에 들어가야 함). ③④처럼 y축에 두면 틀려요 — 점전하가 x축이니 영상도 x축(중심 잇는 직선). 2024년 2·3회 구도체 영상과 연결.
🔵 쉬운 계산 — 공식에 숫자 대입
125도체 표면의 전하밀도23년 1회 4번
정전계 자유공간 내 도체 표면에서 전계의 세기가 E = 3x̂ + 4ŷ [V/m]일 때, 도체 표면 전하밀도 σ[C/㎡]는?
① 4.43×10⁻¹¹
② 2.22×10⁻¹¹
③ 4.43×10⁻¹⁰
④ 2.22×10⁻¹⁰
간단 설명
답은 ① 4.43×10⁻¹¹이에요. 도체 표면에서는 σ = ε₀E가 성립합니다. 전계 크기는 벡터의 길이 |E| = √(3²+4²) = 5. 여기에 ε₀(8.854×10⁻¹²)를 곱하면 됩니다.
더 깊이
도체 표면 바로 바깥의 전계는 표면에 수직이고, 그 크기가 σ = ε₀E라는 경계 조건을 따라요(도체 안쪽 전계는 0이라서 표면 전하가 바깥 전계를 다 만들어냄). 여기서 핵심은 E가 벡터라는 점. 3x̂ + 4ŷ는 x축으로 3, y축으로 4인 화살표라 그 길이가 √(9+16)=√25=5예요(3-4-5 직각삼각형). σ = ε₀ × 5 = 8.854×10⁻¹² × 5 = 4.43×10⁻¹¹.
📐 비유
동쪽으로 3걸음, 북쪽으로 4걸음 갔다면 실제 직선 거리는 5걸음이죠(피타고라스). 전계 벡터도 마찬가지예요. x로 3, y로 4면 "진짜 세기"는 5입니다. 성분을 그냥 더해서 7로 쓰면 안 돼요 — 대각선 길이로 계산해야 합니다.
답은 ① 12예요. 체적 전하밀도 ρ = div D(가우스 법칙). div D = ∂(x²)/∂x + ∂(y²)/∂y + ∂(z²)/∂z = 2x+2y+2z. 점(1,2,3)을 넣으면 2+4+6 = 12.
더 깊이
가우스 법칙 미분형 div D = ρ를 쓰는 문제예요. div(발산)는 각 성분을 자기 변수로 미분해 더한 것: div D = ∂D_x/∂x + ∂D_y/∂y + ∂D_z/∂z. D=(x², y², z²)이니 각각 미분하면 2x, 2y, 2z. 합치면 div D = 2x+2y+2z. 점(1,2,3) 대입: 2(1)+2(2)+2(3) = 2+4+6 = 12 = ρ. 미분이 쉬운 다항식이라 숫자만 넣으면 바로 나와요.
💨 비유
div(발산)는 "그 점에서 화살표(D)가 얼마나 사방으로 퍼져 나가나"를 재요. 퍼져 나가는 양이 그 점에 전하(ρ)가 있다는 증거죠(가우스 법칙). 각 방향 성분을 미분해 더하면 그 "퍼짐의 세기" = 전하밀도가 됩니다.
ρ = div D = 2x+2y+2z, 점(1,2,3) → 2+4+6 = 12
🎯 연상 암기
"전하밀도 = div D (각 성분 미분 합)" → 2x+2y+2z에 (1,2,3) → 12.
⚠ 함정 div는 각 성분을 자기 변수로만 미분해 더해요(∂D_x/∂x 등). x²을 x로 미분하면 2x. 점 좌표를 미분 전 식에 먼저 넣으면 안 되고, 미분한 뒤 대입해야 합니다. 부호·곱 실수만 조심하면 쉬워요.
128도체면의 면전하 밀도24년 2회 2번
자유공간 점 P(5,−2,4)가 도체면 상에 있고 그 점 전계 E = 6â_x − 2â_y + 3â_z[V/m]일 때, P의 면전하 밀도 ρ_s[C/㎡]는?
① −2ε₀
② 3ε₀
③ 6ε₀
④ 7ε₀
간단 설명
답은 ④ 7ε₀예요. 도체 표면에서 σ = ε₀·E(전계 크기). 전계 크기 |E| = √(6²+2²+3²) = √49 = 7. 여기에 ε₀를 곱해 7ε₀. (2023년 1회 4번 도체 표면 전하밀도와 같은 원리예요.)
더 깊이
도체 표면 경계조건 σ = ε₀E(표면 전계는 표면에 수직, 그 크기가 σ/ε₀)를 써요. 핵심은 E가 벡터라 크기를 구해야 한다는 것: |E| = √(6²+(−2)²+3²) = √(36+4+9) = √49 = 7. 그래서 σ = ε₀×7 = 7ε₀. 성분을 그냥 더해 6−2+3=7로 우연히 같아 보이지만, 반드시 제곱합의 제곱근으로 크기를 구하는 거예요(부호 있는 성분을 그냥 더하면 안 됨). 2023년 1회 4번과 같은 σ=ε₀|E| 원리입니다.
📐 비유
벡터의 크기는 대각선 길이예요(피타고라스). 세 방향 성분(6,−2,3)을 화살표로 그리면 그 길이가 √49=7. 도체 표면 전하밀도는 이 전계 크기에 ε₀를 곱한 거예요. 성분을 그냥 더하는 게 아니라 제곱합의 루트로 길이를 구해야 합니다.
σ = ε₀|E|, |E|=√(36+4+9)=7 → σ = 7ε₀
🎯 연상 암기
"도체 표면 σ = ε₀|E|, 크기는 제곱합 루트" → √(36+4+9)=7 → 7ε₀. (23-1 4번류)
⚠ 함정 벡터 성분을 그냥 더하지 말고 제곱합의 제곱근(크기)으로. 여기선 6−2+3=7과 √49=7이 우연히 같지만, 일반적으로는 다르니 항상 크기 공식 사용. 부호(−2)도 제곱하면 +4가 돼요. 좌표 P(5,−2,4)는 미끼(전계 크기만 필요).
🌀 8. 자기회로·인덕턴스🟢17 · 🔵6 = 23문항
🟢 암기형 — 외우면 바로 풀림
129공극이 생긴 자기회로의 저항 배수23년 1회 6번
철심 투자율 μ, 회로 길이 l인 자기회로의 일부에 미소공극 l_g를 만들면 자기저항은 처음의 몇 배인가? (단, l_g ≪ l, 즉 l − l_g ≒ l)
① 1 + μ·l_g/(μ₀·l)
② 1 + μ·l/(μ₀·l_g)
③ 1 + μ₀·l_g/(μ·l)
④ 1 + μ₀·l/(μ·l_g)
간단 설명
답은 ① 1 + μ·l_g/(μ₀·l)이에요. 공극(빈 틈)이 생기면 원래 철심 저항에 공극 저항이 추가돼요. 분모에 들어가는 투자율이 철심은 μ(큼), 공극은 μ₀(작음)라서, 작은 공극이라도 저항이 확 늘어 배수가 커집니다.
더 깊이
자기저항은 R = l/(μ·면적) 꼴이에요(전기저항 R=ρl/A와 닮은꼴). 공극이 없을 때 R₀ = l/(μS). 공극이 생기면 철심 부분(길이 l−l_g≒l, 투자율 μ)과 공극 부분(길이 l_g, 투자율 μ₀)이 직렬로 더해져요: R = l/(μS) + l_g/(μ₀S). 처음 대비 배수 = R/R₀ = 1 + [l_g/(μ₀S)] ÷ [l/(μS)] = 1 + (l_g·μ)/(μ₀·l). 핵심은 공극의 투자율이 μ₀라 철심 μ보다 수백~수천 배 작다는 점. 그래서 아주 얇은 공극도 큰 저항을 더합니다.
🚪 비유
넓고 매끈한 복도(철심, 잘 통함)를 걷다가 좁은 틈(공극, 잘 안 통함)을 만나는 거예요. 틈이 아무리 짧아도 통과가 훨씬 어렵죠. 그래서 짧은 공극(l_g)이라도 분모에 작은 μ₀가 들어가서 저항을 크게 올립니다. "틈은 짧아도 병목이 된다"가 핵심이에요.
R/R₀ = 1 + (μ·l_g)/(μ₀·l) (공극 투자율 μ₀가 작아서 배수가 큼)
🎯 연상 암기
"추가분 = 뮤·공극길이 / 뮤제로·전체길이" → 큰 μ가 위, 작은 μ₀가 아래. (분모에 작은 μ₀ → 값이 커짐)
⚠ 함정 ③④처럼 μ와 μ₀ 위치가 바뀌면 오답이에요. 철심 μ는 분자, 공극 μ₀는 분모. 위치를 거꾸로 두면 배수가 1보다 작아지는 말도 안 되는 결과가 나오니, "공극은 잘 안 통한다 → 저항이 커진다(배수>1)"로 검산하세요.
130자계의 에너지 밀도 공식23년 1회 10번
자계의 세기 H[AT/m], 자속밀도 B[Wb/㎡], 투자율 μ[H/m]인 곳의 자계 에너지 밀도[J/㎥]는?
① H²/(2μ)
② ½μH²
③ μH/2
④ ½B²H
간단 설명
답은 ② ½μH²예요. 자계 에너지 밀도는 세 가지 모습으로 쓸 수 있는데, ½μH² = B²/(2μ) = ½BH 전부 같은 값입니다. 보기 중 이 세 형태에 맞는 건 ②뿐이에요(①은 분모가 틀렸고, ③·④는 형태가 어긋남).
더 깊이
B = μH라는 관계를 기억하면 세 형태가 다 연결돼요. 출발은 ½BH입니다. 여기에 B=μH를 넣으면 ½(μH)H = ½μH². 반대로 H=B/μ를 넣으면 ½B(B/μ) = B²/(2μ). 세 표현이 같은 값을 다르게 쓴 것뿐이에요. 보기 ①은 H²/(2μ)인데, 올바른 형태는 H²×μ÷2(=½μH²)이지 H²를 μ로 나누는 게 아니에요 — μ의 위치가 틀렸습니다. 전계 쪽 에너지 밀도 ½εE²와 짝을 이루니 같이 외우면 좋아요.
🪙 비유
1000원을 "500원×2", "1000원짜리 1장"처럼 다르게 부를 수 있죠. ½μH², B²/(2μ), ½BH는 전부 같은 "에너지 밀도 1000원"을 다른 동전 조합으로 표현한 거예요. 그런데 H²/(2μ)는 μ를 곱해야 할 자리에서 나눠버린, 가짜 조합입니다.
w = ½BH = ½μH² = B²/(2μ) [J/㎥]
🎯 연상 암기
"반·비·에이치 세 형제 (½BH = ½μH² = B²/2μ)" → B=μH 한 줄만 알면 셋이 다 나옴. 전계는 ½εE²와 쌍둥이.
⚠ 함정 ① H²/(2μ)는 μ가 분모에 잘못 가 있어요. 올바른 건 B²/(2μ)(분자가 B²여야 함) 또는 ½μH²(μ를 곱함). 분자가 H²면 μ는 곱해야지 나누면 안 됩니다.
131원통 도체 내부에 저장되는 에너지23년 2회 3번
균일하게 원형단면을 흐르는 전류 I[A]에 의해 투자율 μ인 원통 도체 내부에 저장되는 에너지[J/m]는?
① μI²/(4π)
② μI²/(8π)
③ μI²/(16π)
④ μI²/(32π)
간단 설명
답은 ③ μI²/(16π)예요. 원통 도체 내부의 자기 인덕턴스(단위 길이당)는 L = μ/(8π)로 정해져 있어요. 저장 에너지 W = ½LI²에 넣으면 ½×(μ/8π)×I² = μI²/(16π)입니다.
더 깊이
도선의 인덕턴스는 "내부"와 "외부"로 나뉘는데, 이 문제는 도체 내부만 묻고 있어요. 내부 인덕턴스는 도체 굵기와 무관하게 단위 길이당 L_내부 = μ/(8π)로 딱 정해진 값이에요(전류가 단면에 고루 퍼졌다는 가정). 저장 에너지는 W = ½LI² = ½ × μ/(8π) × I² = μI²/(16π). ½과 8π가 만나 16π가 되는 게 포인트. 외부 인덕턴스는 거리에 따라 로그로 변하지만, 내부는 이렇게 고정값이라 외우기 쉬워요.
🔋 비유
도선 내부에 에너지를 저장하는 "기본 저금통"이 μ/(8π)로 정해져 있다고 보면 돼요. 굵든 가늘든 단위 길이당 내부 저금통 크기는 같아요. 거기에 전류 제곱(½I²)을 곱한 게 실제 저장량. 8π 저금통에 ½을 곱하니 16π가 분모에 남는 거예요.
L_내부 = μ/(8π), W = ½LI² = ½·(μ/8π)·I² = μI²/(16π)
🎯 연상 암기
"내부 인덕턴스 = 뮤 나누기 8π, 에너지는 ½ 곱해 16π" → 도체 내부면 무조건 μ/8π 시작.
⚠ 함정 ② μI²/(8π)는 ½을 안 곱한 실수예요(L 자체에서 멈춤). W=½LI²의 ½을 잊지 마세요 → 8π가 16π로. "내부"라는 단어가 핵심 — 외부 인덕턴스 문제면 로그 형태가 나옵니다.
132무한장 솔레노이드의 인덕턴스23년 2회 10번
반지름 a[m], 단위 길이당 권수 n인 무한장 솔레노이드의 단위 길이당 자기 인덕턴스[H/m]는?
① μπa²n²
② μπan
③ an/(2μπ)
④ 4μπa²n²
간단 설명
답은 ① μπa²n²예요. 무한장 솔레노이드 단위 길이당 인덕턴스는 L = μn²·(단면적) = μn²·πa²입니다. 권수 n은 제곱(n²), 반지름은 단면적이라 a²로 들어가요.
더 깊이
솔레노이드(원통에 코일 감은 것) 내부 자계는 H = nI(단위 길이당 권수 × 전류), 자속밀도 B = μnI. 단면적 S=πa²를 통과하는 자속 Φ = BS = μnI·πa². 단위 길이당 쇄교 자속은 권수 n을 또 곱해 nΦ = μn²I·πa². 인덕턴스 L = nΦ/I = μn²πa². 권수 n이 두 번(자계에서 한 번, 쇄교에서 한 번) 들어와 n²이 되는 게 핵심이에요. 면적은 πa²이라 반지름이 a²로 들어가고요.
🌀 비유
코일을 촘촘히 감을수록(n 큼) 자기장도 세지고(첫 번째 n) 그 자기장을 코일이 또 여러 번 끌어안아요(두 번째 n). 그래서 효과가 n×n = n²로 불어나요. 통의 단면이 넓을수록(πa²) 자속을 더 많이 담고요. "감은 횟수는 제곱으로 효과"가 솔레노이드의 핵심이에요.
L = μn²·πa² = μπa²n² [H/m]
🎯 연상 암기
"솔레노이드 L = 뮤·엔제곱·면적 (μn²πa²)" → 권수는 제곱(n²), 반지름은 면적(πa²).
⚠ 함정 ② μπan은 n과 a가 1제곱이라 틀려요. n은 반드시 제곱(n²), a도 면적이라 제곱(a²). 인덕턴스에서 권수가 제곱으로 들어가는 건 거의 모든 코일 공식의 공통 특징이에요(N² 또는 n²).
133자계 에너지 밀도 공식23년 2회 12번
자성체 내 자계 세기가 H[AT/m], 자속밀도가 B[Wb/㎡]일 때 자계 에너지 밀도[J/㎥]는?
① ½HB
② H²/(2μ)
③ μB²/2
④ B/(2μ)
간단 설명
답은 ① ½HB예요. 자계 에너지 밀도는 ½BH = ½μH² = B²/(2μ) 세 형태로 쓰는데, 보기 중 이 형태에 맞는 건 ①뿐입니다. (1회 10번과 똑같은 공식이에요.)
더 깊이
B = μH 한 줄만 알면 세 형태가 다 연결돼요. 기본형 ½BH에 B=μH를 넣으면 ½μH², H=B/μ를 넣으면 B²/(2μ). 전부 같은 값입니다. 보기 ②는 H²/(2μ)인데 올바른 건 ½μH²(μ를 곱함)이라 μ 위치가 틀렸고, ③ μB²/2는 B²이면 분모에 μ가 와야지(B²/2μ) 곱하면 안 돼요. ④는 B의 차수가 안 맞습니다. 전계 쪽 ½εE²·½DE와 짝으로 외우면 좋아요.
🪙 비유
1회 10번에서 본 그 "동전 바꿔 부르기"예요. ½HB, ½μH², B²/2μ는 같은 에너지를 다른 조합으로 적은 것뿐. μ를 곱할 자리에서 나누거나(②) 나눌 자리에서 곱하면(③) 가짜가 됩니다.
w = ½BH = ½μH² = B²/(2μ) [J/㎥]
🎯 연상 암기
"반·비·에이치 세 형제 (½BH = ½μH² = B²/2μ)" → B=μH면 다 나옴. 1회 10번과 동일!
⚠ 함정 ② H²/(2μ)는 μ가 분모에 잘못 있어요(올바른 건 분자 B² 또는 μ를 곱한 ½μH²). 1회 10번과 완전히 같은 함정 구조라, 한 번 익히면 두 회차를 동시에 잡습니다.
134진공 중 자화 에너지 밀도24년 1회 3번
자기 인덕턴스 L[H]인 코일에 전류 I[A]를 흘려 자계 세기 H[AT/m]였다. 진공 중에서 자화시키는 데 필요한 에너지 밀도[J/㎥]는?
① ½LI²
② LI²
③ ½μ₀H²
④ μ₀H²
간단 설명
답은 ③ ½μ₀H²예요. 자계 에너지 밀도(단위 부피당)는 ½μH²인데, 진공이라 μ=μ₀이니 ½μ₀H². (1·2회에서 본 ½μH² 공식의 진공 버전이에요.)
더 깊이
문제가 "에너지 밀도(J/㎥)"를 묻는 게 핵심이에요. ①②의 ½LI²·LI²는 코일에 저장된 전체 에너지(J)지 밀도가 아니에요. 단위 부피당 에너지(밀도)는 w = ½μH² = ½BH = B²/(2μ) 형태(1·2회에서 반복). 진공이면 μ=μ₀이라 ½μ₀H². L·I 같은 회로량이 아니라 H(자계)·μ로 표현된 ③이 '밀도'에 맞는 답이에요.
🪙 비유
"전체 저금액(½LI², 단위 J)"과 "1㎥당 저금액(½μ₀H², 단위 J/㎥)"은 달라요. 문제는 '밀도'(1㎥당)를 물으니, 부피와 무관한 H·μ로 쓴 ③을 골라야 해요. L·I로 된 ①②는 전체 에너지라 단위(J)가 안 맞습니다.
에너지 밀도 w = ½μH² = ½μ₀H² (진공) [J/㎥]
🎯 연상 암기
"밀도는 ½μH² (진공 ½μ₀H²)" → L·I는 전체 에너지(J), μ·H는 밀도(J/㎥). 단위로 구분.
⚠ 함정 ①½LI²는 전체 에너지(J)지 밀도(J/㎥)가 아니에요 — 문제가 '밀도'를 물으니 H·μ로 쓴 ③. 단위(J vs J/㎥)를 보면 구분돼요. ½ 빠진 ④μ₀H²도 함정.
135토로이달 코일의 인덕턴스24년 1회 20번
토로이달(Toroidal) 코일의 자기 인덕턴스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 단면적과 권수에 비례하며 반지름에 반비례한다.
② 단면적과 반지름에 비례하며 권수에 반비례한다.
③ 단면적과 권수의 제곱에 비례하며 반지름에 반비례한다.
④ 단면적과 권수의 제곱에 비례하며 반지름의 제곱에 반비례한다.
간단 설명
답은 ③이에요. 토로이드(도넛형 코일) 인덕턴스 L = μN²S/(2πr)이라, 단면적 S·권수 제곱 N²에 비례하고 반지름 r에 반비례합니다. 권수가 제곱(N²)으로 들어가는 게 핵심이에요.
더 깊이
토로이드는 도넛 모양 철심에 코일을 감은 거예요. 인덕턴스 L = μN²S/(2πr) (N=권수, S=단면적, r=평균 반지름, 2πr=도넛 둘레=자기회로 길이). 권수 N은 제곱(N²)으로 들어가요(2회 10번 솔레노이드에서도 봤듯, 코일류 인덕턴스는 거의 항상 권수 제곱). 단면적 S에 비례(자속 많이 통과), 둘레 2πr에 반비례(길수록 자기저항 커져 인덕턴스 작아짐). 그래서 "S·N² 비례, r 반비례" = ③. ①은 N이 1제곱이라 틀리고, ④는 r이 제곱이라 틀려요(r은 1제곱).
🍩 비유
도넛에 실을 감는다고 해봐요. 많이 감을수록(N) 자기장도 세지고(첫 N) 그걸 다시 끌어안아(둘째 N) 효과가 N²로 커져요. 도넛 단면이 굵을수록(S) 자속을 많이 담고, 도넛이 클수록(r 큼, 둘레 길어짐) 자기장이 분산돼 인덕턴스가 줄어요(반비례).
⚠ 함정 ①처럼 NI가 분모로 가면 틀려요 — 권수·전류 크면 자속 커지니 NI는 분자. 길이 l만 분모(길수록 자속↓). ③은 μ가 분모로 가서 틀림(μ 크면 자속↑). "Φ=μNIS/l"로 위치 기억.
137인덕턴스의 단위 (틀린 것)24년 3회 11번
인덕턴스[H]의 단위를 나타낸 것으로 틀린 것은?
① Ω·s
② Wb/A
③ J/A²
④ N/(A·m)
간단 설명
틀린 건 ④ N/(A·m)이에요. 인덕턴스 H는 Ω·s, Wb/A, J/A² 등으로 쓸 수 있는데(①②③ 맞음), N/(A·m)은 인덕턴스가 아니라 다른 양(자속밀도 관련)의 단위예요.
더 깊이
인덕턴스 H의 단위는 여러 식에서 나와요. ② Wb/A: Φ=LI → L=Φ/I. ③ J/A²: W=½LI² → L=2W/I². ① Ω·s: e=L(dI/dt)에서 L=e·dt/dI = V·s/A = Ω·s(V/A=Ω). 모두 헨리(H)와 같아요. ④ N/(A·m)은 힘÷(전류·길이) = 자속밀도 B의 단위(F=BIl에서 B=F/(Il))라 인덕턴스가 아니에요. (2023년 2회 2번 인덕턴스 단위 문제와 같은 유형 — 거기선 J/(A·s)가 가짜였죠.)
🪙 비유
1000원을 "500원×2", "100원×10"으로 부르듯, 인덕턴스도 Ω·s, Wb/A, J/A²로 다르게 부를 수 있어요(전부 같은 헨리). 그런데 N/(A·m)은 아예 다른 화폐(자속밀도)라 끼면 안 돼요. 진짜 표현들을 알면 가짜가 보여요.
⚠ 함정 "틀린 것"이라 ①②③의 맞는 단위를 알아야 가짜 ④가 보여요. N/(A·m)은 자속밀도 B(F=BIl)의 단위지 인덕턴스가 아니에요. 2023년 2회 2번(가짜가 J/(A·s)였음)과 같은 유형이에요.
138자계 에너지 밀도25년 1회 10번
투자율 μ, 자계 세기 H, 자속밀도 B인 곳의 자계 에너지 밀도[J/㎥]는?
① B²/(2μ)
② H²/(2μ)
③ ½μH
④ BH
간단 설명
답은 ① B²/(2μ)예요. 자계 에너지 밀도는 ½BH = ½μH² = B²/(2μ) 세 형태인데, 보기 중 이 형태에 맞는 건 ①뿐입니다. (2023년 2회 12번 자계에너지밀도와 같은 공식이에요.)
더 깊이
B = μH 한 줄로 세 형태가 다 연결돼요: ½BH(기본) = ½μH²(B=μH 대입) = B²/(2μ)(H=B/μ 대입). 전부 같은 값. 보기 검토: ① B²/(2μ) 맞음, ② H²/(2μ)는 μ가 분모에 잘못 옴(올바른 건 ½μH², μ를 곱함), ③ ½μH는 H가 1제곱이라 틀림(½μH²이어야), ④ BH는 ½ 누락. 2023년 2회 12번에서는 ½BH가 정답이었고, 여기선 같은 공식의 B²/2μ 형태를 묻는 거예요. 세 형태를 다 알면 어떤 보기가 나와도 잡아요.
🪙 비유
같은 에너지를 ½BH, ½μH², B²/2μ로 다르게 부르는 것뿐이에요(2023년 2회 12번의 "동전 바꿔 부르기"). μ를 곱할 자리에서 나누거나(②) ½을 빠뜨리거나(④) H 차수를 틀리면(③) 가짜가 돼요.
w = ½BH = ½μH² = B²/(2μ) [J/㎥]
🎯 연상 암기
"자계 에너지 = ½BH = ½μH² = B²/2μ" → B=μH면 다 나옴. (23-2 12번과 같은 공식)
⚠ 함정 ② H²/(2μ)는 μ가 분모에 잘못 있어요(올바른 건 ½μH², μ 곱). ③½μH는 H가 1제곱(²이어야), ④BH는 ½ 누락. B²면 분모에 μ(B²/2μ), H²면 분자에 μ(½μH²) — 짝을 맞추세요.
139자기회로에서 도전율에 대응하는 것25년 2회 2번
자기회로에서 전기회로의 도전율 σ[℧/m]에 대응되는 것은?
① 자속
② 기자력
③ 투자율
④ 자기저항
간단 설명
답은 ③ 투자율이에요. 전기회로에서 "얼마나 잘 통하나"가 도전율(σ)이라면, 자기회로에서 그에 대응하는 "자속이 얼마나 잘 통하나"가 투자율(μ)입니다.
더 깊이
전기회로와 자기회로는 쌍둥이처럼 대응해요. 기전력 V ↔ 기자력 NI, 전류 I ↔ 자속 Φ, 저항 R ↔ 자기저항 R_m, 그리고 도전율 σ ↔ 투자율 μ. 도전율은 R = l/(σA)에서 "잘 통하는 정도", 투자율은 R_m = l/(μA)에서 "자속이 잘 통하는 정도"로 같은 자리예요. 둘 다 분모에 들어가 클수록 저항(자기저항)이 작아져요. 5번 자기저항(투자율 반비례) 문제와 짝이에요 — 자기저항 R_m = l/(μA)에서 μ가 도전율 σ 자리에 있는 걸 확인하면 ③이 보여요.
🚰 비유
전기회로에서 도전율이 "전류가 흐르기 쉬운 정도"라면, 자기회로에서 투자율은 "자속이 흐르기 쉬운 정도"예요. 수도관의 "매끄러움" 같은 거죠. 둘 다 클수록 흐름(전류/자속)이 잘 통하고 저항(자기저항)이 작아져요. 같은 역할, 다른 무대예요.
⚠ 함정 ④자기저항은 전기회로의 저항(R)에 대응해요(도전율이 아님). ①자속은 전류, ②기자력은 기전력에 대응. 도전율(흐르기 쉬운 정도)의 짝은 투자율. 대응 쌍을 통째로 외우면 안 헷갈려요.
140자기회로의 자기저항 (옳은 것)25년 2회 5번
자기회로의 자기저항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 투자율에 반비례한다.
② 자기회로의 단면적에 비례한다.
③ 자기회로의 길이에 반비례한다.
④ 단면적에 반비례하고 길이의 제곱에 비례한다.
간단 설명
답은 ① 투자율에 반비례예요. 자기저항 R_m = l/(μA)이라, 투자율 μ가 클수록(자속이 잘 통할수록) 자기저항은 작아져요(반비례). (2025년 3회 3번에도 같은 문제가 나와요.)
더 깊이
자기저항 R_m = l/(μA) (l=길이, μ=투자율, A=단면적). 전기저항 R = l/(σA)와 똑같은 형태예요(2번 카드의 대응). 각 항 검토: ① 투자율 μ에 반비례(분모, 맞음), ② 단면적 A에 반비례(분모인데 ②는 '비례'라 틀림), ③ 길이 l에 비례(분자인데 ③은 '반비례'라 틀림), ④ 길이는 1제곱(제곱 아님)이라 틀림. 핵심은 "길이 비례, 단면적·투자율 반비례". 길수록 자속 통과 힘들고(저항↑), 굵고(A↑) 투자율 좋을수록(μ↑) 잘 통해요(저항↓).
🛣️ 비유
자기저항은 "자속이 지나가기 힘든 정도"예요. 길이 길면(멀어서) 힘들고(비례), 길이 굵으면(A↑) 여유로워 쉽고(반비례), 투자율 좋으면(μ↑, 매끄러운 길) 쉬워요(반비례). 도로가 길고 좁으면 막히고, 넓고 매끄러우면 뚫리는 것과 같아요.
R_m = l/(μA) → 길이 비례, 단면적·투자율 반비례
🎯 연상 암기
"자기저항 = l/(μA)" → 길이 비례, 단면적·투자율 반비례. (전기저항 l/σA와 같은 꼴)
⚠ 함정 ② 단면적은 반비례(분모인데 '비례'라 함), ③ 길이는 비례('반비례'라 함), ④ 길이는 1제곱(제곱 아님). 헷갈리는 보기가 많아요 — R_m=l/(μA) 형태를 그려놓고 분자/분모를 확인하세요.
141자기회로의 자기저항 (옳은 것)25년 3회 3번
자기회로의 자기저항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 자기회로의 단면적에 비례한다.
② 투자율에 반비례한다.
③ 자기회로의 길이에 반비례한다.
④ 단면적에 반비례하고 길이의 제곱에 비례한다.
간단 설명
답은 ② 투자율에 반비례예요. 자기저항 R_m = l/(μA)이라 투자율 μ가 클수록 자기저항이 작아져요. (2025년 2회 5번과 글자까지 같은 문제예요.)
더 깊이
자기저항 R_m = l/(μA): 길이 l에 비례, 단면적 A·투자율 μ에 반비례. ① 단면적 A는 반비례(분모인데 '비례'라 틀림), ② 투자율 μ 반비례(맞음), ③ 길이 l은 비례('반비례'라 틀림), ④ 길이 1제곱(제곱 아님). 2025년 2회 5번과 완전히 같은 문제예요. "길이 비례, 단면적·투자율 반비례"를 R_m=l/(μA) 형태로 외워두면 매번 잡아요.
🛣️ 비유
자기저항은 "자속이 지나기 힘든 정도". 길면 힘들고(비례), 굵고(A) 매끄러우면(μ) 쉬워요(반비례). 2025년 2회 5번에서 본 도로 비유 그대로예요.
R_m = l/(μA) → 길이 비례, 단면적·투자율 반비례
🎯 연상 암기
"자기저항 = l/(μA)" → 투자율 반비례. (25-2 5번과 동일)
⚠ 함정 ① 단면적 반비례('비례' 아님), ③ 길이 비례('반비례' 아님), ④ 길이 1제곱. R_m=l/(μA) 형태로 분자/분모 확인. 2025년 2회 5번과 같은 문제.
142권수 2배 시 인덕턴스 유지 조건25년 3회 20번
N회 감긴 환상코일(단면적 S, 평균 길이 l)에서 권수를 2배로 늘이고 인덕턴스를 일정하게 유지하려면?
① 길이를 2배로 한다.
② 단면적을 1/4로 한다.
③ 비투자율을 1/2배로 한다.
④ 전류의 세기를 4배로 한다.
간단 설명
답은 ② 단면적을 1/4로예요. 인덕턴스 L = μN²S/l에서 권수가 2배면 N²이 4배가 돼요. L을 일정하게 하려면 단면적 S를 1/4로 줄여 상쇄해야 합니다.
더 깊이
환상코일 인덕턴스 L = μN²S/l. 권수를 2배(N→2N)로 하면 N²이 (2N)²=4N²로 4배가 돼요. L을 그대로 유지하려면 다른 항으로 4배를 상쇄해야 해요: 단면적 S를 1/4로(②, 분자에 있으니 1/4면 L 1/4 → 4배와 상쇄). ① 길이 2배는 L을 ½로만 만들어 부족(4배를 못 상쇄), ③ 비투자율 1/2도 ½만, ④ 전류는 L에 영향 없음(L은 형상·재질로만 결정). 그래서 정확히 4배를 상쇄하는 ②(단면적 1/4)가 답. 핵심은 "N² 4배 → S 1/4로 상쇄"예요.
⚠ 함정 ①½LI²는 전체 에너지(J)지 밀도(J/㎥)가 아니에요. ½ 빠진 ④도 함정. 2024년 1회 3번과 같은 문제.
144환상 솔레노이드 인덕턴스 (옳은 것)26년 1회 15번
단면적 S, 자로 길이 l, 투자율 μ인 환상 솔레노이드에 N회 감을 때 자기 인덕턴스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 투자율 μ에 반비례한다.
② 권선수 N²에 비례한다.
③ 자로 길이 l에 비례한다.
④ 단면적 S에 반비례한다.
간단 설명
답은 ② 권선수 N²에 비례예요. 환상 솔레노이드 L = μN²S/l이라, 권수의 제곱(N²)에 비례합니다. (2024년 1회 20번 토로이드·2025년 3회 20번과 같은 N² 원리예요.)
더 깊이
L = μN²S/l: 권수 N²에 비례(②맞음), 투자율 μ에 비례(①'반비례'는 틀림), 단면적 S에 비례(④'반비례'는 틀림), 자로 길이 l에 반비례(③'비례'는 틀림). 코일 인덕턴스는 거의 항상 권수 제곱(N²)이에요(2024년 1회 20번 토로이드, 2025년 3회 20번에서도). "L=μN²S/l: N²·μ·S 비례, l 반비례"로 외우면 ②가 보여요.
🍩 비유
도넛 코일은 많이 감을수록(N) 자기장도 세지고(첫 N) 그걸 다시 끌어안아(둘째 N) 효과가 N²로 커져요(2024년 1회 20번 비유). 단면 굵을수록(S) 자속 많이 담고, 길수록(l) 분산돼 줄어요.
L = μN²S/l → N²·μ·S 비례, l 반비례
🎯 연상 암기
"환상솔 L ∝ N²S/l" → 권수 제곱! (24-1 20번·25-3 20번 동일 원리)
⚠ 함정 ① μ는 비례('반비례' 아님), ③ l은 반비례('비례' 아님), ④ S는 비례('반비례' 아님). 권수는 제곱(N²) 비례. L=μN²S/l 형태로 분자/분모 확인.
145인덕턴스의 단위 (옳지 않은 것)26년 2회 2번
인덕턴스(H)의 단위로 옳지 않은 것은?
① J/A²
② J/(A·s)
③ Wb/A
④ V·s/A
간단 설명
틀린 건 ②예요. 인덕턴스 H는 J/A², Wb/A, V·s/A로 쓸 수 있지만(①③④ 맞음), J/(A·s)는 인덕턴스 단위가 아니에요. (2024년 3회 11번 인덕턴스 단위와 같은 유형이에요.)
더 깊이
인덕턴스 H의 여러 표현: ③ Wb/A(L=Φ/I), ① J/A²(W=½LI²→L=2W/I²), ④ V·s/A(e=L·dI/dt→L=V·s/A=Ω·s). 모두 헨리예요. ② J/(A·s)는 차원이 안 맞아 인덕턴스가 아니에요(W·s 같은 다른 양). 2024년 3회 11번에서는 N/(A·m)이 가짜였는데, 여기선 J/(A·s)가 가짜예요. 진짜 셋(Wb/A, J/A², V·s/A)을 알면 가짜가 보여요.
🪙 비유
인덕턴스를 여러 화폐로 바꿔 부를 수 있는데(Wb/A, J/A², V·s/A 다 같은 헨리), J/(A·s)는 환율이 안 맞는 가짜 화폐예요. 진짜를 알면 가짜가 드러나죠. 2024년 3회 11번과 같은 유형.
⚠ 함정 권수 N으로 나누는 걸 빠뜨리면 ③2×10⁻⁴(=LI)로 틀려요 — 그건 쇄교자속(NΦ)이지 한 가닥 Φ가 아니에요. 또 mH→H 환산(×10⁻³) 필수. LI=NΦ에서 Φ만 분리하세요.
148주파수·자속을 키웠을 때 기전력24년 2회 5번
정현파 자속의 주파수를 2배, 최댓값을 3배로 높이면 유기기전력의 최댓값은?
① 1/6
② 6배
③ 2/3
④ 3/2
간단 설명
답은 ② 6배예요. 기전력 최댓값은 주파수 × 자속최댓값에 비례(e_max=ωNΦ_max). 2배 × 3배 = 6배. (2023년 2회 5번과 완전히 같은 문제예요.)
더 깊이
정현파 자속을 패러데이 법칙에 넣고 미분하면 ω(=2πf)가 앞으로 나와, e_max = ωNΦ_max ∝ f × Φ_max. 주파수 f 2배, 자속 Φ_max 3배 → e_max는 2×3 = 6배. "미분하면 주파수가 앞으로 튀어나온다"가 핵심. 2023년 2회 5번과 글자까지 같은 문제예요.
🎡 비유
회전목마를 2배 빨리(주파수) 돌리고 목마도 3배 크게(자속) 하면 효과는 2×3=6배. 기전력은 "얼마나 빨리 × 얼마나 크게" 변하나의 곱이에요.
유전율 9이고 전계 세기 100[V/m]인 유전체 내부에 저장되는 에너지 밀도[J/㎥]는?
① 5.5×10²
② 4.5×10⁴
③ 9×10⁴
④ 4.5×10⁵
간단 설명
답은 ② 4.5×10⁴예요. 전계 에너지 밀도 w = ½εE². ε=9, E=100을 넣으면 w = ½×9×100² = ½×9×10⁴ = 4.5×10⁴[J/㎥].
더 깊이
전계 에너지 밀도 w = ½εE² (또는 ½DE, D²/2ε). 여기서 ε은 "유전율 9"가 그대로 주어졌으니(비유전율이 아니라 유전율 자체) ε=9를 바로 써요. w = ½ × 9 × (100)² = ½ × 9 × 10⁴ = 4.5×10⁴[J/㎥]. 핵심은 (1) E를 제곱(100²=10⁴), (2) ½ 곱하기. 만약 "비유전율 9"였다면 ε=9×ε₀로 써야 했지만, 이 문제는 "유전율 9"라 ε=9를 직접 사용해요. 자계 에너지 밀도 ½μH²(2025년 1회 10번)와 짝인 전기 버전이에요.
🔋 비유
유전체에 전기장을 걸면 에너지가 저장돼요. 그 밀도는 유전율(ε)과 전계 제곱(E²)에 비례하고 ½이 붙어요(½εE²). 전계가 2배면 에너지는 4배(제곱), 유전율이 좋을수록 더 많이 저장하죠. 자계의 ½μH²와 형제 공식이에요.
w = ½εE² = ½ × 9 × 100² = ½ × 9 × 10⁴ = 4.5×10⁴ [J/㎥]
🎯 연상 암기
"전기 에너지 밀도 = ½εE²" → E 제곱(100²=10⁴), ½ 곱 → 4.5×10⁴. (자계는 ½μH²)
⚠ 함정 E를 제곱하는 것 잊지 말기(100²=10⁴). ½ 곱하기도 필수(③ 9×10⁴는 ½ 누락). "유전율 9"라 ε=9 직접 사용(비유전율이면 ×ε₀ 했어야). E²·½·ε 세 요소를 챙기세요.
151공간에 저장되는 전계 에너지26년 2회 7번
전위 V = 3x+y[V]일 때, 0<x≤1, 0<y≤1, 0<z≤1 공간에 저장되는 전계 에너지[J]는?
① 10ε₀
② 5ε₀
③ 3ε₀
④ ε₀
간단 설명
답은 ② 5ε₀예요. E = −grad V = (−3, −1, 0), |E|² = 10. 에너지 밀도 ½ε₀|E|²에 부피(1×1×1=1)를 곱하면 5ε₀.
더 깊이
전계: E = −grad V = −(∂V/∂x, ∂V/∂y, ∂V/∂z) = −(3, 1, 0) = (−3, −1, 0). |E|² = 3²+1² = 10. 에너지 밀도: w = ½ε₀|E|² = ½ε₀×10 = 5ε₀[J/㎥]. 전체 에너지: 부피 = 1×1×1 = 1㎥(각 변 0~1)이라 W = w×부피 = 5ε₀×1 = 5ε₀[J]. 핵심은 (1) E=−grad V로 전계 구하기, (2) |E|² 계산(제곱합), (3) ½ε₀|E²|×부피. 전계가 균일(상수)이라 부피 적분이 단순 곱이 돼요.
단계별로 보기
E = −grad V = (−3, −1, 0), |E|² = 9+1 = 10.
에너지 밀도 w = ½ε₀|E|² = ½ε₀×10 = 5ε₀.
부피 = 1×1×1 = 1 ㎥.
W = 5ε₀ × 1 = 5ε₀ J.
🔋 비유
전위 기울기에서 전계를 구하고(−grad V), 그 전계가 공간에 저장한 에너지를 부피만큼 모으는 거예요. 전계가 어디서나 같으니(균일) 그냥 밀도×부피로 끝. 2025년 3회 7번 ½εE²의 부피 적분 버전이에요.
⚠ 함정 |E|²는 제곱합(3²+1²=10)이지 (3+1)²가 아니에요. E=−grad V로 먼저 전계를 구해야 해요(전위 그대로 쓰면 안 됨). 부피(1×1×1=1) 곱하기. ½ 잊지 말기.
🧭 9. 전류의 자계(비오·사바르)🟢8 · 🔵3 = 11문항
🟢 암기형 — 외우면 바로 풀림
152정사각형 도체 중심의 자계23년 3회 6번
한 변의 길이 l[m]인 정사각형 도체 회로에 전류 I[A]를 흘릴 때 중심점의 자계 세기[AT/m]는?
① 2I/(πl)
② I/(√2·πl)
③ √2·I/(πl)
④ 2√2·I/(πl)
간단 설명
답은 ④ 2√2·I/(πl)예요. 정사각형 중심 자계는 외워두는 공식 H = 2√2·I/(πl)입니다. 변이 4개라 한 변의 자계를 구한 뒤 4배 한 결과예요.
더 깊이
유한 길이 직선 도선이 만드는 자계를 비오–사바르 법칙으로 구하고, 정사각형의 네 변을 더한 결과가 H = 2√2·I/(πl)이에요. 중심에서 각 변까지 거리는 l/2이고, 각 변이 보이는 각도까지 계산해 4배 하면 이 값이 나와요. 정다각형 중심 자계는 변 수에 따라 계수가 달라지는데(삼각형·정사각형·육각형 등), 정사각형은 2√2/π로 기억하면 됩니다. 유도는 복잡하지만 결과 공식만 외우면 기호식 보기에서 바로 골라요.
🎯 비유
네 변이 각자 중심을 향해 자기장을 "쏘아주는" 셈이에요. 한 변이 쏘는 양을 구한 뒤 네 변이니 합치면 중심의 총 자계가 되죠. 그 합산 결과가 깔끔하게 2√2/π·(I/l)로 정리됩니다. 변이 많아질수록(원에 가까워질수록) 계수가 원형 코일 값에 가까워져요.
⚠ 함정 ①②③은 √2·계수를 조금씩 틀리게 만든 함정이에요. 정사각형은 2√2가 핵심 계수. √2 하나 빠지거나 2가 빠지면 오답입니다. 도형별 계수(삼각형·사각형·육각형)를 섞지 마세요.
153운동하는 전하의 자계 (비오–사바르)23년 3회 19번
q[C]의 전하가 진공 중에서 v[m/s]로 운동할 때, 운동방향과 θ의 각으로 r[m] 떨어진 점의 자계 세기[AT/m]는?
① q·sinθ/(4πr²v)
② v·sinθ/(4πr²q)
③ qv·sinθ/(4πr²)
④ v·sinθ/(4πr²q)
간단 설명
답은 ③ qv·sinθ/(4πr²)예요. 운동하는 전하가 만드는 자계는 비오–사바르 법칙으로 H = qv·sinθ/(4πr²)입니다. 전하량 q와 속도 v는 분자, 거리는 r²로 분모에 들어가요.
더 깊이
비오–사바르 법칙은 "전류 요소가 만드는 자계"를 알려주는데, 전류 대신 운동하는 점전하(q가 v로 이동 = 전류 효과)에 적용한 형태예요. H = qv·sinθ/(4πr²). 분자에 q와 v가 곱으로 들어가고(전하가 크고 빠를수록 자계 강함), 분모는 거리 제곱 r²(멀수록 약해짐), sinθ는 운동 방향과 관측점 사이 각(나란하면 θ=0이라 자계 0, 수직이면 최대). q나 v가 분모로 가면(①②④) 틀려요 — 둘 다 분자입니다.
🧲 비유
전하가 움직이면 그게 곧 작은 전류라서 주변에 자기장이 생겨요. 전하가 많고(q) 빠를수록(v) 더 센 전류 효과를 내니 자계도 강해지죠(분자). 멀어지면 점전하처럼 거리 제곱으로 약해지고요(r²). 운동 방향 바로 앞·뒤(θ=0)에선 자계가 0이고, 옆(θ=90°)에서 가장 셉니다.
H = qv·sinθ/(4πr²) [AT/m]
🎯 연상 암기
"큐브이 사인 / 4πr² (H = qv sinθ/4πr²)" → q·v는 분자, 거리는 제곱으로 분모. 점전하와 같은 1/r².
⚠ 함정 ①②④처럼 q나 v가 분모로 가면 틀려요 — 둘 다 분자입니다(전하 크고 빠를수록 자계 강함). 거리는 r²(제곱)이고, sinθ를 빠뜨리면 안 돼요(방향 의존). 분자/분모 위치가 핵심 함정.
154반원형 전류의 중심 자계24년 1회 5번
반지름 r[m]인 반원형 전류 I[A]에 의한 반원 중심 O의 자계 세기[AT/m]는?
① 2I/r
② I/r
③ I/2r
④ I/4r
간단 설명
답은 ④ I/4r예요. 완전한 원형 코일 중심의 자계가 I/2r인데, 반원은 그 절반이라 I/4r입니다. "반원 = 원의 절반"만 기억하면 돼요.
더 깊이
원형 코일 중심의 자계는 H = I/(2r)예요(비오–사바르 법칙 결과). 반원은 원의 딱 절반이니 자계도 절반: H = ½ × I/(2r) = I/(4r). 직선 부분(지름)은 중심을 향하거나 중심을 지나가서 자계 기여가 0이라 무시해요. 그래서 곡선(반원)만 계산하면 됩니다. 핵심은 "원 I/2r → 반원은 ½ → I/4r"이에요.
🍕 비유
피자 한 판(원형)이 주는 양이 I/2r이라면, 반판(반원)은 딱 절반인 I/4r이에요. 단순하죠. 다만 반원에 붙은 직선 부분(지름)은 중심을 향해 곧장 가거나 지나서 자기장을 안 만들어요 — 곡선 부분만 절반으로 계산합니다.
⚠ 함정 ③ I/2r은 완전한 원의 값이에요 — 반원은 절반인 I/4r. "반원"을 보고도 원 공식을 그대로 쓰면 ③에 빠져요. 직선 부분(지름)은 자계 기여가 0이라 안 더합니다.
155정사각형 도체 중심의 자계24년 2회 4번
한 변의 길이 l[m]인 정사각형 도체에 전류 I[A]가 흐를 때 중심점 P의 자계 세기[A/m]는?
① 16πlI
② 4πlI
③ √3·πI/(2l)
④ 2√2·I/(πl)
간단 설명
답은 ④ 2√2·I/(πl)예요. 정사각형 중심 자계는 외워두는 공식 H = 2√2·I/(πl)입니다. (2023년 3회 6번과 완전히 같은 문제예요.)
더 깊이
네 변이 각각 중심에 만드는 자계를 비오–사바르로 구해 4배 한 결과가 H = 2√2·I/(πl)이에요. 정다각형 중심 자계는 변 수마다 계수가 다른데, 정사각형은 2√2/π로 기억하면 됩니다. 2023년 3회 6번과 글자까지 같은 문제라, 세트로 익히면 두 회차를 한 번에 잡아요.
🎯 비유
네 변이 각자 중심을 향해 자기장을 쏘아주고, 그 합이 2√2/π·(I/l)로 정리돼요. 변이 많아질수록(원에 가까워질수록) 계수가 원형 코일 값에 가까워집니다.
반지름 a[m], N=1회 원형 코일에 1[A]가 흐를 때 중심점의 자계 세기[AT/m]는?
① 1/(2πa)
② 1/(4πa)
③ 1/(2a)
④ 1/(4a)
간단 설명
답은 ③ 1/(2a)예요. 원형 코일 중심의 자계는 H = NI/(2a). N=1, I=1을 넣으면 1/(2a)입니다. (1회 5번 반원(I/4r)의 완전한 원 버전이에요.)
더 깊이
원형 코일 중심 자계 H = NI/(2a) (N=권수, I=전류, a=반지름). N=1, I=1이니 H = 1/(2a). 1회 5번 반원이 I/(4r)이었던 건 이 원형 값의 절반이라서예요(반원 = 원의 ½). 무한장 직선(H=I/2πr)과 헷갈리지 마세요 — 원형 코일 중심은 분모에 π가 없는 2a, 직선은 2πr이에요.
🎯 비유
동그란 코일 한가운데에 서면, 코일 전체가 골고루 자기장을 모아줘서 H=I/2a가 돼요. 반원(1회 5번)은 그 절반(I/4a)이었죠. 원이냐 반원이냐, 중심이냐 직선이냐로 분모가 달라지니 구분이 중요해요.
원형 코일 중심: H = NI/(2a) = 1/(2a) (N=1,I=1)
🎯 연상 암기
"원형 중심 = NI/2a (π 없음)" → 반원은 절반 I/4a, 직선은 I/2πr(π 있음).
⚠ 함정 ①1/(2πa)는 무한장 직선 공식(π 있음)이에요 — 원형 코일 중심은 π 없는 2a. "중심=2a, 직선=2πr"로 구분. 1회 5번 반원(I/4a)과도 헷갈리지 마세요(반원은 ½).
157비오–사바르 법칙25년 1회 3번
비오–사바르 법칙을 올바르게 설명한 것은?
① 자기장 크기는 전류에 비례하고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한다.
② 전류에 반비례하고 거리 제곱에 반비례한다.
③ 전류에 비례하고 거리 제곱에 비례한다.
④ 전류에 반비례하고 거리 제곱에 비례한다.
간단 설명
답은 ①이에요. 비오–사바르 법칙은 전류 요소가 만드는 자기장이 전류에 비례, 거리 제곱에 반비례함을 말해요. 전류가 셀수록 자기장이 강하고, 멀어질수록 거리 제곱으로 약해집니다.
더 깊이
비오–사바르 법칙 dH = (I·dl·sinθ)/(4πr²)이에요. 핵심 비례 관계: 전류 I에 비례(전류↑ → 자기장↑), 거리 r의 제곱에 반비례(멀수록 1/r²로 약해짐). 점전하의 쿨롱 법칙(전계 ∝ Q/r²)과 형태가 닮았어요 — 거리 제곱 반비례는 "한 점에서 퍼져나가는" 양들의 공통 특징이에요. 1·2·3회 여러 문제(원형 코일 I/2a, 무한직선 I/2πr 등)가 다 이 법칙에서 나와요. 비례·반비례 방향만 정확히 기억하면 ①이 바로 보여요.
💡 비유
전구가 밝을수록(전류↑) 주변이 환하고, 멀어지면 빛이 거리 제곱으로 약해지죠. 전류가 만드는 자기장도 똑같아요 — 전류에 비례, 거리 제곱에 반비례. "세기는 원천에 비례, 거리 제곱에 반비례"는 자연의 단골 패턴이에요.
⚠ 함정 '전류에 반비례'(②④)는 틀려요 — 전류가 세면 자기장도 세짐(비례). '거리 제곱에 비례'(③④)도 틀려요 — 멀수록 약해짐(반비례). 비례/반비례 방향을 섞으면 함정. ①만 올바른 조합.
158정삼각형 회로 중심의 자계25년 1회 17번
한 변의 길이 l[m]인 정삼각형 회로에 전류 I[A]가 흐를 때 삼각형 중심의 자계 세기[AT/m]는?
① √2·I/(3πl)
② 9I/(πl)
③ 2√2·I/(3πl)
④ 9I/(2πl)
간단 설명
답은 ④ 9I/(2πl)예요. 정삼각형 중심 자계는 외워두는 공식 H = 9I/(2πl)입니다. (2023년 3회 6번·2024년 2회 4번 정사각형 2√2I/πl과 짝을 이루는 정다각형 공식이에요.)
더 깊이
세 변이 각각 중심에 만드는 자계를 비오–사바르로 구해 3배 한 결과가 H = 9I/(2πl)이에요. 정다각형 중심 자계는 변 수마다 계수가 달라요: 정삼각형 9/(2π), 정사각형 2√2/π(2023년 3회 6번), 변이 많아질수록 원형 코일 값에 가까워져요. 정삼각형은 변까지 거리가 짧아(중심에 가까워) 계수가 커요. 유도는 복잡하지만 결과 9/(2π)만 기억하면 됩니다. 정사각형(2√2/π)과 헷갈리지 않게 도형별로 묶어 외우세요.
🔺 비유
세 변이 각자 중심을 향해 자기장을 쏘아주고 그 합이 9/(2π)·(I/l)이에요. 삼각형은 변이 중심에 가까워서(사각형보다) 자계가 더 세요. 도형마다 "변 수에 따른 고유 계수"가 있다고 보면 됩니다.
정삼각형 중심: H = 9I/(2πl) [AT/m]
🎯 연상 암기
"정삼각형 중심 = 9I/(2πl)" → 정사각형은 2√2I/πl(23-3 6번). 도형별 계수 묶어 암기.
⚠ 함정 정사각형(2√2/π, 2023년 3회 6번)과 계수를 섞으면 안 돼요 — 정삼각형은 9/(2π). ② 9I/(πl)은 분모 2가 빠진 함정. 도형(삼각형/사각형)별로 계수가 다르니 묶어서 기억하세요.
159반원형 전류의 중심 자계26년 1회 10번
반지름 r[m] 반원형 전류 I[A]에 의한 반원 중심 O의 자계 세기[AT/m]는?
① 2I/r
② I/r
③ I/2r
④ I/4r
간단 설명
답은 ④ I/4r이에요. 원형 코일 중심 I/2r의 절반이 반원이라 I/4r. (2024년 1회 5번과 글자까지 같은 문제예요.)
더 깊이
원형 코일 중심 H = I/(2r), 반원은 그 절반이라 I/(4r). 직선 부분(지름)은 중심을 향하거나 지나서 자계 기여 0이라 무시. "원 I/2r → 반원 ½ → I/4r". 2024년 1회 5번과 같은 문제.
🍕 비유
피자 한 판(원)이 I/2r이면 반판(반원)은 절반 I/4r. 직선(지름)은 자계 안 만들어요.
⚠ 함정 ③ I/2r은 완전한 원 — 반원은 절반 I/4r. "반원" 보고 원 공식 쓰면 ③에 빠져요. 2024년 1회 5번과 같은 문제.
🔵 쉬운 계산 — 공식에 숫자 대입
160무한장 직선 전류의 자계24년 3회 9번
15[A]의 무한장 직선 전류로부터 50[cm] 떨어진 P점의 자계 세기는 약 몇 [AT/m]인가?
① 1.56
② 2.39
③ 4.78
④ 9.55
간단 설명
답은 ③ 4.78이에요. 무한장 직선 자계 H = I/(2πr). I=15, r=0.5m를 넣으면 H = 15/(2π×0.5) = 15/π ≈ 4.78.
더 깊이
무한장 직선 전류의 자계 H = I/(2πr) (r=수직 거리). 단위 변환: 50cm = 0.5m. H = 15/(2π×0.5) = 15/(π) ≈ 15/3.1416 ≈ 4.78[AT/m]. 거리에 반비례하고, 분모에 2π(원통 대칭)가 들어가요. 2회 9번 원형 코일 중심(H=I/2a, π 없음)과 헷갈리지 마세요 — 직선은 2πr(π 있음). cm→m 환산만 정확하면 쉬워요.
🧲 비유
직선 전선 주위에 자기장이 동심원으로 퍼져요. 전선에서 멀어질수록(r 큼) 약해지고(반비례), 둘레 2πr에 퍼지니 분모에 2π가 들어가요. 전류가 셀수록(I) 자기장도 강하고요.
H = I/(2πr) = 15/(2π×0.5) = 15/π ≈ 4.78 [AT/m]
🎯 연상 암기
"무한 직선 H = I/2πr (π 있음)" → 50cm=0.5m. 원형 코일 중심(I/2a)은 π 없음.
⚠ 함정50cm를 0.5m로 안 바꾸면 틀려요. 직선은 분모에 2πr(π 있음) — 2회 9번 원형 코일 중심(I/2a, π 없음)과 구분. π를 빼먹으면 ④9.55(=15/0.5/... ) 같은 함정.
161원형코일 중심 자계로 전류 구하기25년 2회 14번
반지름 2[m], 권수 120회 원형코일 중심 자계를 30[AT/m]로 하려면 몇 [A]를 흘려야 하는가?
① 1
② 2
③ 3
④ 4
간단 설명
답은 ① 1이에요. 원형코일 중심 자계 H = NI/(2a)를 I에 대해 풀면 I = 2aH/N. 2×2×30/120 = 1[A]. (2024년 2회 9번 원형코일 H=NI/2a의 역산이에요.)
더 깊이
원형코일 중심 자계 H = NI/(2a) (N=권수, a=반지름). I를 구하려 뒤집어요: I = 2aH/N = (2×2×30)/120 = 120/120 = 1[A]. 권수가 많을수록(N↑) 적은 전류로도 원하는 자계가 나와요(N이 분모). 2024년 2회 9번에서 H=NI/2a 형태를 봤고, 여기선 그걸 거꾸로 풀어 전류를 구하는 거예요. 분모에 π가 없는 2a(원형 코일 중심)인 것도 확인 — 무한직선이면 2πr이에요.
🌀 비유
원하는 자기장(30)을 만들려면 전류가 필요한데, 코일을 많이 감을수록(120회) 적은 전류로도 충분해요. 120번 감았으니 1A만 흘려도 30AT/m가 나오는 거죠. "많이 감으면 적은 전류로 OK"가 코일의 이점이에요.
답은 ① 직류 전동기예요. 플레밍 왼손법칙은 "자기장 속 전류가 받는 힘"을 알려주는 법칙입니다. 힘으로 회전하는 기기가 전동기(모터)이고, 보기 중 전동기는 직류 전동기뿐이에요.
더 깊이
왼손과 오른손을 짝으로 외우면 헷갈리지 않아요. 왼손법칙 = 힘 = 전동기(모터): 전류를 흘려 자기장 속에서 힘을 받아 돌아가는 기계. 오른손법칙(플레밍 오른손) = 기전력 = 발전기: 도체를 자기장 속에서 움직여 전기를 만들어내는 기계. 이 문제는 "왼손"이니 힘→전동기. 보기에서 '전동기'는 ①직류 전동기와 ③동기 전동기 둘인데, 동기 전동기는 회전 자기장 원리라 플레밍 왼손법칙을 직접 적용하는 기본 모델은 직류 전동기예요.
✋ 비유
왼손으로 무언가를 "밀어내는(힘)" 모습을 떠올려 봐요. 왼손 = 힘 = 무언가를 돌리는 모터(전동기). 반대로 오른손은 "전기를 거둬들이는(발전)" 손이라고 외우면 돼요. 손 방향과 역할을 한 번만 묶어두면 평생 안 헷갈립니다.
⚠ 함정 ②직류 발전기·④교류 발전기는 '발전기'라 오른손법칙 소속이에요. 왼손=전동기와 정반대. 또 ③동기 전동기도 전동기지만 기본 원리 모델은 직류 전동기라 ①이 정답입니다.
164평면도체 앞 점전하를 무한대로 옮기는 일23년 2회 15번
평면도체 표면에서 d[m] 거리에 점전하 Q[C]가 있을 때, 이 전하를 무한원점까지 운반하는 데 필요한 일[J]은?
① Q²/(4πε₀d)
② Q²/(8πε₀d)
③ Q²/(16πε₀d)
④ Q²/(32πε₀d)
간단 설명
답은 ③ Q²/(16πε₀d)예요. 영상법으로 점전하 Q는 도체 뒤 −Q에 끌리고 있어요. 이 인력을 이겨내고 무한대로 옮기는 일이 위치에너지 형태로 W = Q²/(16πε₀d)입니다. 공식만 외우면 바로 고를 수 있어요.
더 깊이
영상법으로 도체 평면 뒤 거리 d에 −Q가 있다고 보면, 실제 Q와 영상 −Q 사이 거리는 2d. 두 점전하 사이 인력은 F = Q²/(4πε₀(2d)²) = Q²/(16πε₀d²). 그런데 영상전하는 Q가 움직이면 같이 움직이는 가짜라, 실제 일을 계산할 땐 보통 점전하쌍 위치에너지의 절반을 취해요. 그 결과 무한대로 옮기는 데 필요한 일이 W = Q²/(16πε₀d)가 됩니다. 분모의 16과 d의 1차가 포인트예요. 1회 9번(전계 속 일)과 달리 여기선 영상법이 들어가요.
🧲 비유
자석에 붙은 클립을 떼어 멀리 가져가려면 힘(일)이 들죠. 점전하 Q도 도체에 유도된 반대 전하(영상 −Q)에 찰싹 끌려 있어서, 무한히 멀리 떼어내려면 그만큼 일을 해줘야 해요. 가까울수록(d 작을수록) 더 세게 붙어 있어 일이 커지니, 분모에 d가 있는 거예요(d에 반비례).
⚠ 함정 ① Q²/(4πε₀d)는 영상 효과(거리 2배·일의 절반)를 무시한 값이라 틀려요. 영상법이 들어가면 분모가 4가 아니라 16이 됩니다. 분모 숫자(4·8·16·32)만 다른 보기라, 16을 외워두는 게 안전해요.
165플레밍 왼손법칙에서 F의 의미23년 3회 13번
플레밍의 왼손법칙으로 결정되는 F–B–I 방향 관계에서 F가 의미하는 것은?
① 발전기 고정자 도체의 운동 방향
② 발전기 회전자 도체의 운동 방향
③ 전동기 고정자 도체의 운동 방향
④ 전동기 회전자 도체의 운동 방향
간단 설명
답은 ④ 전동기 회전자 도체의 운동 방향이에요. 플레밍 왼손법칙은 힘(F)을 다루고, 힘으로 도는 기계는 전동기입니다. F는 그 힘으로 회전자가 움직이는 방향이에요. (2회 2번 왼손=전동기와 같은 맥락.)
더 깊이
왼손법칙의 세 손가락은 F(힘, 엄지)–B(자속, 검지)–I(전류, 중지)예요. 자기장(B) 속에 전류(I)가 흐르면 힘(F)을 받는다는 게 전동기의 작동 원리죠. 이때 힘 F가 작용하는 대상은 회전하는 부분, 즉 회전자(rotor)예요. 고정자(stator)는 자기장을 만들어주는 고정된 부분이라 움직이지 않아요. 그래서 F는 "전동기 회전자가 움직이는 방향"입니다. 2회 2번에서 "왼손=힘=전동기"를 외웠으니, 여기에 "힘 받는 건 회전자"만 더하면 돼요.
🎡 비유
회전목마에서 바깥 기둥(고정자)은 가만히 있고 목마(회전자)가 돌죠. 전동기도 똑같아요. 고정자는 자기장을 만들며 가만히 있고, 힘(F)을 받아 실제로 도는 건 회전자예요. 왼손법칙의 엄지(F)가 가리키는 게 바로 이 회전자의 운동 방향입니다.
🎯 연상 암기
"왼손=힘=전동기, 힘 받는 건 회전자" → F = 전동기 회전자 운동 방향. (발전기면 오른손)
⚠ 함정 ①②는 '발전기'라 오른손법칙 소속이에요(왼손은 전동기). 또 ③ '고정자'는 안 움직여요 — 힘 받아 움직이는 건 회전자입니다. '왼손→전동기' 그리고 '회전자가 움직임' 두 가지를 다 맞춰야 ④예요.
166플레밍 왼손법칙이 쓰이는 기기24년 1회 6번
다음 중 플레밍의 왼손법칙의 원리가 사용된 기기는?
① 직류 전동기
② 직류 발전기
③ 동기 전동기
④ 교류 발전기
간단 설명
답은 ① 직류 전동기예요. 플레밍 왼손법칙 = 힘 = 전동기(모터). 보기 중 전동기는 직류 전동기뿐입니다. (2회·3회에도 똑같이 나온 단골 문제예요.)
더 깊이
왼손법칙 = 힘 = 전동기, 오른손법칙 = 기전력 = 발전기로 짝지어 외우면 끝이에요. 자기장 속 전류가 힘을 받아 도는 게 전동기(왼손), 도체를 움직여 전기를 만드는 게 발전기(오른손). 보기에서 ②④는 발전기라 오른손 소속, ③동기 전동기도 전동기지만 기본 원리 모델은 직류 전동기라 ①이 정답입니다. 이 문제는 2023년 2회 2번과 글자 그대로 같아요 — 자주 나오니 확실히 잡아두세요.
✋ 비유
왼손으로 미는 힘(F) = 모터를 돌리는 힘. 오른손으로 전기를 거둬들임 = 발전. "왼힘동, 오기발"로 외우면 평생 안 헷갈려요.
🎯 연상 암기
"왼손=힘=전동기 (왼힘동)" → 직류 전동기. 발전기(②④)는 오른손.
⚠ 함정 ②④ 발전기는 오른손법칙이에요. ③동기 전동기도 전동기지만 플레밍 왼손의 기본 모델은 직류 전동기라 ①. 매 회차 나오는 문제니 "왼손=전동기"만 박아두면 됩니다.
167직선도체가 받는 힘 (틀린 것)25년 2회 20번
평등 자계 내 전류가 흐르는 직선도선이 받는 힘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① 힘은 전류에 비례한다.
② 힘은 자장의 세기에 비례한다.
③ 힘은 도선의 길이에 반비례한다.
④ 힘은 전류와 자장 방향 사이각의 정현(sin)에 관계된다.
간단 설명
틀린 건 ③이에요. 힘 F = BIl·sinθ에서 도선 길이 l에 비례합니다(길수록 힘이 큼). "길이에 반비례"는 틀렸어요. (2025년 1회 15번 힘 계산 공식의 개념 버전이에요.)
더 깊이
자계 속 직선도체가 받는 힘 F = BIl·sinθ (B=자속밀도, I=전류, l=길이, θ=전류와 자계 사이 각). 각 항: ① 전류 I에 비례(맞음), ② 자장 세기 B에 비례(맞음), ③ 길이 l에 비례(③은 '반비례'라 틀림), ④ sinθ에 관계(맞음 — 나란하면 θ=0이라 힘 0, 수직이면 최대). 그래서 ③만 틀려요. 2025년 1회 15번에서 이 공식(F=BIl sinθ)으로 2.6N을 계산했죠 — 거기 4요소(B·I·l·sinθ)가 다 분자에 곱으로 들어가니 길이도 비례예요.
✋ 비유
자계 속 전선이 받는 힘은 자계(B)·전류(I)·길이(l)가 모두 클수록 세져요(전부 비례). 긴 전선일수록 자계에 노출된 부분이 많아 더 세게 밀리죠. ③처럼 "길수록 힘이 약해진다(반비례)"는 직관에도 안 맞아요.
F = BIl·sinθ → 전류·자장·길이 모두 비례, sinθ 관계
🎯 연상 암기
"힘 = BIl sinθ (다 비례)" → 길이도 비례! ③ '반비례'는 함정. (25-1 15번 공식)
⚠ 함정 "틀린 것"이라 ①②④의 맞는 설명에 안심 금지. ③ 길이는 비례(F=BIl에서 l이 분자)인데 '반비례'라 함. B·I·l·sinθ 모두 힘을 키우는 요소예요. 2025년 1회 15번 계산과 세트.
168자계 속 전자의 원운동26년 2회 15번
속도 v인 전자가 평등자계에 수직으로 들어갈 때 옳은 설명은?
① 구면 위에서 회전하고 구 반지름은 자계 세기에 비례
② 원운동을 하고 원 반지름은 자계 세기에 비례
③ 원운동을 하고 원 반지름은 자계 세기에 반비례
④ 원운동을 하고 원 반지름은 처음 속도의 제곱에 비례
간단 설명
답은 ③이에요. 자계에 수직으로 들어간 전자는 원운동을 하고, 원 반지름 r = mv/(qB)이라 자계 세기 B에 반비례합니다.
더 깊이
자계 속 운동 전하는 로런츠 힘 F=qv×B를 받아요. 자계에 수직이면 이 힘이 항상 운동 방향에 수직(구심력 역할)이라 원운동을 해요. 구심력 = 로런츠 힘: mv²/r = qvB → 반지름 r = mv/(qB). 그래서 r은 자계 B에 반비례(B 크면 더 세게 휘어 반지름 작아짐), 속도 v에 비례(1제곱, ④의 '제곱'은 틀림). 핵심은 (1) 원운동(구면 아님 — ①틀림), (2) r=mv/(qB)로 B 반비례·v 1제곱 비례. 2024년 1회 4번 로런츠 힘과 연결돼요.
🎯 비유
자기장 속 전자는 끈에 매인 공처럼 빙글빙글 원을 그려요(로런츠 힘이 구심력). 자기장이 셀수록(B↑) 더 세게 잡아당겨 작은 원을 그리고(반비례), 빠를수록(v↑) 큰 원을 그려요(비례). 사이클로트론(입자 가속기)이 이 원리예요.
구심력 = 로런츠 힘: mv²/r = qvB → r = mv/(qB) (B 반비례, v 1제곱)
🎯 연상 암기
"자계 수직 → 원운동, r = mv/(qB) (B 반비례)" → 속도는 1제곱(④ 제곱은 함정).
⚠ 함정 ① '구면'이 아니라 원운동(평면 원). 반지름은 자계에 반비례(②'비례'는 틀림). 속도는 1제곱 비례(④'제곱'은 틀림). r=mv/(qB)로 확인. 2024년 1회 4번 로런츠 힘과 연결.
🔵 쉬운 계산 — 공식에 숫자 대입
169자계 속 도체가 받는 힘25년 1회 15번
자속밀도 0.3[Wb/㎡] 평등자계 내에 5[A]가 흐르는 길이 2[m] 직선 도체를 자계와 60° 각도로 놓을 때 받는 힘[N]은?
① 1.3
② 2.6
③ 4.7
④ 5.2
간단 설명
답은 ② 2.6이에요. 자계 속 도체가 받는 힘 F = BIl·sinθ. B=0.3, I=5, l=2, sin60°=√3/2를 넣으면 F = 0.3×5×2×(√3/2) ≈ 2.6[N].
더 깊이
자계 속 전류 도체가 받는 힘 F = BIl·sinθ (플레밍 왼손법칙의 크기). B=0.3, I=5, l=2, sin60°=√3/2. F = 0.3×5×2×(√3/2) = 3×(√3/2) = (3√3)/2 ≈ 2.598 ≈ 2.6[N]. 13번 기전력(Blv)과 공식이 쌍둥이예요 — 기전력은 속도 v, 힘은 전류 I가 들어가요. 둘 다 sinθ가 붙고(자계와의 각), 나란하면(θ=0) 0, 수직(90°)이면 최대. sin60°=√3/2만 정확하면 쉬워요.
✋ 비유
자계 속 전선에 전류를 흘리면 옆으로 밀려요(모터의 힘). 자계가 셀수록(B), 전류가 클수록(I), 전선이 길수록(l) 세게 밀리죠. 비스듬하면(60°) sin만큼만 작용. 13번 기전력과 형제 공식인데, 거기는 'v(움직임)', 여기는 'I(전류)'가 주인공이에요.
F = BIl·sinθ = 0.3×5×2×sin60° = 3×(√3/2) ≈ 2.6 [N]
🎯 연상 암기
"도체 힘 = BIl sinθ" → 기전력(Blv)의 형제. 0.3·5·2·(√3/2)≈2.6.
⚠ 함정 길이 3cm를 0.03m로 환산 안 하면 자릿수 틀려요(①1.44×10⁻⁴은 환산 실수). sin30°=0.5 빠뜨려도 어긋나요. T=mlH sinθ — 자극세기·길이·자계·sin 모두 곱하기.
171막대자석이 받는 회전력26년 2회 17번
자극 세기 8×10⁻⁶[Wb], 길이 3[㎝] 막대자석을 120[AT/m] 평등자계 내에 자력선과 30° 각도로 놓을 때 회전력[N·m]은?
① 1.44×10⁻⁴
② 1.44×10⁻⁵
③ 3.02×10⁻⁴
④ 3.02×10⁻⁵
간단 설명
답은 ② 1.44×10⁻⁵예요. 회전력 T = m·l·H·sinθ = 8×10⁻⁶ × 0.03 × 120 × sin30° = 1.44×10⁻⁵. (2025년 3회 2번과 글자까지 같은 문제예요.)
더 깊이
회전력 T = m·l·H·sinθ. m=8×10⁻⁶, l=3cm=0.03m, H=120, sin30°=0.5. T = 8×10⁻⁶ × 0.03 × 120 × 0.5 = 1.44×10⁻⁵[N·m]. 길이 cm→m 환산(3cm=0.03m)과 sin30°=0.5가 핵심. 2025년 3회 2번과 숫자까지 완전히 같은 문제예요.
단계별로 보기
T = m·l·H·sinθ, l=3cm=0.03m, sin30°=0.5.
8×10⁻⁶ × 0.03 = 2.4×10⁻⁷.
× 120 = 2.88×10⁻⁵, × 0.5 = 1.44×10⁻⁵ N·m.
🧭 비유
나침반 바늘이 자기장 속에서 정렬하려는 힘(2025년 3회 2번). 자석 세기·길이·자기장·sin 모두 곱해요.
T = m·l·H·sinθ = 8e-6×0.03×120×0.5 = 1.44×10⁻⁵ N·m
⚠ 함정 길이 3cm→0.03m 환산 안 하면 ①1.44×10⁻⁴로 자릿수 틀려요. sin30°=0.5 필수. 2025년 3회 2번과 같은 문제.
🔁 11. 유도기전력·전자유도🟢9 · 🔵3 = 12문항
🟢 암기형 — 외우면 바로 풀림
172전자기 유도를 발견한 사람23년 3회 3번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자속에 의해 유도기전력이 발생하여 유도전류가 형성되는 원리를 발견한 사람은?
① 가우스(Gauss)
② 노이만(Neumann)
③ 패러데이(Faraday)
④ 플레밍(Fleming)
간단 설명
답은 ③ 패러데이예요. "자속이 변하면 기전력이 생긴다"는 전자기 유도 법칙을 발견한 사람이 마이클 패러데이입니다. 이 법칙 자체를 패러데이 법칙이라고 불러요.
더 깊이
인물과 업적을 짝으로 정리해 둘게요. 패러데이: 전자기 유도(자속 변화 → 기전력) 발견 — 발전기의 원리. 가우스: 폐곡면 전속 = 내부 전하(가우스 법칙). 플레밍: 유도된 전류·힘의 '방향'을 정하는 왼손·오른손 법칙(발견이 아니라 방향 규칙). 노이만: 유도 법칙을 수식으로 정리(노이만 공식). 이 문제의 키워드 "자속 변화로 유도기전력 발생 원리를 발견"은 패러데이입니다. 플레밍은 '방향'만 다루지 원리 발견자가 아니에요.
🧲 비유
"자석을 코일에 넣었다 뺐다 하면 전기가 생긴다"를 처음 알아챈 사람이 패러데이예요. 발전소가 전기를 만드는 바로 그 원리죠. 플레밍은 그 전기·힘이 "어느 쪽으로 향하는지"를 손가락으로 알려주는 사람이고요. 발견자(패러데이)와 방향 안내자(플레밍)를 구분하면 됩니다.
🎯 연상 암기
"자속 변화 → 기전력 발견 = 패러데이" / 가우스는 전속, 플레밍은 방향(손가락).
⚠ 함정 ④플레밍과 헷갈리기 쉬워요. 플레밍은 전류·힘의 방향 규칙(왼손·오른손)일 뿐, 유도 현상을 발견한 건 패러데이예요. "원리를 발견"이라는 표현이 나오면 패러데이입니다.
173패러데이 원판에서 전류가 안 흐르는 경우24년 2회 13번
막대자석 위 동축 도체 원판을 회전시키는 패러데이 원판 실험에서 검류계에 전류가 흐르지 않는 경우는?
① 자석만 일정 방향으로 회전시킬 때
② 원판만 일정 방향으로 회전시킬 때
③ 자석을 축 방향으로 전진·후퇴시킬 때
④ 원판과 자석을 같은 방향·같은 속도로 회전시킬 때
간단 설명
답은 ④예요. 출제 기준상 원판과 자석이 같은 방향·같은 속도로 돌면 둘 사이에 상대 운동이 없다고 보아 전류가 흐르지 않는다고 채점합니다. 핵심은 "원판이 자기장에 대해 움직여야 전류가 생긴다"예요.
더 깊이
패러데이 원판은 자기장 속에서 도체 원판이 회전하면 기전력이 생기는 장치예요. 전류가 생기려면 원판(도체)이 자기장을 가로지르며 움직여야 해요. ② 원판만 회전 → 전류 O. ③ 자석 축 전진·후퇴 → 자속 변화로 전류 O. ① 자석만 회전 → 자석이 축대칭이라 공간 자기장이 안 변해 전류가 미미. ④ 원판·자석이 같이 같은 속도로 회전 → 출제 기준상 상대 운동이 없어 전류 X로 봅니다. 이 문제는 해석이 까다로운 개념형이라, "같이 도는 ④가 전류 안 남"으로 결론만 기억해도 돼요.
🎡 비유
회전목마에서 나와 옆 사람이 똑같은 속도로 같이 돌면, 서로 보기엔 안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죠(상대 운동 0). 원판과 자석이 같이 같은 속도로 돌면 출제 기준상 그런 상태로 봐서 기전력이 안 생긴다고 채점해요. 둘 중 하나만 돌거나 다르게 움직여야 전류가 흐릅니다.
🎯 연상 암기
"같은 방향·같은 속도로 같이 돌면 전류 X (④)" → 원판이 자기장에 대해 움직여야 전류 발생.
⚠ 함정 ② 원판만 회전(전류 O), ③ 자석 전진·후퇴(자속 변화로 전류 O)는 전류가 흐르는 경우라 답이 아니에요. "전류가 안 흐르는 경우"를 묻고 있으니 ④. 질문이 부정형("안 흐르는")인 걸 놓치지 마세요.
174유도기전력에 관한 설명 (옳은 것)25년 1회 1번
폐회로에 유도되는 유도기전력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 렌츠의 법칙은 유도기전력의 크기를 결정하는 법칙이다.
② 전계가 일정한 공간에서 폐회로가 운동해도 유도기전력이 유도된다.
③ 유도기전력은 권선수의 제곱에 비례한다.
④ 자계가 일정한 공간에서 폐회로가 운동해도 유도기전력이 유도된다.
간단 설명
답은 ④예요. 자계가 균일(일정)하더라도 폐회로가 그 안에서 움직이면, 회로를 지나는 자속이 변해서 유도기전력이 생겨요(운동 기전력). 자계 자체가 변하지 않아도 회로가 움직이면 자속 변화가 일어납니다.
더 깊이
유도기전력 e = −N(dΦ/dt)로, 자속 Φ가 변하면 생겨요. 자속 변화는 두 가지로 일어나요: (1) 자계가 시간에 따라 변하거나, (2) 회로가 자계 속에서 움직여서(면적·위치 변화로 쇄교 자속이 변함). ④는 자계가 일정해도 회로가 움직이면 자속이 변해 기전력이 생기는 '운동 기전력'이라 맞아요. ① 렌츠 법칙은 '방향'을 정하지 '크기'는 패러데이 법칙이 정함(틀림). ② 전계가 일정한 공간(자계 없음)에서 움직여도 자속 변화가 없어 기전력 안 생김(틀림). ③ 기전력은 권선수에 비례(N제곱 아님, 틀림 — 인덕턴스가 N²). 13번·15번에서 이 운동 기전력(Blv)을 숫자로 계산해요.
🚶 비유
잔잔한 호수(일정한 자계) 위라도 배(폐회로)를 저어 움직이면 물살(자속 변화)이 생기죠. 자계가 안 변해도 회로가 그 속을 가르며 움직이면 기전력이 생기는 거예요. 발전기가 바로 이 원리 — 자석은 그대로인데 코일이 회전하며 전기를 만들죠.
🎯 연상 암기
"자계 속을 회로가 움직이면 기전력(운동 기전력)" → ② '전계 일정'은 자속 변화 없어 틀림. 렌츠=방향, 패러데이=크기.
⚠ 함정 ② '전계가 일정한 공간'은 자계가 없어 자속 변화도 없으니 기전력 X(④의 '자계'와 바꿔치기한 함정). ① 렌츠는 방향(크기는 패러데이). ③ 기전력은 권선수에 비례(제곱은 인덕턴스). 자계·전계를 구분하세요.
175벡터 포텐셜과 전계25년 1회 8번
자계의 벡터 포텐셜을 A라 할 때 자계 변화에 의해 생기는 전계 E는?
① E = rot A
② rot E = A
③ E = −∂A/∂t
④ rot E = −∂A/∂t
간단 설명
답은 ③ E = −∂A/∂t예요. 벡터 포텐셜 A가 시간에 따라 변하면 그 변화율의 음수가 (유도) 전계가 됩니다. (2025년 3회 9번에도 같은 식이 나와요.)
더 깊이
자속밀도는 B = rot A(벡터 포텐셜의 회전)로 정의돼요. 패러데이 법칙 rot E = −∂B/∂t에 B=rot A를 넣으면 rot E = −∂(rot A)/∂t = rot(−∂A/∂t). 양변의 rot를 비교하면 (유도분) E = −∂A/∂t가 나와요. 즉 벡터 포텐셜이 시간에 따라 변할 때 생기는 전계는 그 변화율에 마이너스를 붙인 거예요. 패러데이 법칙(자속 변화 → 전계)을 포텐셜로 표현한 형태죠. ①rot A는 전계가 아니라 B(자속밀도)예요.
⏱️ 비유
벡터 포텐셜 A를 "자기장의 잠재력"이라 하면, 그 잠재력이 시간에 따라 변하는 속도(−∂A/∂t)가 전계를 만들어내요. 패러데이가 "자속이 변하면 전기가 생긴다"고 한 걸, 포텐셜 A의 언어로 다시 쓴 거예요. 변화율(시간 미분)에 마이너스가 붙는 게 핵심.
B = rot A, 패러데이 rot E = −∂B/∂t → E = −∂A/∂t
🎯 연상 암기
"전계 = −벡터포텐셜의 시간변화 (E = −∂A/∂t)" → rot A는 B(자속밀도). (25-3 9번과 동일)
⚠ 함정 ① E=rot A는 틀려요 — rot A는 자속밀도 B지 전계가 아니에요. 전계는 A의 시간 변화율(−∂A/∂t). 공간 회전(rot)과 시간 변화(∂/∂t)를 구분하세요. 2025년 3회 9번과 같은 식.
176와전류 손실의 패러데이 설명 (틀린 것)25년 3회 5번
와전류 손실을 패러데이 법칙으로 설명한 과정 중 틀린 것은?
① 와전류가 철심 내에 흘러 발열 발생
② 유도기전력 발생으로 철심에 와전류가 흐름
③ 와전류 에너지 손실량은 전류밀도에 반비례
④ 시변 자속으로 강자성체 철심에 유도기전력 발생
간단 설명
틀린 건 ③이에요. 와전류 손실은 전류밀도에 반비례가 아니라 (제곱에) 비례해요. 와전류가 셀수록 손실이 커지니, "반비례"는 틀린 설명입니다.
더 깊이
와전류 손실의 인과 흐름(패러데이): ④ 시변 자속(변하는 자기장)이 철심에 유도기전력 발생 → ② 그 기전력이 철심에 와전류(소용돌이 전류)를 흐르게 함 → ① 와전류가 저항을 만나 발열(손실). 여기까지 ①②④는 맞아요. ③ "손실량이 전류밀도에 반비례"가 틀려요 — 손실은 전류가 흐르며 생기는 저항열(P=I²R)이라 전류밀도가 클수록 커져요(비례, 사실 제곱 비례). 2025년 2회 16번 와전류손(f²·B²·σ 비례)과 연결돼요. 손실은 와전류 세기에 비례한다는 게 핵심.
🌀 비유
변하는 자기장이 철심에 소용돌이 전류(와전류)를 일으키고, 그 전류가 저항에 부딪혀 열(손실)을 내요. 소용돌이가 셀수록(전류밀도↑) 열도 많이 나죠(비례). ③처럼 "전류가 셀수록 손실이 준다(반비례)"는 말이 안 돼요 — 전류가 곧 손실의 원인이니까요.
⚠ 함정 "틀린 것"이라 ①②④의 맞는 과정에 안심 금지. ③ 손실은 전류밀도에 비례(제곱)인데 '반비례'라 함. 와전류가 클수록 손실 커짐(P=I²R). 2025년 2회 16번 와전류손과 연결돼요.
177유도기전력에 관한 설명 (옳은 것)25년 3회 8번
폐회로에 유도되는 유도기전력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① 렌츠 법칙은 유도기전력의 크기를 결정하는 법칙이다.
② 자계가 일정한 공간에서 폐회로가 운동해도 유도기전력이 유도된다.
③ 유도기전력은 권선수의 제곱에 비례한다.
④ 전계가 일정한 공간에서 폐회로가 운동해도 유도기전력이 유도된다.
간단 설명
답은 ②예요. 자계가 균일해도 폐회로가 그 안에서 움직이면 자속이 변해 유도기전력이 생겨요(운동 기전력). (2025년 1회 1번과 같은 문제예요 — 보기 ②④ 위치만 바뀌었어요.)
더 깊이
유도기전력 e = −N(dΦ/dt)는 자속 변화로 생겨요. ② 자계가 일정해도 회로가 자계 속에서 움직이면 쇄교 자속이 변해 기전력 발생(운동 기전력, 맞음). ① 렌츠는 '방향'(크기는 패러데이 — 틀림), ③ 기전력은 권선수에 비례(N제곱은 인덕턴스 — 틀림), ④ 전계가 일정한 공간(자계 없음)에선 자속 변화 없어 기전력 X(틀림). 2025년 1회 1번과 같은 문제인데, 거기선 정답이 ④ "자계가 일정한 공간..."이었어요 — 이번엔 같은 내용이 ②에 배치됐을 뿐. 핵심은 "자계 속 회로 운동 → 기전력"이에요.
🚶 비유
잔잔한 호수(일정한 자계) 위라도 배(회로)를 저으면 물살(자속 변화)이 생기죠(2025년 1회 1번의 비유). 발전기가 바로 이 원리 — 자석은 그대로인데 코일이 돌며 전기를 만들어요.
🎯 연상 암기
"자계 속 회로 운동 → 기전력(운동 기전력)" → ④ '전계 일정'은 함정. 렌츠=방향, 패러데이=크기. (25-1 1번)
⚠ 함정 ④ '전계가 일정한 공간'은 자계가 없어 자속 변화도 없으니 기전력 X(②의 '자계'와 바꿔치기). ① 렌츠는 방향(크기는 패러데이), ③ 권선수에 비례(제곱 아님). 2025년 1회 1번과 같은 문제(보기 위치만 다름).
178벡터 퍼텐셜과 유도 전계25년 3회 9번
자계의 벡터 퍼텐셜을 A[Wb/m]라 할 때, 자계 B가 시간적으로 변하면 도체에 생기는 전계 E[V/m]는?
① E = −∂A/∂t
② rot E = −∂A/∂t
③ rot E = ∂B/∂t
④ E = rot B
간단 설명
답은 ① E = −∂A/∂t예요. 벡터 퍼텐셜 A가 시간에 따라 변하면 그 변화율의 음수가 유도 전계가 됩니다. (2025년 1회 8번과 같은 식이에요.)
더 깊이
B = rot A(자속밀도는 벡터 퍼텐셜의 회전). 패러데이 법칙 rot E = −∂B/∂t에 B=rot A 대입: rot E = −∂(rot A)/∂t = rot(−∂A/∂t). 양변 비교하면 (유도분) E = −∂A/∂t. 벡터 퍼텐셜의 시간 변화율에 마이너스를 붙인 게 유도 전계예요. 2025년 1회 8번과 같은 식이에요. ④ rot B는 전계가 아니고(앙페르 법칙 관련), ②③은 형태가 안 맞아요. "전계 = −A의 시간 변화"로 기억.
⏱️ 비유
벡터 퍼텐셜 A를 "자기장의 잠재력"이라 하면, 그 잠재력이 변하는 속도(−∂A/∂t)가 전계를 만들어요(2025년 1회 8번의 비유). 패러데이의 "자속 변하면 전기 생김"을 A의 언어로 다시 쓴 거예요.
B = rot A, rot E = −∂B/∂t → E = −∂A/∂t
🎯 연상 암기
"전계 = −벡터퍼텐셜의 시간변화 (E = −∂A/∂t)" → rot B는 전계 아님. (25-1 8번과 동일)
⚠ 함정 ④ E=rot B는 틀려요(rot B는 전류 관련). 전계는 A의 시간 변화율(−∂A/∂t). 공간 회전(rot)과 시간 변화(∂/∂t)를 구분. 2025년 1회 8번과 같은 식.
179전자기 유도 발견자26년 1회 5번
시간에 따라 변하는 자속에 의해 유도기전력이 발생하여 유도전류가 형성되는 원리를 발견한 사람은?
① 가우스(Gauss)
② 노이만(Neumann)
③ 패러데이(Faraday)
④ 플레밍(Fleming)
간단 설명
답은 ③ 패러데이예요. 자속 변화로 기전력이 생기는 전자기 유도 법칙을 발견한 사람이 패러데이입니다.
더 깊이
인물별 업적: 패러데이(③) 전자기 유도(자속 변화→기전력, e=−dΦ/dt), 가우스(①) 가우스 법칙(전속과 전하), 플레밍(④) 왼손·오른손 법칙(힘·기전력 방향), 노이만(②) 유도 관련 수식 기여. "시간 변화 자속 → 유도기전력"의 핵심 발견자는 패러데이예요. 유도기전력 문제(2025년 1회 1번·2025년 3회 8번)의 바탕이 되는 법칙이죠.
🧲 비유
자석을 코일에 넣었다 뺐다 하면 전기가 생기는 그 유명한 실험이 패러데이의 것이에요. "자속이 변하면 전기가 생긴다"는 발전기의 원리를 처음 밝힌 사람이죠.
⚠ 함정 ④플레밍은 힘·기전력의 '방향' 법칙이지 유도 발견자가 아니에요. 유도기전력의 발견·정량화는 패러데이. 인물과 업적을 짝지으세요.
180벡터 퍼텐셜과 전계 (옳지 않은 것)26년 2회 3번
자기 벡터 퍼텐셜 A, 자계 B의 변화에 따른 전계 E의 관계로 옳지 않은 것은?
① E = ∂A/∂t
② E = −∂A/∂t
③ ∇×A = B
④ rot E = −∂B/∂t
간단 설명
틀린 건 ①이에요. 유도 전계는 E = −∂A/∂t(마이너스)예요. ①은 마이너스가 빠져 틀렸어요. (2025년 1회 8번·2025년 3회 9번 벡터포텐셜과 같은 식이에요.)
더 깊이
② E = −∂A/∂t(유도 전계, 맞음 — 2025년 1회 8번·3회 9번), ③ ∇×A = B(벡터 퍼텐셜 정의, 맞음), ④ rot E = −∂B/∂t(패러데이, 맞음). ①은 ②와 부호가 반대(마이너스 누락)라 틀려요. 벡터 퍼텐셜의 시간 변화율에 마이너스를 붙인 게 전계예요(B=rot A를 패러데이에 넣으면 −가 나옴). "옳지 않은 것"이라 부호 빠진 ①이 답이에요.
⏱️ 비유
벡터 퍼텐셜 A가 변하는 속도에 마이너스를 붙인 게 전계예요(−∂A/∂t). 패러데이의 마이너스가 따라온 거죠. ①은 그 마이너스를 빠뜨렸어요. 2025년 1회 8번과 같은 식.
저항 10[Ω] 폐루프 코일에 자속 φ = 5sin(10t)[Wb]일 때, 유도 기전력에 의한 전류의 최댓값[A]은?
① 1
② 2
③ 5
④ 10
간단 설명
답은 ③ 5예요. 기전력 e = −dφ/dt = −50cos(10t), 최댓값 50V. 전류 최댓값 I = e_max/R = 50/10 = 5[A].
더 깊이
패러데이 법칙 e = −dφ/dt. φ = 5sin(10t)를 미분: dφ/dt = 5×10×cos(10t) = 50cos(10t). 기전력 e = −50cos(10t), 최댓값 e_max = 50V. 옴의 법칙으로 전류 최댓값 I_max = e_max/R = 50/10 = 5[A]. 핵심은 (1) sin 미분 시 각주파수(10)가 앞으로 나옴(5×10=50), (2) I=e/R. sin(10t) 미분하면 10cos(10t)가 되는 게 포인트 — 안쪽 10이 곱해져 나와요.
🌀 비유
자속이 빠르게 출렁일수록(각주파수 10) 유도 기전력이 커져요. φ를 미분하면 출렁임 속도(10)가 진폭에 곱해져(5×10=50V) 기전력이 나오고, 저항으로 나누면 전류예요. 빠른 변화 = 큰 기전력.
e = −dφ/dt = −50cos(10t), e_max=50, I_max = 50/10 = 5 A
🎯 연상 암기
"e = −dφ/dt, sin 미분 시 각주파수 튀어나옴" → 5×10=50V, I=50/10=5A.
⚠ 함정 sin(10t) 미분 시 안쪽 10이 곱해져 나와요(5→50). 이걸 빠뜨리면 ①(=5/10×10?) 같은 오답. 진폭 5만 보고 I=5/10=0.5로 하면 틀려요 — 미분으로 50V가 됨. I=e_max/R.
🌊 12. 전자파·전송선🟢8 · 🔵5 = 13문항
🟢 암기형 — 외우면 바로 풀림
184전자파의 파장23년 1회 18번
유전율 ε, 투자율 μ인 매질에서 주파수 f[Hz]의 전자파가 전파될 때의 파장[m]은?
① f√(εμ)
② 1/(f√(εμ))
③ f/√(εμ)
④ √(εμ)/f
간단 설명
답은 ② 1/(f√(εμ))예요. 파장 = 속도 ÷ 주파수(λ = v/f)인데, 매질에서의 전파속도가 v = 1/√(εμ)입니다. 이걸 f로 나누면 λ = 1/(f√(εμ)).
더 깊이
두 공식만 알면 돼요. (1) 파동 기본식: 속도 = 파장 × 주파수, 즉 v = λf → λ = v/f. (2) 매질 속 전자파 속도: v = 1/√(εμ). 진공이면 ε₀μ₀를 넣어 v = 3×10⁸(빛의 속도)이 나오는 바로 그 식이에요. 둘을 합치면 λ = v/f = 1/(f√(εμ)). 매질이 빽빽할수록(ε, μ 큼) 속도가 느려지고 파장도 짧아진다는 직관과 맞습니다.
🌊 비유
파도가 1초에 몇 번 출렁이는지가 주파수(f), 파도 마루 사이 간격이 파장(λ)이에요. 같은 횟수로 출렁여도 파도가 빨리 가면(v 큼) 마루 간격이 넓어지고, 느리면 좁아져요. 매질이 빽빽하면(εμ 큼) 파도가 느려져서(v=1/√(εμ)) 파장도 짧아지는 거죠.
⚠ 함정 ① f√(εμ)는 주파수를 곱해버린 형태로, 단위도 안 맞아요. 파장은 f로 나눠야 합니다(분모에 f). √(εμ)는 속도의 역수에 들어가니 분모에 위치 — ④처럼 √(εμ)를 분자에 두지 마세요.
185평면파의 전력밀도 (포인팅)23년 2회 7번
전계 E[V/m], 자계 H[AT/m]의 전자계가 평면파로 자유공간을 단위 시간에 전파될 때 단위 면적당 전력밀도[W/㎡]의 크기는?
① EH²
② EH
③ ½EH²
④ ½EH
간단 설명
답은 ② EH예요. 전자파가 실어 나르는 단위 면적당 전력(포인팅 벡터)의 크기는 P = E × H, 즉 전계와 자계를 곱한 값입니다. 형태만 외우면 바로 고를 수 있어요.
더 깊이
포인팅 벡터 S = E × H는 "전자파가 1초 동안 1㎡를 통과하며 나르는 에너지(전력)"를 나타내요. 크기는 E와 H가 수직일 때 S = EH입니다(평면파는 E⊥H라 그냥 곱). 단위를 보면 [V/m]×[A/m] = [VA/㎡] = [W/㎡]로 전력밀도가 딱 맞아요. ½이 붙는 경우는 "시간평균"을 따질 때인데, 이 문제는 크기를 그냥 묻고 보기에 ½ 없는 EH가 있으니 ②. (20번 포인팅 계산 문제와 짝이에요.)
🌊 비유
파도가 해변으로 실어오는 힘을 생각해 봐요. 파도의 높이(E)와 밀어붙이는 세기(H)가 둘 다 클수록 더 큰 에너지를 나르죠. 포인팅 벡터도 전계와 자계를 곱한 만큼 에너지를 실어 나릅니다. 둘 중 하나만 커도 안 되고, 곱이 중요해요.
S = E × H, 평면파 크기 = EH [W/㎡]
🎯 연상 암기
"포인팅 = 이 크로스 에이치 (S = E×H), 크기는 EH" → 전계×자계. 단위도 V/m·A/m = W/㎡.
⚠ 함정 ③④의 ½은 '시간평균 전력'일 때 붙어요. 이 문제는 크기를 묻고 ½ 없는 EH가 보기에 있으니 ②. 또 ①EH², ③½EH²처럼 H의 제곱은 틀려요 — E와 H는 각각 1차로 곱합니다.
⚠ 함정 ②③④는 μ·σ·ε의 자리를 바꿔치기한 함정이에요. 핵심은 앞 괄호 jωμ, 뒤 괄호 (σ+jωε). 특히 도전율 σ는 jω가 안 붙은 채 뒤 괄호 안에 홀로 들어가고, ε에만 jω가 붙는다는 걸 기억하세요.
187비 오는 날 전자파 감쇠의 원인24년 2회 15번
높은 주파수의 전자파가 전파될 때 맑은 날보다 비 오는 날 감쇠가 심한 원인은?
① 도전율 관계임
② 유전율 관계임
③ 투자율 관계임
④ 분극률 관계임
간단 설명
답은 ① 도전율 관계예요. 빗물은 전기를 어느 정도 통하는(도전율이 있는) 매질이라, 전자파 에너지를 흡수해 열로 바꿔 감쇠시켜요. 도전율이 클수록 감쇠가 심합니다.
더 깊이
전자파가 매질을 지날 때 감쇠하는 주된 원인은 도전율 σ예요. 매질에 도전율이 있으면 전자파의 전기장이 그 안에 전류를 유도하고, 그 전류가 저항열로 에너지를 까먹어요(감쇠). 맑은 공기는 도전율이 거의 0이라 감쇠가 작지만, 빗물은 약간의 도전율이 있어 에너지를 흡수해 감쇠가 커집니다. 유전율(②)·투자율(③)은 전파 속도나 파장에 관여하지 에너지 흡수(감쇠)의 직접 원인은 아니에요. 감쇠 = 도전율로 기억하세요.
🌧️ 비유
빛이 맑은 유리는 잘 통과하지만, 약간 탁한(전기를 머금은) 물을 지나면 흐려지죠. 전자파도 도전율이 있는 빗물을 지나면 에너지를 빼앗겨 약해져요. 비 오는 날 라디오·전파가 잘 안 잡히는 게 이 때문이에요.
⚠ 함정 ②유전율·③투자율은 전파 속도·파장에 관여하지 감쇠의 원인이 아니에요. 에너지를 흡수해 약화시키는 건 도전율(①). "감쇠 = 도전율"로 묶어두세요.
188무손실 전송선로의 특성 임피던스24년 3회 14번
무손실 전송회로의 특성 임피던스[Ω]는?
① √(L/C)
② √(LC)
③ √(C/L)
④ 1/√(LC)
간단 설명
답은 ① √(L/C)예요. 무손실 전송선로(저항·누설 무시)의 특성 임피던스는 Z₀ = √(L/C)입니다. 인덕턴스 L이 분자, 정전용량 C가 분모예요.
더 깊이
전송선로 특성 임피던스 Z₀ = √(Z/Y) = √((R+jωL)/(G+jωC))인데, 무손실이면 R=0, G=0이라 Z₀ = √(jωL/jωC) = √(L/C)(ω가 약분돼 주파수와 무관). 단위 길이당 인덕턴스 L과 정전용량 C의 비의 제곱근이에요. ②√(LC)는 위상속도(v=1/√(LC))나 전파 관련이지 임피던스가 아니고, ③은 L·C가 뒤집혔어요. "특성 임피던스 = 루트 L 나누기 C"로 기억하면 됩니다.
🔌 비유
전송선로를 물길에 비유하면, 인덕턴스 L은 "관성(흐름 유지하려는 성질)", 정전용량 C는 "저장 용량"이에요. 특성 임피던스는 이 둘의 비(L/C)의 제곱근으로, "이 선로가 신호에 보이는 저항감"이에요. L이 크면(관성 큼) 임피던스 높고, C가 크면(잘 저장) 낮아져요.
무손실 특성 임피던스: Z₀ = √(L/C) [Ω]
🎯 연상 암기
"특성 임피던스 = 루트 엘 나누기 시 (√(L/C))" → L 분자, C 분모. √(LC)는 속도(v=1/√LC).
⚠ 함정 ③ √(C/L)은 L·C가 뒤집힌 함정 — L이 분자. ②√(LC)·④1/√(LC)는 위상속도(v=1/√(LC)) 쪽이지 임피던스가 아니에요. "임피던스는 L/C, 속도는 1/√(LC)"로 구분.
189완전 유전체의 전자 파동방정식25년 3회 12번
매질이 완전 유전체인 경우의 전자 파동방정식은?
① ∇²E = εμ·∂E/∂t, ∇²H = kμ·∂H/∂t
② ∇²E = εμ·∂²E/∂t², ∇²H = εμ·∂²H/∂t²
③ ∇²E = εμ·∂²E/∂t², ∇²H = kμ·∂²H/∂t²
④ ∇²E = εμ·∂E/∂t, ∇²H = εμ·∂H/∂t
간단 설명
답은 ②예요. 완전 유전체(손실 없음)의 파동방정식은 ∇²E = εμ·∂²E/∂t²(E·H 둘 다 같은 형태). 시간에 대한 2계 미분(∂²/∂t²)이 파동의 특징이에요.
더 깊이
맥스웰 방정식에서 유도되는 파동방정식은 ∇²E = εμ·∂²E/∂t², ∇²H = εμ·∂²H/∂t²예요(E와 H가 대칭, 같은 형태). 핵심: (1) 시간 미분이 2계(∂²/∂t²) — 1계(∂/∂t, ①④)는 확산방정식이지 파동이 아니에요, (2) 계수가 εμ(E·H 둘 다 동일) — ③처럼 H에 k가 붙으면 틀림. εμ는 파동 속도와 관련(v=1/√(εμ)). 완전 유전체는 손실(도전율)이 없어 깔끔한 2계 파동방정식이 나와요. "파동 = 시간 2계 미분 + εμ 계수"로 기억.
🌊 비유
파동방정식의 시간 2계 미분(∂²/∂t²)은 "가속도"처럼 출렁임의 변화의 변화를 나타내요. 줄을 튕기면 파동이 가속도 형태로 퍼지듯, 전자파도 2계 미분 형태로 전파돼요. 1계 미분(∂/∂t)은 천천히 번지는 확산(열 전달 같은)이라 파동이 아니에요. E·H가 같은 형태(εμ 계수)로 짝지어 전파됩니다.
⚠ 함정 크기는 E/120π(자유공간 임피던스, 377이 아니라 120π 형태로 보기에 나옴). 방향이 핵심 — E×H가 전파방향(+z)이 되도록 H를 정하면 −x̂(부호 주의). ①②(부호·축 다름)는 방향 오류. 오른손 법칙으로 E×H 확인하세요.
191전자파의 단위면적당 에너지 (포인팅)25년 3회 14번
전계 E[V/m], 자계 H[AT/m] 전자파가 자유공간을 빛의 속도로 전파될 때 단위시간에 단위면적을 지나는 에너지[W/㎡]는?
① EH
② EH²
③ E²H
④ ½CE²H²
간단 설명
답은 ① EH예요. 포인팅 벡터(단위면적당 전력)의 크기는 P = E×H, 평면파에서 E⊥H이므로 크기 = EH입니다. (2023년 2회 7번 포인팅 P=EH와 같아요.)
더 깊이
포인팅 벡터 S = E×H는 "전자파가 1초 동안 1㎡를 지나며 나르는 에너지(전력)"예요. 평면파는 E와 H가 수직이라 크기 S = EH(단위: V/m × A/m = W/㎡). 2023년 2회 7번과 같은 문제예요(거기서도 EH가 정답). E와 H가 각각 1차로 곱해지는 게 핵심 — ② EH²·③ E²H처럼 어느 한쪽이 제곱이면 틀려요. 빛의 속도 C는 여기서 함정용 정보(포인팅 크기엔 안 들어감). "포인팅 = E×H = EH"로 기억.
🌊 비유
파도가 실어오는 에너지가 파도 높이(E)와 밀어붙이는 세기(H) 둘 다에 비례하듯, 전자파 에너지도 E와 H의 곱(EH)이에요(2023년 2회 7번 비유). 둘 중 하나만 커도 안 되고, 곱이 중요해요. 빛의 속도는 여기 안 끼어들어요(미끼).
포인팅 S = E×H, 평면파 크기 = EH [W/㎡]
🎯 연상 암기
"포인팅 = E×H = EH" → E·H 각각 1차. 빛의 속도 C는 미끼. (23-2 7번과 동일)
⚠ 함정 ②EH²·③E²H처럼 한쪽이 제곱이면 틀려요 — E와 H는 각각 1차로 곱(EH). 빛의 속도 C(④에 등장)는 포인팅 크기와 무관한 미끼. 2023년 2회 7번과 같은 문제예요.
🔵 쉬운 계산 — 공식에 숫자 대입
192포인팅 벡터 크기 계산23년 2회 20번
공기 중 x방향으로 진행하는 전자파가 있다. E = 6[V/m]일 때 포인팅 벡터의 크기[W/㎡]는?
① 6.88×10⁻²
② 9.55×10⁻²
③ 6.88×10⁻³
④ 9.55×10⁻³
간단 설명
답은 ② 9.55×10⁻²예요. 포인팅 벡터 크기는 P = E²/η₀(η₀=377Ω, 자유공간 고유임피던스). P = 6²/377 = 36/377 ≈ 0.0955 = 9.55×10⁻². (7번 EH 공식의 계산 버전이에요.)
더 깊이
7번에서 P = EH라고 했죠. 자유공간에서는 E와 H가 H = E/η₀ 관계라(η₀ = √(μ₀/ε₀) ≈ 377Ω, 자유공간 고유임피던스), P = E·H = E·(E/η₀) = E²/η₀가 돼요. 숫자를 넣으면 P = 6²/377 = 36/377 ≈ 0.0955 = 9.55×10⁻²[W/㎡]. 핵심은 377이라는 값과 E를 제곱한다는 것. (이 문제는 크기를 묻기에 ½ 없이 E²/η₀를 씁니다.)
🌊 비유
7번 파도 비유의 계산판이에요. 자유공간에선 전계(E)만 알면 자계(H)가 자동으로 정해져요(H=E/377). 그래서 E 하나로 전체 전력밀도를 구할 수 있죠. 377은 자유공간의 "고정 환율" 같은 숫자라 외워두면 편해요.
⚠ 함정 E를 제곱 안 하고 6/377로 하면 틀려요 — E는 제곱(E²). 또 377을 잊거나 ½을 붙이면(시간평균 E²/2η₀=4.77×10⁻²) 값이 어긋나요. 이 문제는 '크기'라 ½ 없이 E²/377입니다. 7번(EH 공식)과 짝으로 기억하세요.
193정재파비를 데시벨로 표시23년 3회 8번
반사계수가 Γ=0.8일 때 정재파비 S를 데시벨[dB]로 표시하면?
① 10log(1/9)
② 10log9
③ 20log(1/9)
④ 20log9
간단 설명
답은 ④ 20log9예요. 정재파비 S = (1+Γ)/(1−Γ) = (1+0.8)/(1−0.8) = 1.8/0.2 = 9. 전압비를 dB로 바꿀 땐 20log를 쓰므로 20log9입니다.
더 깊이
두 단계예요. 1단계 — 정재파비 계산: S = (1+Γ)/(1−Γ). Γ=0.8 넣으면 (1.8)/(0.2) = 9. 2단계 — dB 변환: 데시벨은 전압·전류 같은 '진폭' 비율은 20log, 전력 비율은 10log을 써요. 정재파비는 전압 비율이라 20log. 따라서 20log9[dB]. 핵심은 (1) (1+Γ)/(1−Γ) 공식, (2) 진폭비는 20log(전력비는 10log)이라는 구분이에요.
단계별로 보기
정재파비: S = (1+Γ)/(1−Γ).
대입: (1+0.8)/(1−0.8) = 1.8/0.2 = 9.
dB 변환: 전압비는 20log → 20log(9).
답: 20log9 [dB].
📻 비유
안테나로 신호를 보낼 때 일부가 되돌아오는 정도가 반사계수(Γ)예요. 되돌아온 파와 나아간 파가 겹쳐 만드는 출렁임의 비율이 정재파비(S). 이걸 데시벨이라는 "로그 자(尺)"로 잴 때, 신호의 크기(전압)를 재는 거라 20배 로그를 씁니다(전력이면 10배).
평면파 전파가 E = 30cos(10⁹t + 20z)ĵ[V/m]로 주어질 때 이 전자파의 위상속도[m/s]는?
① 5×10⁷
② (1/3)×10⁸
③ 10⁹
④ 2/3
간단 설명
답은 ① 5×10⁷이에요. 위상속도 v = ω/β. cos(ωt+βz)에서 ω=10⁹(t 계수), β=20(z 계수). v = 10⁹/20 = 5×10⁷.
더 깊이
파동식 cos(ωt ± βz)에서 ω는 각주파수(시간 t의 계수), β는 위상상수(공간 z의 계수)예요. 위상속도 v = ω/β. 주어진 식 30cos(10⁹t + 20z)에서 ω=10⁹, β=20. v = 10⁹/20 = 5×10⁷[m/s]. 단순히 t의 계수를 z의 계수로 나누면 돼요. 진폭 30이나 방향 ĵ는 속도와 무관(미끼). cos 안의 두 계수만 보면 됩니다.
🌊 비유
파동이 "시간에 따라 얼마나 빨리 출렁이나(ω)"와 "공간에 얼마나 촘촘히 박혀 있나(β)"의 비율이 곧 그 파동이 나아가는 속도예요. 빨리 출렁이고(ω 큼) 듬성듬성하면(β 작음) 빨리 가는 거죠. v = ω/β.
두 금속으로 폐회로를 만들어 전류를 흘리면 한 접점은 발열, 다른 접점은 흡열하고, 전류 방향을 바꾸면 발열·흡열부가 바뀌는 현상은?
① Pinch 효과
② Peltier 효과
③ Thomson 효과
④ Seebeck 효과
간단 설명
답은 ② 펠티에(Peltier) 효과예요. 서로 다른 두 금속의 접점에 전류를 흘리면 한쪽은 열을 내고 다른 쪽은 흡수하는 현상입니다. 전류 방향을 바꾸면 발열·흡열이 뒤바뀌어요.
더 깊이
열-전기 효과를 짝지어 외워요. 펠티에(②): 두 금속 접점에 전류 흘리면 발열/흡열(전류→온도). 제벡(④): 두 금속 접점에 온도차 주면 전류 발생(온도→전류, 펠티에의 반대). 톰슨(③): 같은 금속 한 종류에서 온도차+전류로 발열/흡열. 핀치(①): 전류가 자기력으로 도체를 조이는 현상(열과 무관). 문제 키워드 "다른 두 금속 + 전류 흘림 + 발열/흡열 + 방향 바꾸면 역전"은 펠티에예요. 펠티에 소자는 냉각기(전자 쿨러)에 쓰여요.
🧊 비유
펠티에 소자는 "전기로 작동하는 미니 냉장고"예요. 전류를 흘리면 한쪽 면은 뜨거워지고 반대 면은 차가워지죠(발열/흡열). 전류를 거꾸로 흘리면 뜨겁던 면이 차가워져요. 휴대용 냉온장고가 이 원리예요. 제벡은 반대로 "온도차로 전기를 만드는" 거고요.
⚠ 함정 ④제벡과 짝으로 헷갈려요 — 펠티에는 전류→온도(전류 넣어 발열/흡열), 제벡은 온도→전류(온도차로 발전). 문제가 "전류를 흘리면"이라 했으니 펠티에. ③톰슨은 '같은' 금속이라 '다른 두 금속'과 안 맞아요.
198두 금속 접점의 발열·흡열 (펠티에)25년 1회 4번
두 종류 금속 폐회로에 전류를 흘리면 한 접점은 온도가 오르고 다른 쪽은 내려가는 현상은?
① 볼타(Volta) 효과
② 지벡(Seebeck) 효과
③ 펠티에(Peltier) 효과
④ 톰슨(Thomson) 효과
간단 설명
답은 ③ 펠티에 효과예요. 다른 두 금속 접점에 전류를 흘리면 한쪽은 발열, 다른 쪽은 흡열합니다(전류 → 온도). (2024년 3회 6번과 같은 문제예요.)
더 깊이
열-전기 효과 정리(2024년 3회 6번에서 다룬 그 내용): 펠티에(③) 전류→온도(전류 흘려 발열/흡열, 전자 쿨러), 지벡(②) 온도→전류(온도차로 발전, 펠티에의 반대), 톰슨(④) 같은 금속에서 온도차+전류로 발열/흡열, 볼타(①) 두 금속 접촉 시 전위차 발생. 문제 키워드 "다른 두 금속 + 전류 흘림 + 발열/흡열"은 펠티에예요. "전류를 흘리면"이 결정적 — 전류가 원인이면 펠티에, 온도차가 원인이면 지벡.
🧊 비유
펠티에 소자는 "전기로 작동하는 미니 냉장고"예요. 전류를 흘리면 한쪽은 뜨거워지고 반대쪽은 차가워지죠. 휴대용 냉온장고가 이 원리. 지벡은 반대로 온도차로 전기를 만드는 거예요(2024년 3회 6번 참조).
와전류손 P_e ∝ f²·B²·σ (또는 ∝ f²B²/ρ). 각 항: ① 주파수 f의 제곱(f²)에 비례(①은 '비례'=1제곱이라 틀림), ② 저항 ρ에 반비례(도전율 σ=1/ρ에 비례, 맞음), ③ 도전율 σ 클수록 큼(맞음 — 잘 통할수록 와전류 많이 흘러 손실↑), ④ 자속밀도 B의 제곱에 비례(맞음). 그래서 ①만 틀려요(f²인데 f라 함). 참고로 히스테리시스손은 f의 1제곱에 비례 — 와전류손(f²)과 헷갈리지 마세요. 변압기 철심을 얇게 적층하는 건 와전류손(저항↑로 줄임)을 줄이려는 거예요.
🌀 비유
와전류는 변하는 자기장이 철심 안에 만드는 "소용돌이 전류"예요. 자기장이 빨리 변할수록(주파수↑) 소용돌이가 격렬해져 손실이 제곱으로 커져요(f²). 잘 통하는 철심(도전율↑)일수록 소용돌이가 세고요. 얇게 잘라 적층하면 소용돌이 길이 막혀(저항↑) 손실이 줄어요.
⚠ 함정 "틀린 것"이라 ②③④의 맞는 설명에 안심 금지. ① 와전류손은 f²(제곱)인데 "비례(1제곱)"라 해서 틀림. 히스테리시스손(f¹)과 와전류손(f²)의 주파수 차수를 구분하세요.
200두 금속 접점의 발열·흡열 (펠티에)26년 1회 4번
두 종류 금속 폐회로에 전류를 흘리면 한 접점은 온도가 오르고 다른 쪽은 내려가는 현상은?
① 볼타(Volta) 효과
② 지벡(Seebeck) 효과
③ 펠티에(Peltier) 효과
④ 톰슨(Thomson) 효과
간단 설명
답은 ③ 펠티에 효과예요. 다른 두 금속 접점에 전류를 흘리면 한쪽 발열·다른 쪽 흡열(전류→온도). (2024년 3회 6번·2025년 1회 4번과 같은 문제예요.)
더 깊이
열-전기 효과: 펠티에(③) 전류→온도(전류 흘려 발열/흡열), 지벡(②) 온도→전류(온도차로 발전, 반대), 톰슨(④) 같은 금속에서 온도차+전류, 볼타(①) 두 금속 접촉 시 전위차. "전류를 흘리면"이 결정적 — 전류가 원인이면 펠티에. 2024년 3회 6번·2025년 1회 4번과 같은 단골이에요.
🧊 비유
펠티에 소자는 "전기로 작동하는 미니 냉장고"예요. 전류를 흘리면 한쪽은 뜨겁고 반대쪽은 차가워지죠. 지벡은 반대(온도차로 발전).
답은 ④ 4예요. 저항 R = ρl/A. 체적이 일정한데 길이를 2배로 늘이면 단면적은 절반(½)이 돼요. 그러면 R = ρ(2l)/(A/2) = 4×(ρl/A), 즉 4배가 됩니다.
더 깊이
저항 R = ρl/A (ρ=고유저항, l=길이, A=단면적). 체적 V = l×A가 일정하니, 길이를 2배(2l)로 늘이면 단면적은 절반(A/2)이 돼요(부피 보존: 2l × A/2 = lA). 새 저항 R' = ρ(2l)/(A/2) = ρ·2l·2/A = 4·ρl/A = 4R. 즉 길이 2배 × 단면적 ½ → 저항은 2×2 = 4배. 핵심은 "체적 일정 → 길이 늘면 단면적 줄어든다"는 연동 관계. 길이만 보고 2배라 하면 틀려요(단면적 감소까지 고려해 4배).
🍝 비유
같은 양의 반죽(체적)으로 국수를 두 배 길게 뽑으면, 가닥이 그만큼 가늘어지죠(단면적 절반). 전선도 똑같아요. 길어져서 저항이 2배 + 가늘어져서 또 2배 = 합쳐서 4배. "길이↑ + 단면적↓"가 같이 일어나는 게 포인트.
체적 일정: 길이 2배 → 단면적 ½ → R = ρ(2l)/(A/2) = 4R = 4Ω
🎯 연상 암기
"체적 일정, 길이 n배 → 저항 n²배" → 2배면 4배(길이×2, 단면적÷2).
⚠ 함정 길이만 보고 ③(2배)라 하면 틀려요 — 체적 일정이라 단면적도 절반으로 줄어요. R∝l/A에서 l 2배·A ½배 = 4배. "길이 n배면 저항 n²배"로 기억(체적 일정 조건일 때).